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라 일본에서 출산하는데 시집식구들은 다 한국에 가 계시거든요.
그런데 임신해서부터 아무것도 받은게 없고 출산하게 되여도 아무것도 해줄
생각이 없는것 같아서 우리 친정엄마가 너무 섭섭해하시는거 있죠.
시집에서 첫번째 손녀가 태여나는데 아무리 그래도 어쩌면 그럴수 있냐고...
집형편이 나쁜것도 아니고... 하면서 시집복이 없다고 엄마가 자꾸 그래요.
특히 이번에 우리엄마 비자도 안내려오고 하니까 딸이 일본에서 애낳고 혼자서
고생하는게 아까워서.중국에서 아무것도 해주지도 못한다면서 많이 속상해해요.
나도 시집에서 그러니까 조금 섭섭하긴 하지만 그래도 시부모들도
한곳에 않잇어서 해주고 싶어도 못해줄거라고 우리 엄마를 위로했지만...
진짜 시집복이 없어서 그러는걸가요?
그런데 임신해서부터 아무것도 받은게 없고 출산하게 되여도 아무것도 해줄
생각이 없는것 같아서 우리 친정엄마가 너무 섭섭해하시는거 있죠.
시집에서 첫번째 손녀가 태여나는데 아무리 그래도 어쩌면 그럴수 있냐고...
집형편이 나쁜것도 아니고... 하면서 시집복이 없다고 엄마가 자꾸 그래요.
특히 이번에 우리엄마 비자도 안내려오고 하니까 딸이 일본에서 애낳고 혼자서
고생하는게 아까워서.중국에서 아무것도 해주지도 못한다면서 많이 속상해해요.
나도 시집에서 그러니까 조금 섭섭하긴 하지만 그래도 시부모들도
한곳에 않잇어서 해주고 싶어도 못해줄거라고 우리 엄마를 위로했지만...
진짜 시집복이 없어서 그러는걸가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시집이 구차해서 돈달라안하면 복이 많씀다.
임신중인데 그런거까지 따지자면 시집이 더더욱
싫어질지도 모르니 그런거 따지지두말구 생각두 마세요.
임신중인데 그런거까지 따지자면 시집이 더더욱
싫어질지도 모르니 그런거 따지지두말구 생각두 마세요.
애기 태여나면 해주자구 그러는거 아닙니까?
지금은 아직 뭐 해주었으면 좋을지 몰라서 그럴수도 있지요.
너무 섭섭해 하지 마시고 좀 더 기다려 보세요.
지금은 아직 뭐 해주었으면 좋을지 몰라서 그럴수도 있지요.
너무 섭섭해 하지 마시고 좀 더 기다려 보세요.
어찌겟습니까?
님이 많이 참고 친정엄마한테 잘 말해야겟죠
그대신 남편이 꼭 잘해줄꺼에요 ^^
님이 많이 참고 친정엄마한테 잘 말해야겟죠
그대신 남편이 꼭 잘해줄꺼에요 ^^
해주면 좋고 안해줘도 사정이 있어서겠지 하고 생각하세요 ,
님도 부모가 되고보면 다 이해될겁니다.
돈이나 물건땜에 서뿔리 판단하고 서운해마세요,미워도 고와도 내남편 부모니깐.
나는 우리엄마가 시집말을 하면 기분나뿌더구만.
님도 부모가 되고보면 다 이해될겁니다.
돈이나 물건땜에 서뿔리 판단하고 서운해마세요,미워도 고와도 내남편 부모니깐.
나는 우리엄마가 시집말을 하면 기분나뿌더구만.
저도 받은게 하나도 없어요, 임신해도 뭐 맛있는 사먹어라, 그런말도 없고 같이 있어도 밥도 어떤때는 밖에서 먹고 들어 오라 . 내가 애기 옷을 사면 그런거 사서 뭐하니 다른 사람입던거 얻어다 주마. 애 기 낳고도 일전한푼 없고, 애기한테도 선물하나 없고...
지금은 애기를 봐주는데 보모쓰는거랑 똑같이 보모비 달라고 해서 그대로 주고있고.
애기 보기에 힘이 들어서 저녁은 못하니 밖에서 먹고 들어오라고해서 밖에서 먹고 들어오고 . 뭐 저는 이래요,그래도 받은게 없으니 오히려 속이 더 편해요, 받으면 그만큼 갚아주어야 되는압력이 없으니 ...
지금은 애기를 봐주는데 보모쓰는거랑 똑같이 보모비 달라고 해서 그대로 주고있고.
애기 보기에 힘이 들어서 저녁은 못하니 밖에서 먹고 들어오라고해서 밖에서 먹고 들어오고 . 뭐 저는 이래요,그래도 받은게 없으니 오히려 속이 더 편해요, 받으면 그만큼 갚아주어야 되는압력이 없으니 ...
