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맘들 검진때 몇시간 기다립니까?

가정육아 · #162881

← 가정육아

당근 · 2007-07-05 15:08:29 · 조회 359
저는 뉴인조산을 신청한 이유땜에 집에서 뻐스로 한시간(노리까에할때 기다리는시간까지 합쳐서) 거리에 있는 병원에 검진을 다닙니다.(구약쇼에서 규정한 병원)

매번 검진갈때마다 기다리는 시간이 넘 지루해서 이젠 책이랑 갖구 갑니다..
첨엔 아침에 여유있게 가느리고 11시반으로 예약을 했다가 두시간넘게 기다려서 진료를 받아서 저번에 10시15분으로 예약을 해서 갔는데 12시45분이 넘어서 진찰실로 들어갔답니다..열시반후에도 예약환자가 11시,11시15분,11시30분으로 있겠는데 제가 진찰실로 들어갈땐 대기실엔 임산부가 저를 제외하고 두명 밖에 없네요..ㅠㅠ 모두 저랑 같은 시간대에 예약이 된건감?

임신 7개월을 슬슬 넘어서 8개월을 바라보면서 넘 오래 앉아있는것도 고역입니다..다리가 붓기고 허리가 쑤시고..문제는 병원에 갈때올때 뻐스를 타야 하는데 돌아올때 뻐스는 한시삼분차를 놓치면 세시반까지 없다는겁니다.전차를 리용할수도 있지만 전차타고 다시 뻐스갈아타고 넘 번거롭습니다.시간도 많이 들고..

그래서 예비맘들께 묻고 싶습니다. 님들은 몇시간대로 예약합니까? 몇시간 정도 기다리는지요? 물론 병원도 달라서 기다리는 시간도 조금  다르겠지만.. 전 항상 여자의사선생을 예약하는데 저번엔 두시간 넘게 기다려서 결국 남자의사선생이 진찰을 해주더군요..진짜 황당하네요..그나마 내진이 없었으니 다행이지..

시간을 예약할때두 이번엔 제일 빠른 시간대로 하면 덜 기다릴꺼 같애서 제일 빠른 시간(9시)로 해달라고 했는데 의사선생이 제맘대로 9시반으로 설정을 하고 담에 진찰할 예약할 의사선생의 성별을 묻지도 않데요..
내일 검진을 가야 하는데..진짜 자꾸 기다리고 남자의사면 짜증이 날꺼 같슴다..ㅠㅠ
----------------------------------------

저번날 진찰실에서...자그만 초음파기계로 검진을 시작했다..호사가 배위에 따끈따끈한 젤리을 발라준다.윤활제인감??
당근...오도꼬 데쓰까? 온나데쓰까?
의사샘..스베떼 쥰반가 아르까라...(모든게 순서가 있다면서 혼자서 초음파만 들여다 봅니다.어느쪽이 머리고 어느쪽이 다리고 팔인지 설명을 않하네요..다른의사들이랑 많이 틀리군..음.._ _;;

의사샘..(드뎌 입을 여셨다...) 오도꼬 데쓰네..
당근..ㅠㅠ온나노꼬가 호시이데스가...
의사샘..웃기만 한다..

검진이 끝나서 초음파사진 두장을 넘겨준다. 밑에사진은 머리같은데 위에 사진은 아무리 봐도 모르겠다..

당근..고레 난데스까?
의사샘..오찐찐데쓰..ㅎㅎㅎ

당근..헐;;할말을 잃었슴다..

진찰이 끝나고 밖에서 눈이빠지게 기다리는 남편한테 이상의 정황을 이야기하니 잼있다구 웃는다..위에 이야기보다도 아들이라는 말에 더 기뻐하는같다..자기가 앞으로 고생할껀 염두에두 없구..
울집당근이는 여자동생 사오라구 했는데 ..어떡하지? 어떻게 답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ㅎㅎ
이렇게 해서 저의 딸욕심두 여기에서 접을려구 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0)

