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마까이

가정육아 · #162048

← 가정육아

Why? · 2007-07-04 15:45:12 · 조회 347
있슴다,,회사서,,,
어째 그닥 가겝잰데,,,
어찔까?술두 싫구,,,
술먹으무 자꾸 위 아픈뎅,,,
이럴때무 어찜됨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1)

화목 · 2007-07-04 15:46:47
같다...나두 술마시면 위가 아파나서...
술마이구싶은 마음은 꿀뚝같지만 몸이 안따라줘서..
Why? · 2007-07-04 15:48:09
화목님,,그지예,,,나두 요새 술으 입에아이대서,,
마시구는 싶은데 마시구나무 위가 뿌하우 아,,,
행복한여자 · 2007-07-04 15:50:02
채 먹음되지무...ㅋㅋㅋㅋ
행복한여자 · 2007-07-04 15:55:18
날 델구가쇼 내 대신 마셔줄게 ㅋㅋㅋㅋ
랑정 · 2007-07-04 15:55:25
ㅋㅋ 나두 지써가서 맛있는거만 골라먹구 오는데 ...
술은 그날기분에 따라 마시구 ㅎㅎㅎㅎ
화목 · 2007-07-04 16:00:08
행복한 언니는..ㅋㅋㅋ 사비시이~

왜서님이...미인송이님이 시루떡 뺴았음까?ㅎ
Why? · 2007-07-04 16:00:35
행복여자,,,채르?ㅎㅎㅎ
문제는 내 술보무 또 마신단말이다,,,
그래구 두 못꼬지머,,,
Why? · 2007-07-04 16:01:24
랑정님,,,글게말이다,,이렇게 치치브란날에 글쎄,,,왜 하필이무 이자까얀지 징마,,
Why? · 2007-07-04 16:01:58
화목님,,,미인송님이 딱깝재대서 아이줌다,,,
내 두구두구 바아지무,,,ㅎㅎㅎ
Why? · 2007-07-04 16:02:26
행복한여자님,,,엎어지메 달아오쇼,,,
내 데꺼덕 데리구 갈께,,,ㅋㅋㅋ
화목 · 2007-07-04 16:04:27
왜서님이.. 나두 시루떡 썰썰이 나서 죽을거같씀다...ㅠ
몇년동안 못먹어봤는뎅...
복미 · 2007-07-04 16:08:51
우꽁노 찌까라 라는거 마이구 가쇼...
그럼 술먹어두 위안아프구 술두 안취함다...ㅎㅎ
Why? · 2007-07-04 16:09:33
화목님,,,나두 그래서 내 지금 새십이나서,,
이제 우리 해 먹을가?내 재료 댈께
화목님 해주쇼,,,ㅋㅋㅋ
랑정 · 2007-07-04 16:09:53
글게말이 날씨나 좀 좋으무 기분두 나겠는데 ...

근데 난 회사사람들하구 암만좋은거 먹어두 기분이나지 않아서 ㅎㅎㅎㅎ

집에서 김치다가 된장찌개 먹기만 못한같슴다~~
Why? · 2007-07-04 16:10:24
복미님 그  CM에 나오는 도린끄르 그램다?
그래무 될까? 난 어저는 부실해 그런지 어째 자구 위가 뿌호우아,,,,
화목 · 2007-07-04 16:12:00
왜서님이...아~ 내 재료댈께. 왜서님이 하쇼..ㅋㅎㅎ
내 요리솜씨가 좋잖아서리..엉망진창이 되면 내 책임못짐다.
Why? · 2007-07-04 16:12:42
랑정님,,,글게 말임다,,,
난 신라면쪽이 더 낫는데,,,그잘난 이자까야 료리보다두,,,
비싼데루 가기나 하무 별로래두 ,,ㅎㅎㅎ
Why? · 2007-07-04 16:14:33
화목님,,,그 정마,,,내 할줄 알무 해서 데꺼덕 주지 그램다,,,
내 모셔가구 모셔올께,,,,해주쇼 예
화목 · 2007-07-04 16:19:18
먹구 싶어죽겠는데...레시피를 한번 읽어보구 온담?

너무 복잡하문사 투항이구~ㅎㅎ
만남 · 2007-07-04 16:27:25
그러면 갓다가 맛있는것만 먹고 확 도망와뻐려요..ㅎ
Why? · 2007-07-04 16:38:59
화목님 내 눈빠지게 기다릴께 ,,,해주쇼


만남님,,,우야,,어째그램다,,,달아나무 내 어찌라구 그램다,,,
붙잡아서 모셔가야됨다 ㅋ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휴...답답...빵빵탕2007-07-04 17:293482
하마그리요리meimei2007-07-04 17:143756
부탁할께 있음다...쌀쌀이2007-07-04 16:573473
가족비자에 관해서 아시는분맹꽁아2007-07-04 16:503611
외국려행을 하고싶은데...행복찾기2007-07-04 16:2637513
미술관소식-パルマ―イタリア美術、もう一つの都만사형통하리라2007-07-04 16:213658
어제 친구들하고 만들어먹었습니다.빨간 딸기2007-07-04 16:0969528
소주놀러갔다가 찰칵!연이2007-07-04 15:585658
부모요청했는데 비자가 안내려왔대요풀향기.2007-07-04 15:4968814
▶ 오늘 노마까이Why?2007-07-04 15:4534721
간단한 복근체조찡이2007-07-04 15:383489
알려주세요meronn2007-07-04 15:003640
ㅎㅎ 금방복미2007-07-04 14:563546
거 있재쿠머임두미인송2007-07-04 14:5339323
급해요행복한 사람2007-07-04 14:423470
미인송님.........분홍 꼴꼴이2007-07-04 14:3934717
회사 일본여자애 ㅠㅠㅠ미인2007-07-04 13:5053823
너무 기뻐두 눈물이 나네요.복미2007-07-04 13:4550523
귀화시 이름은체리2007-07-04 13:244536
급급급천사2007-07-04 13:143622
돈임다...만남2007-07-04 13:1238016
유리닦는거미인송2007-07-04 13:123696
이제 다 삶구 할일없어서 또 올려요..ㅎㅎㅎ..사계절2007-07-04 13:1051831
오빠 못믿니?연이2007-07-04 13:0044210
중국에서 애기 낳고 일본에 간 맘들에게란2007-07-04 12:593557
의무 교육은 그만 둬야 하는가 ??Death Note2007-07-04 12:563722
【SOS!】자동차부품 메카에서 하고싶은일은??beny2007-07-04 12:543611
ㅋㅋㅋ여보야~2007-07-04 12:2942613
영주권신청에 영향잇을련지?빨간2007-07-04 12:223590
내 딸과 사위 ㅋㅋ생활2007-07-04 12:0967022
← 이전1947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