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동생 결혼땜에 요즘 중국갔다오는데 돌아올때 울 엄마 모시고 오려고 그래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그냥 혼자 계셨는데 이번엔 동생까지 시집보내고나면 혼자서 너무나도 허전해 하실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근데 엄마 모셔오려고 하니 시부모님들이 마음에 걸려서 .요즘 많이 고민하고 있어요. 울엄만 내가 결혼하기 전에 한번 오신적이 있구요.시부모님들은 아직 한번도 온적없어요. 그렇다고 한꺼번에 세분 모셔올수도 없구...서로 불편할텐데..이럴땐 어떻게 처사해야 현명한 여자가 되죠? 물론 이번엔 엄마 모셔오고 다음엔 시부모님도 모셔올생각인데 시댁에서 그렇게 이해하여줄가요?울엄마를 내가 약혼때 모셔왔던거도 많이 부러워하고있는지라..그렇다고 신혼인 동생네보고 모셔오라 할수도 없구요.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그냥 혼자 계셨는데 이번엔 동생까지 시집보내고나면 혼자서 너무나도 허전해 하실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근데 엄마 모셔오려고 하니 시부모님들이 마음에 걸려서 .요즘 많이 고민하고 있어요. 울엄만 내가 결혼하기 전에 한번 오신적이 있구요.시부모님들은 아직 한번도 온적없어요. 그렇다고 한꺼번에 세분 모셔올수도 없구...서로 불편할텐데..이럴땐 어떻게 처사해야 현명한 여자가 되죠? 물론 이번엔 엄마 모셔오고 다음엔 시부모님도 모셔올생각인데 시댁에서 그렇게 이해하여줄가요?울엄마를 내가 약혼때 모셔왔던거도 많이 부러워하고있는지라..그렇다고 신혼인 동생네보고 모셔오라 할수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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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아리그이 님 좋은 의견 감사함다.근데 하나 더 물어 봅시다.울엄마 전번에 오셔서 내가 너무 바빠하길래 한달밖에 안노시고 갔어요.이번엔 3달은 눌러 앉일 생각인데 동시에 수속하여서 그때까지 유효로 되는가요?몰라서요.
그리고 그냥 혼자 속에두었던 얘기인데요. 어망결에 들었는데...우리 시엄마가 그러더래요.우리가 애기낳으면 자신은 늙어서 봐줄수 없대요.그러니 애낳기 전에 놀러 왔다가야할텐데 ..그리고 우리가 애낳으면 산모 시중들고 애키우는건 울엄마가 자신보다 3살이라도 젊은지라 다 했으면 좋겠대요. 나 원래 결혼한지도 얼마안되지 우리 시부모들과 결혼때 몇일밖에 지내지 못한지라 정도 많지않아요.근데 아직 서로 익숙하기 전에 그런 얘기 들으니 기분이 않좋네요.듣지 말아야 할말 들은것 같아요. 맞이네 애는 임신해서 부터 지금까지 돌봐주고 있어요 일체 비용 전부 부담하면서리 ...애기 지금 15살임다. 맞이하고 둘째가 그렇게 차이가 나는지...우리는 일본에서 돈 벌기에 어떻게 되든 맞이네보다 낳담다.그래서 자존심 땜에 더 망설이고 있어요.울엄마도 자식 늦게 본지라 금년에 61살 임다.아버지 일찍 돌아가시고 동생하고 나를 혼자서 공부시키느라 향수 한번 못해보시고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시고 살아오셨어요. 전번날 나 ,이젠 애도 가질생각있구 어느 부모든 모두 모셔와야 하니 집도 조금 더 큰데로 이사했어요. 근데 그날 시집친척이 놀러와서 또 신경 건드리네요.우리 동생네 애기 천천히 낳았으면 좋겠다고 ..우리애를 우리엄마 봐주고 조금키운담에 동생네애 낳아야 또 엄마가 봐주지..안그럼 우리 엄마 한세 애 둘보기 힘들거래요..나 정말 미칠번했어요..자기기 무슨립장에서 그렇게 말하는지..
