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일본여자애 ㅠㅠㅠ

가정육아 · #16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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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 2007-07-04 13:50:59 · 조회 538
정말 죽도록 미워요 ㅠㅠㅠ

나보다 두살 어린앤데,쿠소 마지메 해가지고ㅠㅠㅠ

오늘도 파견회사의 사무직의 여성한테 내한게 맞느냐고 물었지요.

건데,시간이 12시 57분쯤이였지요.

옆에서 [ 지금 파견회사사원의 휴식시간이니,물어면 안된다]하고 얼굴을 딱 갈아않지고 말하던군요.

영 얼굴이 무서운애라서 ㅠㅠㅠ

신입사원일때 나도 많이 참았는데,정말  오늘은 화가 많이 나요.

젊은게 버릇없이 ㅠㅠㅠ

평시엔 글도 좋은애라고 믿어서 잘 해줫은데,그것이 하나도 해준 보람이 없어요.

그냥 잘 말해주면 나라고 바보가 아니니깐 ㅠㅠㅠ한마디말도 웃으면서 해주는것과 무서운 얼굴 젆혀 틀리지

요.다신 그애에게 잘 안할거요 .정말 밉게 노는애야 ㅠㅠㅠ

오늘은 넘 스트레슬받았어요ㅠㅠㅜㅠ언제나 참는데,오늘은 넘 분해서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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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춘 춘 · 2007-07-04 13:52:57
그거 쭉 깔아서 뭉개놓으쇼.
얼음 · 2007-07-04 13:53:32
분하다면 당시에 해치워야지 .
여기에 와서 화풀이 한다고 화가 풀리겠어요 ???
그런 뚜렁찬 투정은 하지 말고 당사자를 살리던 죽이던 당장에 해치우세요 ....
미인 · 2007-07-04 13:54:44
춘춘님 그랫어면 얼마나 좋겟어요.그래도 같이 대들면 저도 더 어른답지 않을가하고 참습니다 ㅠㅠㅠ

정말 미워죽게서요.평시 농담도하고 제 기분 맞춰주니깐 남을 바보로 알고 ㅠㅠㅠㅠ
미인송 · 2007-07-04 13:55:10
그런거는 짯짯이 말해놔야하는데 ㅎㅎ
일본아들이 업시보이무 좀 떠쓰할가한단데 ㅎㅎ 딱 써으쓰해놓으무
그담부터 못그래짐 ㅎㅎ
미인 · 2007-07-04 13:56:52
얼음님 그랫어면 제가 여기와 왓서 글을 남기겠어요.

아직 보너스를 탈때까지는 참아야지요 ,11월까지는 ㅠㅠㅠ

내 속도 지금 말이 아닙니다 .한바탕 싸우고 싶지만 이튿날 회사올생각하니,그럴수도 없고 ,그애가 두련운거 아니라 다른사람 눈도 있는데 ㅠㅠㅠ
미인 · 2007-07-04 13:59:41
미인송님 이제부터라도 차갑게 해야겠어요. 그앤 지가 아마 나보다 낮다고 생각하는것인데,하는일은 저의 아시스탄또요.그냥 잘 쓰기위해 얼린건데,칸치가이를 하는것이지요 ㅠㅠㅠ
이런앤 정말 못말려,잘해준 나가 바보지 ㅠㅠㅠ 반성이요....
미인 · 2007-07-04 14:03:04
아지고 분이 안 풀려요.머리가 아프네요 ㅠㅠㅠㅠㅠㅠㅠ
向左向右 · 2007-07-04 14:05:30
일본사람들과 너무 친근하게 지낼필요는 없다구봐요. 중국에서 친구랑 사귀던걸루 일본에와서 사귀려는건 너무 어려운일이예요. 민족이 다르니까 생각하는것두 다르구, 그러니까 미인님이 평시에 그 사람을 잘대했다구 생각하지만 그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지않았을지도 모르지요. 거리를 두고 사귀세요. 그러구 너무 신경쓰지말구, 그러면 미인님이나 속타지.  
미인 · 2007-07-04 14:13:14
정말 맞는 말씀이지요.물론 거리는 놓고 사귀지만 ,순진하고 좋은 애라고 받는데,너무 사람을 가볍게 보는것인지 ,ㅉㅉㅉㅉ