화목 · 2007-07-05 15:14:40
당근이 임신했어 ? 그렇다면 축하한데이~
화목 · 2007-07-05 15:16:18
당근아~ 이참에 하나 물어보자..
그 뉴인조산은 아무나 다 신청할수있니?
조건이랑 없어?
그렇다면 나두 이담에 써먹으려구~ ㅎㅎ
아기 태양 · 2007-07-05 15:19:43
당근아~
늦었지만 축하축하~~ 넘 부럽당~~
가만히 보면 우리 뱀띠들이 슬그머니 제노릇 온천하게 하네...ㅋㅋㅋ

큰 병원은 보통 시간을 예약해도 도착한 선착순서에 따라 하는곳이 많아..
그러니깐 예약시간을 맞추어 가도 예약시간대로 진찰을 받을수 없어..
보통 남보다 일찍 가는 편이 좋아~
그럼 몸조심하고 매일매일 좋은 일만 생각해라 ~~ 
복미 · 2007-07-05 15:21:51
저는 집부터 걸어서15분두 안되는곳의 작은 산부인과병원을 다녀요...병원에 들어서서두 몇분두 기다리지않구 즉시 검진받구 거푸 반시간두 걸리나마나 한데요..거기는 너무 사람이 없어서...ㅎㅎ 거긴 사람이 적어서 좀 불안하지만...그래두 기다른역세두 없구 출산두 다른병원에서 하기로했기에 출산전까지는 다닐려구요...
그전에 갑자기 배가 아파서 그땐 휴식일이여서 큰병원 한번갔었는데...기다리는게 장난이 아니더라구요...한 두시간은 넘어 기다린것 같아요...그래서 무슨일이 급이 있을때래야 큰병원가구 보통 검진은 그냥 작은병원에 가요...찌나미니...이때까지 전 그냥 남자 이사였어요...그것두 아바이의사..첨엔 좀 쑥쓰럽긴했지만..그래두 어찌겠어요...산부인과엔 여자의사 몇이 없잖아요...
당근 · 2007-07-05 15:24:40
내가 글을 수정하는사이에 플이 올랐구나..ㅋㅋ 동갭들아 고마워..

화목아,,뉴인조산은 금년도수입증명(작년세금증명서) 을 바쳐야 한단다..수입이 없거나 아주아주 적으면 받을 확률이 높단다.. 그러면 입원할때 드는돈은  그냥 얼마가 들든 3만5천만 내믄 된다.근데 지정한 병원에서 진찰받구 출산해야기땜에 집에서 멀수도 있거든..
나중에 니가 필요할때 내가 상세히갈켜줄께..가정방문도 한번 있거든..

아기태양..고맙다..ㅎㅎ그래 잘 알았어..낼 아침은 늦잠자지말구 일찍가야겠다..낼은 초음파검사에 입원예약에 검진까지 두루두루 많아서..
홍홍 · 2007-07-05 15:25:24
저의 병원은 예약하면 많이 기다려서 1시간정도 기다리게 돼요.
앞에 사람이 좀 문제가 있으면 되게 시간을 잡더라구요.
그러니까 제 예약시간에 못볼경우가 있고...
보통 빠른 시간대에 예약하면 빨리 볼수 있을껍니다.
근데 초음파실에 남편 같이 안들어가셨어요?남편두 초음파로 같이 보면 좋잖아요.ㅋㅋ
남자들은 은근히 남자애를 바라는것 같애요.울 실랑도 막 그자리에서 만세를 부르던데.ㅉ
잘난 여자 · 2007-07-05 15:25:30
저는 임신때 첨에는 닏세끼 의료센타에 걸구 다니다가 집이 이사하는바람에 병원도 국립사이타마병원이라는데  옮겼어요.닏세끼에서는 예약하면 예약받은 시간대로 진찰을 받았어요.가끔씩 시간을 어긴대도 절대로 30분을 초과한적이 없었어요.그런데 사이타마병원에는 산과선생 한분이 몇십명을 하루에 보다나니 예약시간보다 보통 2-3시간 늦어져서 진찰받군했어요.막달에 접근해서는 배가뚱뚱해서 숨이차지 그 좁은 마찌아이실이 공기라는게 희박하지...매번 검진때마다 짜증나느게 고역이였든거 같슴다.ㅎㅎㅎ서비스수준에 따라서 병원마다 많이 틀리죠.
당근 · 2007-07-05 15:26:46
복미님..ㅎㅎ그렇군요...전 이사전에 집에서 걸어서 일분거리에 있는 산부인과에 다녔거든요...근데 병원벽에 패쪽이 하나 걸려져있더군요..진찰하는내용에 따라서 순서가 바뀌수도 있다구요..제가 분명 빨리갔는데두 한두시간씩 기다려서 일본병원은 다 그런가 했는데 복미님 말씀대로라면 병원마다 틀리네요.ㅠ.ㅠ
당근 · 2007-07-05 15:29:32
홍홍님..ㅎㅎ 만세요? 님의 남편이 아들을 많이 기다렸나 봅니다..
저번에 초음파검사는 의사선생님이 그냥 간단히 보는거라서 그런지 남편을 부르지도 않더군요..낼 하는 전문 초음파실에 들어가서 초음파 기계두 아주 크고 사진도 열몇장씩 찍고 저두 네장정도 가지고 남편도 들어갈수 있는검사랍니다..
잘난 여자 · 2007-07-05 15:30:35
ㅎㅎ글을 수정하셨군요.아드님인걸 추카드림다,저의 경우는 검진가서 탐침을 배에 대고 의사선생이 애기 다리가운데를 가리키며 이 가와이이한 사과같은게 보이는가 합디다.ㅋㅋ집에와서 로우꿍하구 말했드니 그게 고추지 어떻게 사과알이야?합디다.ㅋㅋ 
화목 · 2007-07-05 15:31:25
축하한다 당근아~
그리구 상세하게 알려줘서 고맙다.