좌우간 요즘속도 답답했는데 말하니 쉬원 하네요...미안해요 ..구질구질한 얘기만해서...
그리고 그냥 혼자 속에두었던 얘기인데요. 어망결에 들었는데...우리 시엄마가 그러더래요.우리가 애기낳으면 자신은 늙어서 봐줄수 없대요.그러니 애낳기 전에 놀러 왔다가야할텐데 ..그리고 우리가 애낳으면 산모 시중들고 애키우는건 울엄마가 자신보다 3살이라도 젊은지라 다 했으면 좋겠대요. 나 원래 결혼한지도 얼마안되지 우리 시부모들과 결혼때 몇일밖에 지내지 못한지라 정도 많지않아요.근데 아직 서로 익숙하기 전에 그런 얘기 들으니 기분이 않좋네요.듣지 말아야 할말 들은것 같아요. 맞이네 애는 임신해서 부터 지금까지 돌봐주고 있어요 일체 비용 전부 부담하면서리 ...애기 지금 15살임다. 맞이하고 둘째가 그렇게 차이가 나는지...우리는 일본에서 돈 벌기에 어떻게 되든 맞이네보다 낳담다.그래서 자존심 땜에 더 망설이고 있어요.울엄마도 자식 늦게 본지라 금년에 61살 임다.아버지 일찍 돌아가시고 동생하고 나를 혼자서 공부시키느라 향수 한번 못해보시고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시고 살아오셨어요. 전번날 나 ,이젠 애도 가질생각있구 어느 부모든 모두 모셔와야 하니 집도 조금 더 큰데로 이사했어요. 근데 그날 시집친척이 놀러와서 또 신경 건드리네요.우리 동생네 애기 천천히 낳았으면 좋겠다고 ..우리애를 우리엄마 봐주고 조금키운담에 동생네애 낳아야 또 엄마가 봐주지..안그럼 우리 엄마 한세 애 둘보기 힘들거래요..나 정말 미칠번했어요..자기기 무슨립장에서 그렇게 말하는지..
좌우간 요즘속도 답답했는데 말하니 쉬원 하네요...미안해요 ..구질구질한 얘기만해서...
님의 글을 읽고 그저 갈수가없서 플답니다.
님이 말하다싶이 진짜 시어머니가 그런 말을 했는지 한쪽말만들어서는 모를일이지만
만약 정말 몇번 만나지않은 며느리한테 그런 말을 했다면 그건 시어머니의 큰 차고라고봅니다. 정말 심정같았으면 시어머니를 일본에 모셔오는건 당장 그만두세요 하고 말하고 싶지만 그게 또 그렇지 않네요. 시어머니가 님한테 어떻게 못된일 못된처사를했던간에 님은 지금 그 시어머니의 아들하고 결혼하고 살고있는거잖아요.사랑하는 남편의 립장을 생각해서라도 꾹 참고 먼저 시어머니를일본에 모셔오세요. 안그러면 남편이 가운데서 찬처해지니까요.또 시어머니를 먼저 안 모셔오면 이제 후에 무슨 말을 들을려고 그래요. 그리고 시어머니한테 노여운 일이 있더라도 그 당시에는 참고 듣다가 남편하고 둘만있을때 남편한테 시어머니가 이런저런 말을 했는데 정말 기분이 좋지않았다 ,그렇게 말하는게 아니라고 본다하고 성질부리지말고 천천히 말해보세요.현명한 며느리 노릇하기 너무 힘들더라도 힘내세요.