그렇지요.뭐 별로 좋은 친구까지야 생각한적 없지만 그래도 여러사람앞에서 그런 말이 정말 듣기 싫지요 ㅠㅠㅠ 손님들도 그애성격을 비판할 정도 이고요 ㅠㅠㅠ

그러니 시집못간다고 회사사람이 그러더라구요 ㅠㅠㅠㅠ성질이 넘 더러워 ㅉㅉㅉ
좋은날들 · 2007-07-04 15:06:09
일본사람들은 잘해줘두 몰른다. 중국사람들두 그런 사람들 잇지만은.

우린 일본에서 엔료하는게 습관이 돼버렷는데 그게 오히려 스트레스지.

이제 기회보다가 매짜게 한마디 탁- 해줘라. 금 가두 놀래서 만만하게 안굴거다.

기분나쁘무 기분나쁘다구 가 앞에서만 얼굴에 드러내구.

재수없는거들이 저네 잘낫는가해선.ㅉㅉ

신경쓰지 말라야.
현엽이모 · 2007-07-04 16:16:21
중국사람하구 가치 생각하면 안돼요...
글구~
사적일과 공적일으 딱 갈라노아요.일본사람들은...
그냥 일할때만 말걸고 ..
*와가마마 마녀* · 2007-07-04 16:29:18
내 앞에 일본애드 그렇슴다.
진짜 정주재드  다 떨어짐다.휴~~
그래드 착한 우리 참아야쥐 어찌겠슴까.
빨간 딸기 · 2007-07-04 16:33:33
미인아 인젠 니도 신입사원아닌만큼 참을꺼는 참더라도 할말은 그자리로해버려.
그냥 참고만있으면 널 일본애들처럼 아무말이라도 해도 상관없는 인간취급한다.
그러니 웃는얼굴이면 우는얼굴이던 만들어서 그자리에서 싸놓을껀 싸놓아라.
스트레스가 쌓여서 미친담에 후회하겠냐.일도 즐겁해 야해지.
랑정 · 2007-07-04 17:37:42
난 제저레 얼굴에 티 딱나서 싫으무 그자리서 싫다구 딱 짤라서 말함다 ㅎㅎ

그래 우리회사애들이 내하구 걸버무리지 않지뭐 ㅋㅋㅋ

차라리 첨부터 쎄게 나와야지~~~

그래서 않되무 회사 훌바꾸든지 ...
아기 태양 · 2007-07-04 17:52:47
미인아~ 동갭아~

하 !! 그 일본애 진짜 괘씸하네...시간관념이 강한척은 ....
너무 기분상할것 없어. 다음엔 이런 상황에서 너도 차갑게 한마디 꼭 해놔야 돼 !!
그리고 그애가 너 아시스탄토인데 너가 왜 이렇게 열받게 당하고 있니??
이럴땐 요렇게 쏴놔주면 어때?
"あ、そう!ごめん、時計見なかった。3分ゆっくり休んでから一時にこっち来て、聞きたいことがあるから!!!!!!”
근데 어떤땐 당시에는 뻥뻥해서 생각 안 날때 있어...
다음번에 한번 꼭 쏴놔라... 목소리는 가라앉히고 ㅋㅋㅋ

미래에 · 2007-07-04 18:51:33
미인님///
다른 사람들 한테 어느정도 잘해주다 보면은 상대방의 위인이 알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받은 다음에는 돌려주는 사람이 많아요.하지만 돌릴줄 모르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그점을 알때가 시간이 어느정도 걸리지만은 그 다음에는 썩뚝 잘라야 합니다.

이쁜 마음을  쓸데 없는 사람한테 써주는건 현명한 일이 아니니까......

