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금 출산하게 되여 부모를 요청했는데 두달이나 기다려서
오늘 비자가 안된다는 소식이 왔네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요.
놀러오는 것도 아니고 출산간호로 오려는데 왜 비자가 안내려오는지
정말 너무 하네요. 지금은 막달이라 어쩔수도 없고 여기서 애기낳고
혼자서 몸조리 할 생각 하니 너무 섭섭하네요ㅠㅠㅠㅠ
오늘 비자가 안된다는 소식이 왔네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요.
놀러오는 것도 아니고 출산간호로 오려는데 왜 비자가 안내려오는지
정말 너무 하네요. 지금은 막달이라 어쩔수도 없고 여기서 애기낳고
혼자서 몸조리 할 생각 하니 너무 섭섭하네요ㅠㅠ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참 안타깝네요. 서류가 문제 있는가 아니면 보증인 학생이면 선생이 보증 서면 되는데요 ... 속상하면 애기 한테 안 좋으니깐요 힘내세요 .그리고 또다시 신청하세요
정말 큰일이에요...하지만 힘내세요...섭섭해도 출산후 산후조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어디 문제가 있었는지 입관에 다시 물어보시오. 나는 4월에 출산했는데 2월에 우리 시부모 요청해서 비자 인차 내려와서 왔다가 금방 돌아 갔어요.
이유서랑 다시잘써서 다시한번 초청해보세요.
넘안됐다 ....힘들어두 어찌겟슴다 다시 해보세요.
넘안됐다 ....힘들어두 어찌겟슴다 다시 해보세요.
출산 한다고 병원 진단서를 뗏습니까?그러면 인차 내려오겠는데.
될때까지 신청해보세요...
이제 저두 년말쯤 부모신청해야되는데...
요즘 부모신청두 힘든가 보죠..
그냥 넣어보세요..
힘내세요..
이제 저두 년말쯤 부모신청해야되는데...
요즘 부모신청두 힘든가 보죠..
그냥 넣어보세요..
힘내세요..
애나겠따.
나두 8월에 수술해야돼서 부모신청했는데 아이나온담다.
그래서 내 다시 하잔게 한번 퇴짜 맞음 반년안에 다시 신청못한다겠구나.휴~~
님 서러워드 어찌겠슴가.
힘내쇼.......
나두 8월에 수술해야돼서 부모신청했는데 아이나온담다.
그래서 내 다시 하잔게 한번 퇴짜 맞음 반년안에 다시 신청못한다겠구나.휴~~
님 서러워드 어찌겠슴가.
힘내쇼.......
저두 출산으로 6월20일에 친척방문비자로 넣은게 29일에 비자 내려왓어요.
심양영사관에 전화해서 안된 이유를 물어보고 다시 신청해보세요.
이유를 잘 쓰세요.
심양영사관에 전화해서 안된 이유를 물어보고 다시 신청해보세요.
이유를 잘 쓰세요.
여러분 ,고맙습니다.
근데 한번 안내려오면 반년내로 다시 신청할수 없다네요.
서류는 문제 없다고 생각했는데... 병원진단서도 떼고 내가 회사다니니까 보증인도
회사 일본사람이 되여주고 이유서도 다 썼는데.... 안 내려온 이유도 안알려준다네요.
너무 답답해서... 혼자서 다 잘해낼수 있을가요? 그리고 출산8주후부터 회사나가야 하는데 애기는 어디다 맡길지 너무 걱정이네요..
근데 한번 안내려오면 반년내로 다시 신청할수 없다네요.
서류는 문제 없다고 생각했는데... 병원진단서도 떼고 내가 회사다니니까 보증인도
회사 일본사람이 되여주고 이유서도 다 썼는데.... 안 내려온 이유도 안알려준다네요.
너무 답답해서... 혼자서 다 잘해낼수 있을가요? 그리고 출산8주후부터 회사나가야 하는데 애기는 어디다 맡길지 너무 걱정이네요..
안됏네요. 안된 이유 잘 물어보고 서류다시 넣어보세요.정 안되면 남편이 산후조리 해야겟네요.
저는 다음주면 임신 7개월인데 남편 가족비자 신청서류 넣엇는데 월요일에 금방 보충서류 보냇어요. 허가가 안나오면 저는 중국들어가서 애기낳아야돼요. 지금 혼자 일본에 잇거든요.
아무튼 잘 됏으면 좋겟어요
저는 다음주면 임신 7개월인데 남편 가족비자 신청서류 넣엇는데 월요일에 금방 보충서류 보냇어요. 허가가 안나오면 저는 중국들어가서 애기낳아야돼요. 지금 혼자 일본에 잇거든요.
아무튼 잘 됏으면 좋겟어요
일본병원에서 산후조리는 잘해주니 괜찮을겁니다.
애 낳구 두주일간 남편한테 모든걸 맡기시고 부부간에 손을 맞춰서 고비를 넘기세요.
그러고 애기 8주후부터 봐주는 보육원이 있으니 인터넷에서 찾아서
애를 맡기면 될꺼예요...물론 물같은 애를 맡기는건 아깝지만 방법이 없으면 그럴수밖에.
애 낳구 두주일간 남편한테 모든걸 맡기시고 부부간에 손을 맞춰서 고비를 넘기세요.
그러고 애기 8주후부터 봐주는 보육원이 있으니 인터넷에서 찾아서
애를 맡기면 될꺼예요...물론 물같은 애를 맡기는건 아깝지만 방법이 없으면 그럴수밖에.
플 달아준 여러분 너무 고마워요.
이젠 마음을 굳게 먹고 남편한테 맏겨야지요.
두사람이 힘들더라도 애기를 위해서 노력해보아야겠어요.
이젠 마음을 굳게 먹고 남편한테 맏겨야지요.
두사람이 힘들더라도 애기를 위해서 노력해보아야겠어요.
저희도 안내려왔어요, 한 두달 기라려서 안내려 오니 넘 답답하더라구요 이번이 두뻐째라서 더욱 머리 아프네요.

일없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