니가 물어보는데 대해서는 몰겠구..
암튼 병원에 가면 보통 2시간씩 기다리거든..

내일은 몸조심해서 병원에 잘갔다와라.
당근 · 2007-07-05 15:32:44
잘난여자님..그러게 말임다..요즘은 출산할수 있는 병원두 많이 줄어들어서 대샘다..
당근 · 2007-07-05 15:33:31
화목..그래 알써..낼다시 회보할께..ㅎㅎ
쟈스민 · 2007-07-05 15:43:25
둘째두 아들이니? 니아들복 많다.
남자애둘이면 너두 부지런히 뛰여야겟다.
좀더 잇으면 니네집 작은 축구대 하나 갖추어두괜찮겟네.ㅎㅎㅎㅎ

근데 그 병원이 왜 그렇게 멀어? 구약소에서 정해진 병원밖에 갈수없어?
귀찮겟다.홀몸두조금 움직이면 더운데..ㅠㅠ

고생한다.당근2호가 알아주겟지 ㅎㅎㅎㅎ
당근 · 2007-07-05 15:55:24
쟈스민..ㅍ하하하 당근2호라..ㅋㅋ 웃겼당..
         울엄마가 점을 본게 나는 셋을 낳아두 셋다 아들낳을 팔자라구 하더라..ㅋㅋ그래서 이젠 딸욕심을 버리구 아들둘에 만족하기로 했다..
글구 뉴인조산이란거 신청했기에 구약소에서 정해논 병원밖에 갈수가 없구..모두 지정한병원이 세곳인데 한곳은 이미 년말까지 예약이 다 끝난 상태고 다른한곳은 산부인과를취소해서 이병원밖에 없더라..ㅠㅠ
수니 · 2007-07-05 15:55:54
이젠 8달이면 또 둘째 아드님과 상봉의 날두 멀지않았네.ㅎㅎ
당근이랑 닮은 남동생이면 또 미남이겠구 .
내가 괜히 많이 기대가 되네ㅋㅋㅋ
당근이 여동생 사오래?ㅋㅋㅋㅋ
요즘 더운데다 많이 힘들겠다.
그래두 둘째 만날 생각하면 힘이 솟지?ㅎㅎㅎ
이 물음에 아는게 있어야 알려주지 ㅠㅠㅠ
몸조심하구 화이팅하자 ㅎㅎ
당근 · 2007-07-05 16:00:40
수니언니..ㅎㅎ오랜만임다..내요즘은 출산공포증땜에 새벽세시에야 겨우 잠들구 꿈에는 맨날 출산하는 꿈만 꿈다..아이는 호시이한데 출산하는건 영- 싫슴다..ㅎㅎ
수니 · 2007-07-05 16:12:20
다들 둘째는 좀 낫기 헐하다구 하더구만 ㅎㅎ
당근이 나을 때 그 공포가 아직 남아있니?
네가 잘 자구 심리적으로 안정이 잘 되여야
쟈스민님이 말하는 당근2호도 엄마배속에서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자랄건데....
둘째 만날 좋은 생각만 하면서 그 공포증은 좀 확 잊어라 ....
그리구 일찍자구 좋은거 많이 먹구 그래라 .
언니가 뭐 맛있는거 사줄까?
오누이마미 · 2007-07-05 16:23:56
당근아,심술나서 어쩌지.우에 수니언니가 너 맛있는거 사주겠다니.ㅠㅠ.나 삐졌다.하하
일본병원들 진짜 짜증나!병보는 시간보다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난 다시는 가기싫은데.ㅋㅋ날씨 더운데 몸조심해!