님이 말하다싶이 진짜 시어머니가 그런 말을 했는지 한쪽말만들어서는 모를일이지만
만약 정말 몇번 만나지않은 며느리한테 그런 말을 했다면 그건 시어머니의 큰 차고라고봅니다. 정말 심정같았으면 시어머니를 일본에 모셔오는건 당장 그만두세요 하고 말하고 싶지만 그게 또 그렇지 않네요. 시어머니가 님한테 어떻게 못된일 못된처사를했던간에 님은 지금 그 시어머니의 아들하고 결혼하고 살고있는거잖아요.사랑하는 남편의 립장을 생각해서라도 꾹 참고 먼저 시어머니를일본에 모셔오세요. 안그러면 남편이 가운데서 찬처해지니까요.또 시어머니를 먼저 안 모셔오면 이제 후에 무슨 말을 들을려고 그래요. 그리고 시어머니한테 노여운 일이 있더라도 그 당시에는 참고 듣다가 남편하고 둘만있을때 남편한테 시어머니가 이런저런 말을 했는데 정말 기분이 좋지않았다 ,그렇게 말하는게 아니라고 본다하고 성질부리지말고 천천히 말해보세요.현명한 며느리 노릇하기 너무 힘들더라도 힘내세요.
행복님 남긴길 고맙슴니다. 그렇네요.현명한 며느리 노릇하기 힘들어요.
열분도 그러세요?두주일 지나서 전화하면 전화 적다고 시어머니 한테 한소리 듣고 명절과 생일에 선물 챙기지 않는다고 맞동서가 뒤에서 한소리 하고..일본에서 돈벌면 금방 부자되는 가요?우리도 학교필업하고 취직한지 금방인데...우리신랑 학교다니면서 몇년 바이트 하면서 자지못하면서 번돈 250만 우리 결혼하기 전에 꿔가고 지금까지 아무얘기 없어요. 그돈 받지말라네요 .그렇다고 돈갖고 얼굴붉힐수도 없고.시집온지 얼마안된지라 받지말라는데 견결히 받아야 되겠다고 할수 없고...신랑은 부모형제니깐 더 뭐라 할수도 없어하고...
정말 옛날 늙은이들이 말씀 틀린데 없슴다.<벙어리 삼년 ,소경삼년 ,귀머거리 삼년이 며느리 인생이라>는 말씀...
그래도 시부모들이 항상 하시는 말씀있어요.<형제우애 잘지키고 ,로인을 공결하라고 > 그거 나혼자 힘내야 하는일이 아닌것 같은데...
열분도 그러세요?두주일 지나서 전화하면 전화 적다고 시어머니 한테 한소리 듣고 명절과 생일에 선물 챙기지 않는다고 맞동서가 뒤에서 한소리 하고..일본에서 돈벌면 금방 부자되는 가요?우리도 학교필업하고 취직한지 금방인데...우리신랑 학교다니면서 몇년 바이트 하면서 자지못하면서 번돈 250만 우리 결혼하기 전에 꿔가고 지금까지 아무얘기 없어요. 그돈 받지말라네요 .그렇다고 돈갖고 얼굴붉힐수도 없고.시집온지 얼마안된지라 받지말라는데 견결히 받아야 되겠다고 할수 없고...신랑은 부모형제니깐 더 뭐라 할수도 없어하고...
정말 옛날 늙은이들이 말씀 틀린데 없슴다.<벙어리 삼년 ,소경삼년 ,귀머거리 삼년이 며느리 인생이라>는 말씀...
그래도 시부모들이 항상 하시는 말씀있어요.<형제우애 잘지키고 ,로인을 공결하라고 > 그거 나혼자 힘내야 하는일이 아닌것 같은데...
아무리 부모자식 사이라도 그렇지 돈문제는 똑똑하게 해야한다고봅니다.250만이 님하고 남편이 같이 꿔드렸는지 아님 남편돈으로 꿔드렸는지 모르겠지만 남편돈으로 꿔드렸다면 그저 넘어가는게 좋을것같네요.근데 님하고 남편이 같이 모은돈으로 꿔드렸다면 다는 아니더라도 얼마만은 받아야될것같은데요.결혼후에 꾼것도아니고 결혼전에 꾼것인데.....