그리구 일본사람이라고 참지 마세요...싸놓을적엔 싸놓구 야단칠적엔 야단치고...

조선족 여자들의 맛으 아직 보지 못했네......저네 일본여자들이 되는가?........

님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기만을 바랍니다^^^^^ㅎㅎ 

..
미인 · 2007-07-04 21:28:49
좋은 날들  옳아,정말 한마디 할땐 해야지 ㅠㅠㅠ 일본애들은 분풀이 하고싶을땐 회사일로 분풀이 하니까,정말 속이 엉큼하지머,오늘 말고도 몇본 있었는데,그냥 넘어가줫는데,
오늘 나도 다른일로 기분이 별로인데 더 참을수가 없어서 ㅠㅠㅠ
미인 · 2007-07-04 21:31:47
현업이모님 글쎄요.울회사는 그래도 서로 잘지내기위해 오후 그닥지 바쁘지 않을땐 서로 농담도 하면서 그러는데 ㅠㅠㅠ 이제부터는 그럴필요도 없는것 같아요.내가 웃어주고 비위맞춰주니 ,세상엔 제밖에 없는양으로 알고있는데,넘 유치하지요.

이제는 일만 말하고 그이상은 무리입니다 .맹세햇어요ㅠㅠㅠ
미인 · 2007-07-04 21:34:46
와가마마 마녀님 ,정말 그래요.좋은 애라고 잘 해줫더니,이렇게 제절로 정을 띠고있지요.

같은일이 또 발생하면 나도 가만 안있어요.나도 성질은 더러워서 그냥 참고 넘어가진 않지요.정말 일본여자애들은 사귀기가 쉽지안네요.한번 혼내주야겠는데.....
미인 · 2007-07-04 21:37:41
빨간 딸기    옳어, 미친담엔 후회해도 소용이 없지머ㅠㅠㅠ 이젠 나도 참을수없어,내성질 무섭기는 회시에 유명한데....여자애들한테는 잘 해줫는데ㅠㅠㅠ

출장가면 꼭 자기돈을 써서 물건사먹이고,정말 그런것 티끌도 안 생각하는 여자들같아ㅠㅠㅠ
미인 · 2007-07-04 21:39:41
랑정님 저도 어디가도 만만한 축은 아닌데 ㅠㅠㅠ 역시 저가 넘 잘해준탓이요.

생각해보니,이젠 그런일이 없을거요.거리를 두고 회시에서는 롱담도 알할거요.....
미인 · 2007-07-04 21:46:18
아기태양  동갑이 반가워, 나도 이제부터는 쏘아줘야지 ㅋㅋㅋ

오늘도 사실은 나도 한마디 했어,

冗談で、「そんな怖い顔しなくていいじゃん、怖いよ」と笑いながらいったら

彼女が「私が悪いの?」と言ったの。同じぶすっとした顔で、本当に顔はブスのくせに怖い顔してもっと醜かったわ。

その一言で私も笑みが消えて「私が悪いよ」と口答えしてたの。

もっと言いたかったけど、そこでけんかしたら情けないと思ってね。

彼女のせいで何人かやめたひともいたのよ。しょうがないやつ。でもそこまで彼女を悪く思いたくなかったけど、今日いろいろあってつい・・・・・・・
미인 · 2007-07-04 21:50:50
미래에님 감사해요 ,그렇지요.정말 나의 더러운 성질 그녀한테 보여준적없으니,넘 만만하게 보인것 같아요.

무슨정도 그순간에 다 떨어졋어요.오늘은 넘 분햇어요.

신입사원이면 잘 모르니 일본회산 이지메도 하지요.그건 입사한지 석달만에 저도 다 받고 지나갔는데.지금도 그애들한테 이렇게 당해야하니 넘 분하지요.

공이나 사나 전 성심껏 해줫는데,정말 알다가도 모를일이요ㅠㅠㅠㅠ

오늘은 기분이 정말 안좋아요.

건데,이렇게 위안해줘서 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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