쟈스민 · 2007-07-05 16:24:31
글쎄 중국에서 편히 잇으면서 옆에 엄마 아버지 심심하면 칭구
임심후 생활은 그래야되는데...

남편두 바이트구 니혼자 많이 코코로보소이 하겟다.
힘내!  당근 2호를 위하여 ㅎㅎㅎ
그리구 여기서 동갑두 많이 찾구 언니랑두 많잖아
하루하루 계획짜서 다 만나 봐.
나두 포함해서 ㅎㅎㅎ 근데 나를 좀 뒤에쓰렴.
당근 · 2007-07-05 16:26:51
수니언니 감사함다..ㅎㅎ 내지금 다이어트중이라서 많이 먹음 않됨다..체중이 넘 불으면 낳기 힘들대서요..나중에 맛있는거 사주쇼..ㅋㅋ
둘째 낳는데는 시간이 첫째때보다 단축이 된다지만 그 고통은 같다구 울 엄마가 그래서 아직두 그 두려움이 가셔지지가 않슴다..그래두 자야겠는데 저녁체질이라서 아침엔 피곤하고 저녁엔 늦게서야 잠이 옴다..쉽게 변해지지가 않네요..ㅠㅠ
당근 · 2007-07-05 16:28:53
오누이맘..알써..ㅎㅎ 글게말이야..진찰시간은 오분두 않되는데 번번히 짜증만 날까한다..

쟈스민..ㅎㅎ나만나기전까지 집청소 완벽하게 해놓을라구?
해피맘 · 2007-07-05 17:16:11
담당의사가 번마다 바뀌나요?
전 첨부터 마지막까지 주치의사 한분이 그냥 봐주던데요.
전 언제나 아침 10시에 예약을 해서 가니까 사람도 많지않고
예약시간대로 진찰을 해주더군요..
번마다 많이 기다리려면 넘 힘들겠네요.
몸 조심하고 즐태하세요.
チュ-リップ · 2007-07-05 17:33:03
당근님,
임신 축하드립니다.또 아들이라면서요.ㅎㅎㅎ
이럴땐 딸가진 엄마들이 부러워 어쩌낭.ㅋㅋ

