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놀러온 동생과 울 딸애의 대화
<삼촌은 언제 결혼하는데?..........>
<몇년후에....한다....>
내가 딸애보고....
<네가 이담에 커서 삼촌한테 시집가렴아....>(아둔하게...ㅎㅎㅎ)
<삼촌이 몇살이야?저리 큰데 어떻게 내가 시집 가?.....>
<삼촌이 스물여섯이다....>
<그봐 ...나보다 20살이나 더 많은데........>(계산은 잘하네......)
동생이 집에 오니 삼촌한테 붙어서 공부랑 피아노랑 할 예산 안한다.....둘이 지굴지굴 잘도 논다.....
동생보고 < 야....망궈 깎아주어라.......>(과일) 하니.......<아...누나 하오....>
내가 딸한테....
삼촌이 안하는데 니가 <내한테 혼나개?..............>안 하니..........하니까...
머리 저으며 안한단다.....고말하면 삼촌한테 머리 뜅기는 게 싫은 모양이다...ㅎㅎㅎㅎㅎ
친혈육이 없이 어찌 살고?휴ㅠㅠㅠ 이담에 홀로 이 세상을 살아갈 울 외동딸.....
때로는 정말로 걱정이다..내 욕심에 둘쨰를 낳지 않는 이 엄마를 지금도 매일이다싶이
동생 낳아달라고...조르건만 휴ㅠ 애교육이 어디 쉬운 일인감?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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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화목한 가정이시네요
딸애한테 동생하나 낳아주세요
외롭지 않게...
딸애한테 동생하나 낳아주세요
외롭지 않게...
미인님///
저도 애 낳을 떄 일에서의 스트레스가 짜증나서 생기면 낳는다구 한게 임신이 되더라구요.하지만 애기 낳고 더 큰 스트레스에 부담이 오지 않나요?애를 키우는게 일하는 스트레스보다 엄청 더 힘이 들더라구요....자기생존에 애를 키울 부담에 ㅎㅎㅎㅎ
그바람에 동력이 생겨서 노력해서 이만쯤 되였지만 이게 인생인가봐요....
애가 있으면 더욱 일을 해야 먹구살아갈수 있잖아요......ㅎㅎㅎㅎ
북극곰님///
고마와요....이제는 맥이 없네요.....
힘들어요..그닥지도 않은 가정형편인데............
저도 애 낳을 떄 일에서의 스트레스가 짜증나서 생기면 낳는다구 한게 임신이 되더라구요.하지만 애기 낳고 더 큰 스트레스에 부담이 오지 않나요?애를 키우는게 일하는 스트레스보다 엄청 더 힘이 들더라구요....자기생존에 애를 키울 부담에 ㅎㅎㅎㅎ
그바람에 동력이 생겨서 노력해서 이만쯤 되였지만 이게 인생인가봐요....
애가 있으면 더욱 일을 해야 먹구살아갈수 있잖아요......ㅎㅎㅎㅎ
북극곰님///
고마와요....이제는 맥이 없네요.....
힘들어요..그닥지도 않은 가정형편인데............
그러세요???? 건데,이젠 회사도 싫어졋어요 ㅠㅠㅠ
그냥 집에서 멍하게 있고싶어요.ㅎㅎㅎ
여성으로서 일도 가정도 육아 도 다 잘하려면 넘 힘듭니다 ,그중에서 한가지만 잘되면 만족이라고 생각되요.
애기가 좀더 크면,직장에 가서 님의 능력을 맘껏 발휘하기 바랍니다.ㅎㅎㅎㅎㅎ
그냥 집에서 멍하게 있고싶어요.ㅎㅎㅎ
여성으로서 일도 가정도 육아 도 다 잘하려면 넘 힘듭니다 ,그중에서 한가지만 잘되면 만족이라고 생각되요.
애기가 좀더 크면,직장에 가서 님의 능력을 맘껏 발휘하기 바랍니다.ㅎㅎㅎㅎㅎ

둘째도 조건이 되면 괜찬지요 ㅎㅎㅎ
이렇게 회사에서 스트레스받는것보다 전 빨리 애기가져서 쉬고싶은데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