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이쁘게 쓴 결과가 .........흑흑흑

가정육아 · #163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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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07-06 10:06:10 · 조회 367


10년을 거의 알아온 나로서는 정말로 인생끝까지 꺼멀로 사귈수 있다고 여겨왔던 친구가 ....

자기가 일을 당한 그 즉시로 전화와서 도와달라 하기에 서슴없이 아무런 고려도 없이 도와주고

있었는데 ..나도 그걸로 기뻤는데....자기의 손해를 적게 미봉한답시고

나의 일에 바이어가 나에 대한 이미지가 마이나스로 되는 일을 해버렸네요.물론 데면데면한 나의

문제이기도 하지만은 넘넘 쇼크여서 마음이 쓰립니다.전번에도 장사에는 누가 마음 따뜻한 사람

없다고 하던가.고 글쓴 내가 후회되고 어리석어보여 용서할수가 없습니다.울고싶습니다.흑흑흑

거의 십년을 믿어오던 친구인데 장사에서는 결국에는 자기리익이 제일이구 친구구 뭐구 자기가 손해를

볼적에는 친구에게 영향이 가던 말던 나만 좋아지면 되는 세월인가요?가족끼리도 서로 오가면서

친하던 사이인데....흑흑흑 해결방책이 눈에 보이고 어느 정도 좋아지는 형편이니 이제는 나의 도움이 그 무

언가의 목적이 있다고 여겨서일가?....글찮아도 넘 말려드는같아서 손을 뗴려던 참이였는데.....


중국말에 환난짼 쩐칭이라 했는데 결국 이번 일로 나는 주위 사람들의 본성을 알게 되였습니다.

경제적으로는 내가 손해를 보는게 없었는데 결국 나는 친구들과의 관계를 다시 한번 처리하게 되였습니다.

마음이 아픕니다.여태까지의 신임관계가 연해진다는게 ...우리의 신임관계에 금이 실린게 뻔한데...

하지만 장사군이란 이런가봐요.머이머이 해도 리익이 제일......

이제는 친구랑 늘이는것도 짜증이 납니다.딱 믿을만한 친구 한사람이라도 있는데 대해 만족하겠습니다.

일주일전에 나에게  <나의 일로 너의 일에 영향이 가지 말게 하고 나의 영향을 받지 말라  >고

일러주던 친구가 생각납니다.어쩌면 나를 이리도 잘 알고서 일주일 후의 나의 모습을 예견이라도 한것처럼..

자기가 당한 일은 아주 큰데 내가 말려드니 반대로 나를 위안해주더니 ....흑흑흑.......

흑흑흑..결국에 나는 나의 일에 방해를 받았습니다...비록 완회할수는 있지만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로 한번 통곡하고싶습니다......마음을 이쁘게 써서 도대체 좋은 일 나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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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치이타 · 2007-07-06 10:15:05
자기밥통으 원래 남에게 빌레주는게 아인데..
미인 · 2007-07-06 10:18:56
그럴때도 많아요.신임햇일게 배신감을 더 느끼게 되지요 ㅠㅠㅠ

그냥 그 친구 본성알게 된 학비를 바쳣다고 생각하세요 ㅠㅠㅠ

넘 슬퍼하지마세요.그 사람 님의 친구자격없군요 ㅠㅠㅠ

잊어버리세요....
파룬 · 2007-07-06 10:23:35
돈 앞에서는 대부분 자사자리해지는것 같습니다.
치이타 · 2007-07-06 10:27:44
朋友嘛,就是拿来出卖的
미래에 · 2007-07-06 10:29:30
치이타님////
상세하게 쓸수가 없는걸 량해해주세요.....사정이 있어서....고마와요..

미인님////

나 그렇게 턱턱 친구를 사귀는 성질이 아니랍니다.친구하면 오래 하기 좋아하고
싫으면 썩둑 자르기도 하는데 이 친구는 일에서의 파트너라 그럴수도 없는 상대입니다.
그저 이후 거리를 두고 거래할수 밖에 없을 같아요...ㅠㅠ
미래에 · 2007-07-06 10:31:20
파룬님///
사람사는게 인생을 사는게 정말로 돈이 전부일가요?
정말로 돈이 전부라면은 정말로의 친구......................있을가요?
내 나이 답지 않게 ....흑흑흑흑.....
미래에 · 2007-07-06 10:33:19
치이타님////
정말로 그런가봐요..아는게 친구라면 환난일 떄 팔수 있는건 친한 사람이겠죠....'하지만 나로서는 그런 일을 할수가 없을 같은데.......
내 인생공부 또 하나 했습니다....늦은 나이에...정말로 어리석었다고 할가?
미인송 · 2007-07-06 10:43:49
미래에님 넘 착한같슴다 ㅎㅎ
미래에 · 2007-07-06 11:14:58
미인송님///
.정말로 자기 일만 싯까리 해나가면서 사는게  옳은가봐요.하지만 나 이번 기회에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한 신임도 얻은 만큼 많이 위로는 됩니다......남이 나를 신임한다는게 얼마나 기쁜 일인지를 모르겠는데 ㅎㅎㅎㅎㅎㅎㅎ
그 기쁨으로 모든 사람들을 대해주었더니 요런 꼴을 먹었네요....ㅎㅎ
하지만 요 기회에 진짜로 나를 도와주는  좋은 사람들도 알았습니다......
나는 아무리 힘든 인생이라도 남에게 해가 되는 일은 하지 않고 살겁니다.친구가 적음 적은만큼 살지요..뭐...제멋에 산다는게 이래 하는 소리인가 봅니다....ㅎㅎㅎ
맑은 아침 · 2007-07-06 11:19:45
고게 평상시에는 다 좋다가도 딱 중요하고 제일 관건적인 시간에는

인간의 본성이 들어난다는겝다

친구 친구 해도 진정한 친구는 정마 드뭄다
sandy · 2007-07-06 21:28:24
휴~! 그래서 나는 너무 깊이 사귀는걸 싫어 한담니다.
너무 랭혹하다는 말을 듣을때두 있찌만 어쩔수 없슴니다.

글구 너무 깊이 사귀면 그 사람이 힘들어하면 내가 어떠케 해줘야 하니깐.
그것두 부담이 되구........

하여간 친구는 그냥 차 마일수 잇는 친구.

가끔씩 남편흉볼수 잇는 친구이면 되지만.



사업하구 돈하구는 절때 연결시키면 안된다구 생각합니다.

미래에 · 2007-07-07 01:49:04
싼디님///
맞아요..쮠즈즈죠..딴루쑤이 라는 말도 그래서 있나봐요.....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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