우리 시집에서는 내가 일본서 혼자 애낳는다구 어떻게 고생하냐며 그냥 전화하면 걱정해주구 그랬음다... 애기날때 드는 비용이랑 중국서 나면 다 내주구 그러는데 일본이라서 부치지두 못하구 어찌는가 하면서... 근데 내 애기 데리구 중국가니깐 그저 써라구 2000원줍데다... 그렇게 너무 잘해주는것두 아니구 너무 못해주는것두 아님다...년세가 많으신 분들이라서... 님 시부모님두 마음속으론 손녀딸이 아주 보고싶을것입니다... 그러니깐 너무 속상해하지마쇼... 친부모가 아닌 이상 누구나 다 섭섭한 마음 갖구 살겜다...
나두 지금 임신 26주인데..시집에서 머 해줄려니..근본 기대두 아이함다.
울시집은 원래 남자형제 둘인데서..울시형한테 엄청 쏠리는 편이라..ㅎㅎㅎ
기대안하는게 맘이 편안함다...
울시집은 원래 남자형제 둘인데서..울시형한테 엄청 쏠리는 편이라..ㅎㅎㅎ
기대안하는게 맘이 편안함다...
바라지도 않는게 좋습니다. 제는 지금 임신 23주인데 시집에서는 뭐 해준다는 말은 없고남편형네 아들 낳앗을때 시부모가 한국에서 삿던 담요인가 뭔가 한번도 안썻다고 그걸 가지라고 합니다. 임신해서부터 우리 시어머니가 애기 업는 띠하고 또 뭐는 친정엄마가 사야한다고 두번이나 말들엇습니다. 난 아예 누구도 바라지 않고 내 절로 다 마련하려고 합니다.
시집에 섭섭한건 어느 여자나 다 있을겁니다,
님네 시부모들이 모두 한국에 잇어서 그러겠지요,그래도 전화랑은 오겠지요,
시부모는 친부모와 못비깁니다,
마음 크게 먹고 원래 그렇거니 하세요.
서운한걸 남편보고 투정질하세요,ㅎㅎㅎㅎ 임신중이라 남편은 아마 무조건 다 받아줄겁니다,
님네 시부모들이 모두 한국에 잇어서 그러겠지요,그래도 전화랑은 오겠지요,
시부모는 친부모와 못비깁니다,
마음 크게 먹고 원래 그렇거니 하세요.
서운한걸 남편보고 투정질하세요,ㅎㅎㅎㅎ 임신중이라 남편은 아마 무조건 다 받아줄겁니다,
어느 며느리나 다~~`시집에 불만을 갖구 잇구만요 ㅎㅎㅎ 저두 레외 아임다 그냥 딸랑재가 힘들어 할가바 하고싶은 말두 참구 잇을뿐임다 님두 힘내세요 ㅎㅎㅎㅎ
전 애기옷이랑 비행기표랑사라고 돈 부쳐줬는데 후에 일본와서 돌려주더라고요.그후로는 아무것도 못받아봤어요.바라면 바라는거 만큼 실망도 더 커지는거 같아요.지금 큰애 키우면서 둘째임신했지 경제상 곤란하니까 시부모한테 좀 바라는맘이 생겨요.그때가봐야 알지만,받는게 없으면 속은 편안해요.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지금 제일중요한건 매일 기분좋게 지내는거예요.힘냅시다.
여기에 저랑 딱 같은분도 계시네요... 저느 우리시집만 요렇게 이상한 집안인가햇는데... 그냥 받지않구 주지않으면 됩니다 ㅋㅋㅋ 너무 한가?그럼 본인은 스트레스 덜 쌓이거든요
좀만 기다려보세요..때가 되면 다 해줄거에요..저두 첨엔 시어머니가 해준게 없어서 너무 섭섭했어요..그럴때일수록 사척에선 시어머니한테서 뭘받았다.뭘사주더라는 등 소문만 들려오더라구요..그래서 신랑한테두 누구누구는 시어머니한테서 사가졋다는데..하면서 좀 애굿는소리만 했죠..그때마다 신랑은 그런게 자기가 다해줄테니 대신 엄마한테서 기대하지말라는것 였어요..그후로는 별로 기대두 안하구 그랬는데.. 그래두 후엔 결혼식두 치려주구..임신했다니 옷두 부쳐주 출산비용까지 준비해둿다네요..아직 시동생이 소학생이구 집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두 모시구 하다보니 그전엔 정말 해주구싶은 마음은 가득한데 그럴 겨를이 없었다네요..이렇게 다 사정이 있는거 아니겠어요...기대하지말구 그냥 아무생각말구 지내보세요..꼭 좋은날이 올겁니다..
저는 결혼식두 못 올리구 임신하게 댓어요. 올해 결혼식하면 나쁘다고 과부년이래서 명년에 하기루 햇어요 . 애기를 가지구 임신하니 친정집에서 결혼식하라고 그러고 신랑은 짐 형편이 안대서 먼저 등기만 하자구 그랫댓어요. 금방 임신하니깐 한국에 계신 시어머님께 전화 드렷더니 되게 좋아하셧어요, 올해금돼지해에 낳음 좋다구 그랫엇어요.전화두 자주오면서 어디 괜찮냐고 자주 문안두왓구요 짐까지 전화는 자주 오는편이에요. 금방임신해서 한국에서 한국돈 20만 부쳐주면서 머 먹고 싶은거 잇음 사 먹으라고 하시더군요, 옷두 사 보내겟다는거 사지말라고 햇어요 . 중국에서 사입음 되니깐 사지않아두 된다구... 요즘은 제가 구월오일이면 예산일이니깐 팔월말일이면 들어오게 대서 짐 오실때 애기 띠랑 포대기랑 선물루 가져 온대요 / .친정엄마가 애기띠랑 이불이랑 준비하지만 중국거보다 한구거 좋으니 한국에 잇는 띠랑 사오라고 하니 사온대요 . 저는 그래도 돈자집안에 시집가니 좋네요 .