저 한 친구가있었는데 그 애는 결혼해서 시부모하고 같이 생활했습니다.워낙 친구는 착한애라 시어머니하고 잘 지내보려고 효도해드렸지만 그것도 모르는 시어머니는 친구를 아주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욕하고 심술부렸죠.그런 사실을 알게된 남편은 언제나 시어머니를 위하고 생각하는 친구가 고마워서 시어머니하고 이렇게 말했답니다.(비록 저한테는 어머니가 아주 중요하고 존경하는 사람이지만 제 아내도 어머니 못지않게 중요하고 사랑하는 사람입니다.)라고 말입니다.내가 이말을 님한테 해주는건 님이 시어머니한테 어떤 불만이 있더라도 그걸 너그럽게 생각하고 제 친구처럼 시어머니하고 잘 지내볼려고하는것 노력하는것을 남편은 말안하고 있어도 꼭 느끼고 있다고 봅니다.솔직히 남편만 알아준다면 뭐 더 바랄것이 있겠나요.
저 한 친구가있었는데 그 애는 결혼해서 시부모하고 같이 생활했습니다.워낙 친구는 착한애라 시어머니하고 잘 지내보려고 효도해드렸지만 그것도 모르는 시어머니는 친구를 아주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욕하고 심술부렸죠.그런 사실을 알게된 남편은 언제나 시어머니를 위하고 생각하는 친구가 고마워서 시어머니하고 이렇게 말했답니다.(비록 저한테는 어머니가 아주 중요하고 존경하는 사람이지만 제 아내도 어머니 못지않게 중요하고 사랑하는 사람입니다.)라고 말입니다.내가 이말을 님한테 해주는건 님이 시어머니한테 어떤 불만이 있더라도 그걸 너그럽게 생각하고 제 친구처럼 시어머니하고 잘 지내볼려고하는것 노력하는것을 남편은 말안하고 있어도 꼭 느끼고 있다고 봅니다.솔직히 남편만 알아준다면 뭐 더 바랄것이 있겠나요.
행복님 나도 같은 생각으로 여직껏 며느리 처리 동서 처리 잘해보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나쁜내색 한번 내지않고 살아오고 있어요.그건 단 하나때문임다. 남편을 사랑하고 효자아들로 만들기 위해서..먼후날에 부모한테 후회되는 일 없게하기위해서 ...항상 고맙다고 말하고 있어요.그때마다 당연하다고 나는 말하여왔고 ...실은 마음에갈등이 많구서리 처리한것이면서도 ...앞으로도 남편을 사랑하는한 난 여젼히 나를 전승하면서 살아갈가봐요.ㅎㅎㅎ
오랜 친구같은 말씀 너무 고맙슴다..
오랜 친구같은 말씀 너무 고맙슴다..
위의 여러분 너무 고맙네요.내 일처럼 얘기 해주셔서..쉼터의 글들을 그냥 읽어보기만 했엇는데 ..오늘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사정얘기를 하게되였어요. 속이 후련해요.
오늘은 옛친구들을 만난 기분임다..
모두들 매일 매일을 행복과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함다.
아참,그리고 님들의 귀여운 아기들도 항상 건강하고 예뻐지기를 진심으로 바람니다
오늘은 옛친구들을 만난 기분임다..
모두들 매일 매일을 행복과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함다.
아참,그리고 님들의 귀여운 아기들도 항상 건강하고 예뻐지기를 진심으로 바람니다
저의 코멘트 삭제했슴니다.님이 이미 보셨을테고...
오늘 기분 다운된김에 주책없이 말 널어놔서 죄송합니다.
사실 시댁하고 정말 아기자기하게 지내는 며느리들이 이 세상에 몇분이나 되는지...
전 시집가기전엔 울 부모님들 들어오는 며느리나 사위한테 잘해주니 세상부모마음은 다 그런가구 착각했댔슴니다.그리구 사위 잘해주면 며느리도 잘 해주려니 좋은 생각만 하구 있었죠...ㅎㅎ
골치 아플때는 멀리 떨어져 눈에 안보이는것이 상책이라구 생각합니다.
오늘 기분 다운된김에 주책없이 말 널어놔서 죄송합니다.
