회사에 나보다 2달먼저온 여자 있슴다.
성격도 시원하고 할말도 앞에서 해서
처음에는 그냥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슴다.
근데 지내보니 입만 열면 다른사람들이 수 함다.
전번에는 거의 6년 영업한 사람수하더니...
오늘은 10년 넘어한 회계 수 함다...
말이아님다...
그여자 수 하니깐..다른사람들두 같이 막 그여자 수함다..
이런사람들이 정말 짜증남다..
이런무서운 사람 처음봄다.
금방들어온 여자가 회사내에서 제일 쎈것 같슴다.
이여자 내 뒤통수를 언제 칠지 걱정이되네요.ㅋㅋㅋ
성격도 시원하고 할말도 앞에서 해서
처음에는 그냥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슴다.
근데 지내보니 입만 열면 다른사람들이 수 함다.
전번에는 거의 6년 영업한 사람수하더니...
오늘은 10년 넘어한 회계 수 함다...
말이아님다...
그여자 수 하니깐..다른사람들두 같이 막 그여자 수함다..
이런사람들이 정말 짜증남다..
이런무서운 사람 처음봄다.
금방들어온 여자가 회사내에서 제일 쎈것 같슴다.
이여자 내 뒤통수를 언제 칠지 걱정이되네요.ㅋ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글쎄말이예요....
아무래도 못들은척 하는게 제일 좋을것같습다.ㅋㅋ
일본사회란 한사람을 잡아먹는게 한순간이것같슴다.

아무래도 못들은척 하는게 제일 좋을것같습다.ㅋㅋ
일본사회란 한사람을 잡아먹는게 한순간이것같슴다.
걍 그저 노래부르는가하세욤 ㅎㅎㅎㅎ
짖다가 말겠거니 하고
볼일 잘 보세요
볼일 잘 보세요
그런애는 무시.................ㅎㅎㅎㅎㅎ
할일이 많아서 벅찬 매일인데
그런놈은 무시.....
할일이 많아서 벅찬 매일인데
그런놈은 무시.....
못들은척 하는수밖에, 에구, 왜서 그 여자 그리 잘났는가?ㅎㅎㅎ

특히 여자들이 많음 더 그렇죠 휴~~
그냥 휘말려 들지 않도록 말을 적게 하느게 좋을거 같아요
본래 회사에서 누가 없음 누구 흉을 보잖아요
모두 스트레스 넘 쌓여서 그런감 ㅋㅋㅋ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