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 그리고 고리라.ㅎㅎㅎ

가정육아 · #162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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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ュ-リップ · 2007-07-05 13:34:11 · 조회 382
전번날 저녁 울 츄립프 데리고 티비방그미 보는데
울 츄립프가 보비(흑인)보고서  고리라(성성이)라고 함다.
그 소릴 듣고 한쪽으론 애 상상력에 감탄했지만
한쪽으론 보육원에 흑인애가 있는데
그앨 고리라라고 할까봐 속이 끔틀합데다.

아빠와 둘이 고리라 아니고  보비라고 알려주니
또 보비,보비 함다.ㅎㅎㅎ
모르겠음다,이러다 어느날 갑자기 보육원에서 송세들어오지않겠는지.ㅋㅋ

오늘 그냥 울 츄립프가 고리라와 흑인에 대한 인식을 적었슴다.

********
외할머니,외할아버지 중국에 돌아가시고나서  
아침 7시반에 엄마 아빠 출근 시간과 같이 보육원 가는데
전 보육원 등원 1등임다.
아프지 않고 보육원 잘 다니니 그것도 참 기특함다.ㅎㅎㅎ

여러분 좋은 하루 되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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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춘 춘 · 2007-07-05 13:41:31
나는 꼬맹이하구 고리라 같히 찍은 사진이 있는가 해서 정신없이 달려왔습다.
ㅎㅎㅎ
보비르 고리라라 합디까?
그게 고리라 사촌이라구 알려주쇼.ㅋㅋㅋ
아-- 이렇게 애들 교육하무 아이 되는데......ㅋㅋㅋ
다음번엔 사진두 같히 올리쇼.
藍 · 2007-07-05 13:45:38
츄리피님,  오랜만이네요.  꼬마츄리프도  잘 자라고 잇다니  기쁘네요.  애들이  상상이란   참  풍부하죠?ㅋㅋㅋ
저의  딸도  빨리  자라서  보유원에  다닐수 잇다면  저도 일하러 다닐수 잇으련만 ...ㅠㅠㅠ  그럼  우리  같이  노력합시다.
홍홍 · 2007-07-05 13:58:20
나두 사진이 있는가 막 달아들어왔는데.
이쁜 쥬리프사진 올려줍소.
글고 고리라 웃겼습니다.애들은 참 배워도 안주는데 상상력이 좋습다..ㅋㅋ
사계절 · 2007-07-05 14:06:50
ㅎㅎㅎ...딸내미 말맞는거같은데요...보비 생긴게 원래 좀 성성이처럼 생겼잖구멈니까....^&^...거짓하면 안되죠..ㅋㅋㅋㅋ......딸님이 무병으로 커준다니 넘 좋으시겠어요..뭐보다두 애들이 건강해야 어른들두 한시름 놓죠..특히 외국땅에 있으면서....^^
새 희망 · 2007-07-05 14:12:58
ㅎㅎ 애들은 참 솔직하네요.ㅎㅎ
귀여운 자식 재밌게 키우세요.부럽다잉.
화목 · 2007-07-05 14:21:03
이그~ 행복한 타령했네요~

꼬마 츄립쁘두 아침일찍이 등교할라 힘들겠지만
견지해주는것만으로 대견스럽네요.아프지말구 쑥쑥 잘커야지~ㅎ

*와가마마 마녀* · 2007-07-05 14:21:55
귀여운자식 진짜 눈에 넣어드 아프지두 않겠음다.ㅎㅎ

쭈~~욱 건강하구 행복카세요~~
チュ-リップ · 2007-07-05 14:22:46
춘춘님,ㅎㅎㅎ
글쎄 애 눈에도 흑인이 사람같아 안보였는지.ㅎㅎㅎ
고리라 사촌이 맞기사 맞짐.
집에선 요렇게 우스개로 갈켜줘도 괜찮은데
밖에 나가서 마구재비질 할까봐.ㅋㅋㅋ
チュ-リップ · 2007-07-05 14:27:42
란님,정말 오랜만입니다.
집 따님도 잘 크죠?ㅎㅎㅎ
이젠 많이 컸겠네요.
될수있으면 따님 사진도 올려주세요.

그래요,애가 보육원에 갈수 있는 월령이면 보내세요.
보육원  가는건 애한테 좋은 일이예요.
집단속에서 많이 크고 배우거든요.
그리고 란님도 자기시간 갖고 일도 하세야지.ㅎㅎㅎ

애 키우기 힘들지만 행복하니 또 같이 있는 시간도 즐기구요.ㅋㅋㅋ
チュ-リップ · 2007-07-05 14:30:15
홍홍님,ㅎㅎㅎ
미안함다.유빈이 배안에 있느데 막 급하게 달아오게 해서.ㅎㅎㅎ
사진 다음에 올리겠음다.ㅎㅎㅎ
글쎄 상상좋다는걸로 좋아야겟는데
정말 이제 좀만 크면 밖에 나가 아무소리나 할까봐 무섭슴다.
지금부터 샐샐 말 어찌 하는지.ㅋㅋㅋ
チュ-リップ · 2007-07-05 14:32:47
사계절님,
애들은 진짜 속히지 못한다더니.ㅋㅋㅋ
예.탈 없이 보육원에서 기겐요꾸 잘 보냄다.
회사나오는 나도 많이 안심됨다.