몸 조심하고 이쁘고 건강한 왕자님 낳기 바랍니다.
당근 · 2007-07-05 17:34:00
해피맘님 들려주셔서 감사함다..제가 다니는 병원은 산부인과에 의사가 모자라서 외래의사두 있는 같슴다..그래서 요일마다 의사가 다르구요..전에 병원은 쭉 같은 의사선생님이 됐었는데 지금은 전과 많이 틀리데요..
당근 · 2007-07-05 17:36:49
튤립님 ㅎㅎ님이 부럽슴다..이쁜 따님 욕심남다..ㅎㅎ 자꾸 욕심버린다면서 이쁜 여자애들보면 다시 욕심나서 어쩌죠?
넷째야옹이 · 2007-07-05 20:04:45
당근아 ,아들인거 축하한다,두 든든한 아들이있으면 얼마나 든든하겟나!
나도 요즘에 들어 출산하는 꿈이랑 막 꾸고그런다 ㅎㅎ 근데 포복산하는 꿈꿧다 ㅎㅎ 애기하고 만나는 시간이 접근해온다는건 기쁜데 ,그래 그런 출산에 대한 공포감도 좀 따라오짐,,근데 그래도 넌 한번 경험있으니 괜찮아,, 난 아무것도 몰르니까 무슨판이 일어나서 얼마만큼 아플지 상상이 안간다 ㅋㅋ 어쨋든 몸조심하고 즐태해라~!
천사의유혹 · 2007-07-06 06:21:25
당근님//임신한줄은 몰랐네요.축하드립니다..두번째 애기세요?
아들둘이나 돼서 든든하구 좋겠씀다..기실 부모들은 아들하나 딸 하나 있었음 하지만
자식들 한테는 형제 자매가 더 좋다고 합니다..둘 다 아들이면 서로 의지가 되구 잘 자라줄검다...부디 이쁜 애기 낳으세요..
당근 · 2007-07-06 13:57:30
야옹아..ㅎㅎ든든하긴 하다만 아들둘씩이나 어떻게 키울지 고민이다..ㅠㅠ
글두 첨에 아무것두 모르는게 낫단다.알구 기다리는 시간이야 말로 더 무섭구 떨리짐..ㅎㅎ 너두 즐태해라..

천사의유혹님..들려주셔서 감사함다..두아들의 엄마로서의 자세가 어떤건지.. 신심도 없고 배워야할것도 많고 해서 긴장이 되네요..
anny5710 · 2007-07-10 02:52:51
여기는  사이타마 와라비시병원인데  번마다  남편이  함께  왓다하면  함께  들어가던데요 .근데  모두들  아들이좋은가봐요..ㅎㅎㅎ 저는  아들이라는  말에  기분안좋던에  그놈의  고추보니가  괘심하던데  ㅎ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이상해서 ㅠㅠㅠ코스모스2007-07-05 17:3952419
가입인사 올립다~~~ ^ 0 ^발자국2007-07-05 17:334209
님들은 임신하구 애낳을때 시집에서 잘해줬나요?풀향기.2007-07-05 16:4772617
한국마당 URL?황금분할2007-07-05 16:213752
보험에 대하여 물어봅시다.迷茫2007-07-05 15:513942
귀국준비?queen2007-07-05 15:443572
휴~~~내 팔자야....나비야,나비야2007-07-05 15:323758
갓난애가 젖을 빨줄 모르면sumire2007-07-05 15:273646
鎌倉가마쿠라 가보신 분들 잠간 들리세요.ㅎ수연이2007-07-05 15:2536118
부모요청滞在予定表에 관하여トマト2007-07-05 15:213815
배 오른쪽이 너무 아픈대 괜잖을까요? p_q2007-07-05 15:143633
▶ 예비맘들 검진때 몇시간 기다립니까?당근2007-07-05 15:0835930
아들,딸...만남2007-07-05 15:013549
お腹が張るんだけど???Winter2007-07-05 14:573637
돈이란 이것때문에 이모랑 원쑤 될것같슴다.스카이2007-07-05 14:3271126
한국이불을 파는 집토끼2007-07-05 14:253635
애기성별 해뜰날2007-07-05 14:1638216
간사이지역에서 요가하시는분 들려주세요.새 희망2007-07-05 14:093588
울 딸 그리고 고리라.ㅎㅎㅎチュ-リップ2007-07-05 13:3438226
고민끝당근2007-07-05 13:0858726
사람 사는게유나아2007-07-05 12:583599
비행기표 당일 공항에서 가지는게 위험한 일이 아닐까요???쌀쌀이2007-07-05 12:5734812
요남자 불쌍하게서리...ㅋㅋㅋ....사계절2007-07-05 12:3578136
미국비자에 관해서코스모스2007-07-05 12:174320
할빈분들 ...보배양2007-07-05 12:113672
아가야 미안해~여보야~2007-07-05 12:013488
메일 수신거부 어떻게 하나요?최고2007-07-05 11:453520
口腔위생관리(충치방지 및 입안냄새제거하기위해)만사형통하리라2007-07-05 11:304469
어제 간에이까이 에서 술마신게Why?2007-07-05 11:2637530
-샤와-ABC2007-07-05 10:423505
← 이전1945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