집집마다 정황이 틀리구 그런거죠 .
그대신 저의 친정은 생활이 바빠서 제가 임신해도 저한테 머 해주는거 없어요 .
남들은 친정집에서 되게 생각받구 하는데 그대신 전 시집에서 사랑받네요 .
이제 애기 낳음 친정엄마가 와서 돌봐주는데 그걸로 만족해요 .
님두 힘내세요 .
집집마다 다 정황은 틀리겟지만 넘 섭섭해 하지 마세요 .
나중에 꼭 복 많이 받을거에요 /
남편이 날 잘해주구 사랑해주면 되는거에요 .
둘의 관계가 제일 중요해요 .
님 행복하길 바래요 .
화이팅 힘내세요 . 임신땐 넘 속상하면 태안데 나쁘니깐 생각 넓게 먹으시에ㅛ .
집집마다 정황이 틀리구 그런거죠 .
그대신 저의 친정은 생활이 바빠서 제가 임신해도 저한테 머 해주는거 없어요 .
남들은 친정집에서 되게 생각받구 하는데 그대신 전 시집에서 사랑받네요 .
이제 애기 낳음 친정엄마가 와서 돌봐주는데 그걸로 만족해요 .
님두 힘내세요 .
집집마다 다 정황은 틀리겟지만 넘 섭섭해 하지 마세요 .
나중에 꼭 복 많이 받을거에요 /
남편이 날 잘해주구 사랑해주면 되는거에요 .
둘의 관계가 제일 중요해요 .
님 행복하길 바래요 .
화이팅 힘내세요 . 임신땐 넘 속상하면 태안데 나쁘니깐 생각 넓게 먹으시에ㅛ .
플 달아준 여러분 너무 고마워요. 님들의 글을 읽어보니 웬지 이해가 가고 마음이
많이 편해지네요.진짜 쉼터에 있는 맘들은 다 너르럽고 그러시네요.
저두 섭섭해두 남편한테는 한마디도 투정 않부리고 우리 엄마가 자꾸 그런말 할때면
좀 립장을 바꿔서 생각하면 다 이해간다고 그렇게 말하군 해요.
아무튼 시집에서 그만큼 받으면 또 그만큼 해드려야하구 하니까 부담스러운것도 있겠죠.
이젠 아무 생각도 하지 말구 .. 그래도 남편보아서라도 시집식구한테 잘 해드려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제 곧 태여나게 될 우리 아기를 생각해서 힘내야죠!
여러분 고마워요!!!
많이 편해지네요.진짜 쉼터에 있는 맘들은 다 너르럽고 그러시네요.
저두 섭섭해두 남편한테는 한마디도 투정 않부리고 우리 엄마가 자꾸 그런말 할때면
좀 립장을 바꿔서 생각하면 다 이해간다고 그렇게 말하군 해요.
아무튼 시집에서 그만큼 받으면 또 그만큼 해드려야하구 하니까 부담스러운것도 있겠죠.
이젠 아무 생각도 하지 말구 .. 그래도 남편보아서라도 시집식구한테 잘 해드려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제 곧 태여나게 될 우리 아기를 생각해서 힘내야죠!
여러분 고마워요!!!
저두 임신해서 이제 8개월돼두 시집에서는 아무것두 받은거 없어요
저의엄마가 일본에 같이있어서 애기옷두 다 사주구 이번에 중국에 온다구
용돈까지 받았어요
시집에서 안해줘두 남편이 잘해주면 되죠뭐
그리구 시집부모님들하구는 나중에 오래같이 살텐데 두고봐야 알죠
혹시 애기낳고나면 어떻게 해줄려구 그러시는거 아닐가요?
솔직히 임신때는 같이 못있으면 뭘 해줄수가 없잖아요?
힘내세요
옆에 든든한 남편이 있잖아요
저의엄마가 일본에 같이있어서 애기옷두 다 사주구 이번에 중국에 온다구
용돈까지 받았어요
시집에서 안해줘두 남편이 잘해주면 되죠뭐
그리구 시집부모님들하구는 나중에 오래같이 살텐데 두고봐야 알죠
혹시 애기낳고나면 어떻게 해줄려구 그러시는거 아닐가요?
솔직히 임신때는 같이 못있으면 뭘 해줄수가 없잖아요?
힘내세요
옆에 든든한 남편이 있잖아요

지금 한국에 잇으니깐 볼러 오지두 못하니깐 그러잼까?
섭섭해 하지 마시고 그냥 원래대루 대해 주세요...
이쁜 손녀 만나게 되면 꼭 멀 해주실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