사실 시댁하고 정말 아기자기하게 지내는 며느리들이 이 세상에 몇분이나 되는지...
전 시집가기전엔 울 부모님들 들어오는 며느리나 사위한테 잘해주니 세상부모마음은 다 그런가구 착각했댔슴니다.그리구 사위 잘해주면 며느리도 잘 해주려니 좋은 생각만 하구 있었죠...ㅎㅎ
골치 아플때는 멀리 떨어져 눈에 안보이는것이 상책이라구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자는 한남자와 결혼하는게 아니라 그 남자의 가족과 결혼하는거\"라고 햇는가봅니다.
결혼한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야채가 뭔지 아세요? 정답은\"시금치\" 라고 합니다, 왜냐구요? \"시\"자가 들어갓으니까,ㅋㅋㅋ 우스개소리구요...
정이란 언제나 가는것만큼 오는것입니다, 먼저 받지못햇다면 먼저 줘보세요,, 그게 배로 되여 님한테 돌려올수도 잇는것입니다,,, 제가 직접 경험해본것이니깐요,
힘내세요! 힘들더라도 나쁜 며느리보다 좋은며느리라는 소릴 들을때가 젤 행복합니다.
결혼한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야채가 뭔지 아세요? 정답은\"시금치\" 라고 합니다, 왜냐구요? \"시\"자가 들어갓으니까,ㅋㅋㅋ 우스개소리구요...
정이란 언제나 가는것만큼 오는것입니다, 먼저 받지못햇다면 먼저 줘보세요,, 그게 배로 되여 님한테 돌려올수도 잇는것입니다,,, 제가 직접 경험해본것이니깐요,
힘내세요! 힘들더라도 나쁜 며느리보다 좋은며느리라는 소릴 들을때가 젤 행복합니다.
시어머님이 그런 말씀 하신건 나쁜 뜻에서 한것 같지 않는데.. 정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말을 꺼내지 않고 속으로 하거나 뒤에서 할껄
내 생각엔 시어머님이 좀 야사시이 한 분 같슴니다. 시어머님두 어째 애써 키운 아들의
자식을 빨리 보고 싶지 않겠습니까? 좋다는게 그러겠습지비 생각하시고
그리고 사람이라는건 고생 같이하면서 정이 드는 법이니깐 같이 있은 시간이 많지 않으면 그만큼 상대방에 대새 어렵고 또 정 들기도 바쁘고 하겠지만 , 시어머님이 그런 말씀
하셨다면 차라리 애길 나서 시어머님에게 맡겨 두고해보시죠 그만큼 잔소리 하면서도 크나큰 행복도 있을검니다. 그 아기가 시어머님하고 며느리 사이에서 좋은 윤활제로 될것같은데
나도 일본인인 시어머니하고 처음엔 섭더니 지금은 무척 싸우면서도 그래도 할말은 다하고 편함니다 내 게으른척 하면서 시어머니에게 많이 애길 보게 하지무 그러면 싫어하면서 쯔까레다노니 하면서도 은근히 좋아하지무 자길 믿어주는데 싫어할 사람이 없지무
내 지금 쯔까레해서 말이 막 별나케 되니 여러분 용소하시교
그리구 뺨치는사람에게 다른쪽 뺨을 들이 대시우
그게 다 그안에 있는게니깐/// ㅋㅋ
말을 꺼내지 않고 속으로 하거나 뒤에서 할껄
내 생각엔 시어머님이 좀 야사시이 한 분 같슴니다. 시어머님두 어째 애써 키운 아들의
자식을 빨리 보고 싶지 않겠습니까? 좋다는게 그러겠습지비 생각하시고
그리고 사람이라는건 고생 같이하면서 정이 드는 법이니깐 같이 있은 시간이 많지 않으면 그만큼 상대방에 대새 어렵고 또 정 들기도 바쁘고 하겠지만 , 시어머님이 그런 말씀