ㅎㅎㅎ사계절님, 몸 조심하시고 맬맬 행복하세요.
チュ-リップ · 2007-07-05 14:34:42
새 희망님,
애들은 정말 솔직하지요.ㅎㅎㅎ
애가 있어서 진짜 우리 생활에 색채 띰다.ㅋㅋ
새 희망님도 맬맬 행복하세요.
チュ-リップ · 2007-07-05 14:36:01
화목님,
그래요.아침 넘 빨라서 매일 1등 등원임다.
그러는 애도 불쌍하지만 그만큼 잘 놀아주고
탈 없이 보내줘서 진짜 애한테 고맙짐.ㅎㅎㅎ
チュ-リップ · 2007-07-05 14:38:29
와가마마 마녀님,ㅎㅎㅎ
고맙습니다.
애 키우면서 진짜 귀여운자식 진짜 눈에 넣어드 아프지두 않다는 말
참뜻을 알게 됨니다.
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용.ㅋㅋㅋ
만남 · 2007-07-05 14:58:14
애기 사진도 있는가 막 달려왔더니만...ㅋ
정말 애들상상력에 탄복해야 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생활 · 2007-07-05 15:00: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울 츄립프의 상상력은 누구도 못 말린다니깐
내 배아파죽겠다!
보비===고리라    맞재? 틀리잰치므 ㅎㅎㅎㅎ

야, 젖이 빤쯔 머이갬??ㅋㅋㅋㅋㅋ

복싶어 죽겠다, 아닌게아니라 빨 빨 사진이나 올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미 · 2007-07-05 15:33:07
이쁜츄립 보러 들어왔어요...근데..사진 없네요..ㅎㅎ
보육원다 잘다니구 있다니..
너무 기특한것 같아요...
노는 모습도 너무 귀여울것 같아요..ㅎㅎ
츄립어머니 행복하시겠어요...*^^*
당근 · 2007-07-05 15:45:15
ㅎㅎ 애들 눈은 못속임다..넘 비슷하니까 그런 생각을 할수도 있겠네요..
수니 · 2007-07-05 15:46:59
난 또 이쁜 츄리뿌사진갔고 왔나해서 달려왔더니만 ㅎㅎㅎ
츄리뿌 상상력 너무 풍부하다.
애들은 자가가 모르는 단어랑 이름은 자기 상상대로 말하는게 재미있죠?
울 미미 어릴 때 브라자를 <짜짜깔>이라 말해서 웃겼는데.
하여간 츄리뿌 너무 령리하구 착하구 이쁘군요.
보육원 1등하느라 힘들텐데 건강하게 자라주구 ....
이쁜 츄리뿌 사진두 올려주세요.ㅎㅎ
수니 · 2007-07-05 15:48:15
<갖고>가 왜 <갔고>가 되였죠?
손이 말을 안듣네용.
チュ-リップ · 2007-07-05 17:11:24
만남님,
오늘엔 사진 없어서 정말 미안하게 됬네요.
후에 사진 올리겠슴다.그때 다시 잘 부탁합니다.ㅋㅋ
그래요.상상력이 좋은지 그냥 이런 쬬시로 크면 좋겠네요.ㅎㅎ
님도 좋은 저녁보내시고 맬맬 행복하세용.
チュ-リップ · 2007-07-05 17:13:23
생활언니,
울 츄립프 좀 웃겼소.ㅋㅋㅋ
근데 내 진짜 크면 별 소리 다하구 다닐까봐 무섭소.ㅎㅎ
내 이제 젖의 빤쯔 엽기 츄립프도 올릴께.
사진과 같이.
기대하오.ㅋㅋ
チュ-リップ · 2007-07-05 17:20:06
복미님,
오늘 사진도 같이 올리려고 했지만 회사라서
좀 눈치 많이 보여서.
다음에 다시 올리께요.
그리고 매냥 들려주셔서 고맙구요,ㅎㅎ
그래요,자기 배 앓고 낳은 딸이라서 그런지 무슨 짓해도 귀엽기만 하네요.
복미님도 그럴날이 차츰차츰 다가오네요.ㅎㅎㅎ
チュ-リップ · 2007-07-05 17:22:10
당근님,
아마도 애들은 같은 부류로 생각하는 같아요.ㅎㅎㅎ
솔직하고 숨김없는게 애들 본성이네요.ㅎㅎㅎ
チュ-リップ · 2007-07-05 17:29:32
수니언니,
오늘은 사진 못올려 정말 미안하네요.
다음에 올리겠으니 꼭 봐주세용.ㅎㅎㅎ

언니네 따님 미미구나.ㅎㅎㅎ
언니도 요즘 미미 기다리는라 밤잠도 설치겠네.
미미가 어릴때 브라자를 <짜짜깔>이라고 했다고.ㅋㅋㅋ
애들 상상력 풍부하죠?
못 말린단데요.ㅋㅋㅋ
울 츄립프도 브라자 옛말이 있는데
후에 다시 올릴께요.
그때도 들려주세용.ㅎㅎ

미미가 이제 몇밤 자면 오나?
나도 같이 기다리게 되네요.ㅎㅎㅎ
언니도 꼭 사진 보여주세요.다노시미니 ...ㅎㅎㅎ
꿀꿀이 · 2007-07-05 17:50:32
오늘두 언니네  기엽은.. 공주님을 보겟는가 해서..
정신없이..달아왓더이..
사진은?!!!
ㅎㅎㅎ
애들이 말을 재잘재잘할때..젤 잼잇겟슴다.
이렇게 잼나는 일 많을텐데..
담에는 꼭 사진이랑 같이 올리쇼..
꼬마 츄립프가 어느만큼 컷는가두 궁금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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