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금 두살되는 딸애가 있슴다.
드문드문 딸애 데리구 오흐로 같이 들어가는데...
내 아직 딸애앞에서 홀딱 벗기 싫어서 빤쯔를 입구 목욕통 들어간다 아임까.ㅎㅎ
그러던 어느날, 그 날두 예전과 다름없이 딸애 데리구 오흐로 들어갔슴다.
딸애를 먼저 씻어주고 인젠 내 차례다 하구 일어나서 샤와를 시작했는데.
그런데 일은 거기서 생겼슴다...
글쎄 물에 젖은 빤쯔가 살에 탁 달라붙어 앞이 불룩하게 된거 있잼다.
내 샤와하는걸 물끄러미 쳐다보던 딸애의 눈길이 거기에 딱 멈춰섰슴다.
호기심에 가득찬 눈길로 그곳을 한참 주시해보던 딸애가
손으로 부리나케 그곳을 덮쳤슴다....
그리고는 그곳을 꽁꽁 주물러보더니
모든걸 알았다는듯이 환한 웃음을 지으며 하는 말이...
-파파, 빤쯔노 나까니 은찌 아루요!-
헉, 이럴땐 어떻게 설명해줘야 하지????
드문드문 딸애 데리구 오흐로 같이 들어가는데...
내 아직 딸애앞에서 홀딱 벗기 싫어서 빤쯔를 입구 목욕통 들어간다 아임까.ㅎㅎ
그러던 어느날, 그 날두 예전과 다름없이 딸애 데리구 오흐로 들어갔슴다.
딸애를 먼저 씻어주고 인젠 내 차례다 하구 일어나서 샤와를 시작했는데.
그런데 일은 거기서 생겼슴다...
글쎄 물에 젖은 빤쯔가 살에 탁 달라붙어 앞이 불룩하게 된거 있잼다.
내 샤와하는걸 물끄러미 쳐다보던 딸애의 눈길이 거기에 딱 멈춰섰슴다.
호기심에 가득찬 눈길로 그곳을 한참 주시해보던 딸애가
손으로 부리나케 그곳을 덮쳤슴다....
그리고는 그곳을 꽁꽁 주물러보더니
모든걸 알았다는듯이 환한 웃음을 지으며 하는 말이...
-파파, 빤쯔노 나까니 은찌 아루요!-
헉, 이럴땐 어떻게 설명해줘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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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ㅎㅎㅎㅎㅎㅎㅎ

고맛다나....
고맛다나....
ㅍㅎㅎㅎㅎ 딸님이 넘 귀여워요~~~!!!ㅋ캬캬~~~~~~~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따님도 그 자그마한 머리속에 그게 신기한모양임다,ㅎㅎㅎㅎㅎㅎ
따님도 그 자그마한 머리속에 그게 신기한모양임다,ㅎㅎㅎㅎㅎㅎ
너무 웃김다.^O^
소리내서 웃었음다.
처음부터 다 벗으면 문제 없을텐데.
소리내서 웃었음다.
처음부터 다 벗으면 문제 없을텐데.

어떻게 설명할지 모르면 홀랑 다 벗고 오후로 들어가무 어떻습까.
그러면 딸애두 그냥 그런가 하구 궁금해하지두 않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