하셨다면 차라리 애길 나서 시어머님에게 맡겨 두고해보시죠 그만큼 잔소리 하면서도 크나큰 행복도 있을검니다. 그 아기가 시어머님하고 며느리 사이에서 좋은 윤활제로 될것같은데
나도 일본인인 시어머니하고 처음엔 섭더니 지금은 무척 싸우면서도 그래도 할말은 다하고 편함니다 내 게으른척 하면서 시어머니에게 많이 애길 보게 하지무 그러면 싫어하면서 쯔까레다노니 하면서도 은근히 좋아하지무 자길 믿어주는데 싫어할 사람이 없지무
내 지금 쯔까레해서 말이 막 별나케 되니 여러분 용소하시교
그리구 뺨치는사람에게 다른쪽 뺨을 들이 대시우
그게 다 그안에 있는게니깐/// ㅋㅋ
그리구 못 마땅한게 있으면 큰소리고 꼭 자기 주장은 하는게 옳다고 생각되니깐
어이쿠 우리 시엄마 뭐 그랬갰음가 이렇게 사람많을대 랑 시어머니를 칭찬해주구
기를 딱쓰구 시어머니를 존경하는체 하면 그런 며늘 앞에서 존경당하는 시어머니 되려고
애쓸걸
어쨌든 쌈하던 참던 다 내뜻대로 움직이도록 안배하는게 목적이니깐
초향님의 슈미로 그사람들 길들이구 가꾸구 하세요 그만큼 손이가고 시간이 가면
그만큼 초향님의 의사대로 움직여 줄테니깐 물건이나 사람이나 다 한가짐다
어이쿠 우리 시엄마 뭐 그랬갰음가 이렇게 사람많을대 랑 시어머니를 칭찬해주구
기를 딱쓰구 시어머니를 존경하는체 하면 그런 며늘 앞에서 존경당하는 시어머니 되려고
애쓸걸
어쨌든 쌈하던 참던 다 내뜻대로 움직이도록 안배하는게 목적이니깐
초향님의 슈미로 그사람들 길들이구 가꾸구 하세요 그만큼 손이가고 시간이 가면
그만큼 초향님의 의사대로 움직여 줄테니깐 물건이나 사람이나 다 한가짐다
그리구 남자들의 마음을 잡는건 곱은 몸매두 얼굴두 마음씨두 아님다
그 남자의 부모하구 그남자의 자식을 잘 관리하는 검다
이상 넘 지저분해 미안미안
그 남자의 부모하구 그남자의 자식을 잘 관리하는 검다
이상 넘 지저분해 미안미안
무슨일이나 성의껏 하면 되는것입니다...
아무리 현명한 사람이라도 한가지 일처사를 해서
세상사람 다 만족시킬수는 없습니다...
성의를 다 해서 좋은 결과를 보면 좋은거구...
그렇지 않아다면 방법이 없는겁니다...
해서 되는사람이 있구 안되는사람이 있기에 ...
너무 일의 결과가 어떻게 되가봐 근심걱정 마세요... 그렇게 사는게 힘들지 않습니까?^_^
아무리 현명한 사람이라도 한가지 일처사를 해서
세상사람 다 만족시킬수는 없습니다...
성의를 다 해서 좋은 결과를 보면 좋은거구...
그렇지 않아다면 방법이 없는겁니다...
해서 되는사람이 있구 안되는사람이 있기에 ...
너무 일의 결과가 어떻게 되가봐 근심걱정 마세요... 그렇게 사는게 힘들지 않습니까?^_^

량쪽부모 한번씩 일본에 와본다음에는 어느쪽을 많이 일본에 요청해도 일없지만
시부모는 한번도 못와봤으면 무척 궁궁하고 오고싶을걸 요럴때 친정부모만 여러번
요청하면 두구두구 말 들얼것 같은데
세분의 수속을 다 같이 하고 어머님을 먼저 한두달 일본에서 모시고 어머님이 돌아갈껼에 시부모님을 오시게 하는건 어떤지요
수속이 된 다음엔 시부모님도 아무말 않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