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좀 힘들어서 일찍 잠자리에 누웠더니만 새벽 3시반에 잠을 설채여 뒤치락거리다가 결국에는
컴을 열고말았다.이른 아침 오르는 쉼터가 어찌나 속도가 빠른지 놀랄지경이다.남다 자는 아침이라 그럴가?
잠에서 설친건 애를 낳고 산후병으로 얻은 풍습병에 손마디가 아파서 견딜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파또아줌마가 한달휴가로 고향에 돌아갔기떄문에 나절로 집일을 다 해나간다.
거기에다가 그저꼐저녁에는 손님이 오는 바람에 주방에 적어도 세시간은 서있은 같고..거기에 집
안청소....이제는 몸에 배긴 아픔이라 말하기도 싫고....걸레질하고나면 진짜로 못견디게 아파나는 내손이다.
잠에 설칠적이면 왜서 오만가지 생각이 이리도 많은지?.
오늘 낮에도 할일은 많은데 이렇게 완전 자지 않으면 어떡할지 ?ㅎㅎㅎㅎㅎㅎㅎ
스케쥴이 적혀있는 목책을 뒤져보다가 나는 참으로 피곤하게 인생을 사는 사람이란 생각이 든다.허허허허
8월 스케쥴도 절반은 이미 짜있는터라 9월부터는 계획없이 살아볼가고도 궁리한다..하지만 그맹세 무슨
소용 있으럄?전에도 그런 결심 몇십번은 했을걸..결국에는 나의 습관에 지고 마는데........
불현듯 외지에서 사는 친구가 생각난다.항상 스케쥴이 없이 다니는 친구....ㅎㅎㅎㅎ
항상 상해에 와서는 전화가 와서 <야.내 지금 어디에 있는데 내 마중 오라....>
번마다 내가 욕사발 해놓고는 할수 없어 마중가곤 했었다.....데면데면한 성격의 가이드 하고 있는 친구다.
가이드 일이 변동이 많아 그럴수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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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좀 둥글게 삽시다.
나는 너무 둥글게 살아서 미래에님처럼
이렇게 계획짜구 사는 사람보문 좀 부럽기두
하지만 어떻게 딱 짜놓은것처럼 되는가두
영 궁금함더...

나는 너무 둥글게 살아서 미래에님처럼
이렇게 계획짜구 사는 사람보문 좀 부럽기두
하지만 어떻게 딱 짜놓은것처럼 되는가두
영 궁금함더...
싼디님///
아닌게 아니라 좀 생활방식을 바꿔봐야 할상 싶습니다....허허허허
고마와요^^^^^^
아닌게 아니라 좀 생활방식을 바꿔봐야 할상 싶습니다....허허허허
고마와요^^^^^^
꽃등심님///
아닌게 아니라 둥글게 살고파요..이제는 피곤하네요.....
날마다 스케쥴에 매여서 사는게 ...하지만 성질이 그런걸 ....후ㅜㅜㅜㅜㅎㅎㅎ
고마와요^^^^^
아닌게 아니라 둥글게 살고파요..이제는 피곤하네요.....
날마다 스케쥴에 매여서 사는게 ...하지만 성질이 그런걸 ....후ㅜㅜㅜㅜㅎㅎㅎ
고마와요^^^^^

나뚜 한동안은 그랫땠는데 그러니깐 나뚜 피곤하구 옆에 사람들두 피곤해 합데다.
지금은 그냥 질서 없이 삽니다..
기본적인것만 질서 지키면 된다구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