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보배 배속생활 딱 6달 되는날인데요..
그전 부터 조금씩 태동은 느꼇지만...
배는 자세히 보지는 않았거든요..
어제 저녁 자리에 누어서 태교음악을 띄워놓구
한참을 배를 들여다 보았어요...
까딱않구 한참을 지켜보니깐..ㅎㅎ
글쎄 올록 볼록하게 막 올라오는거 있죠..
그순간..기분이 너무 묘하구..행복해지는거에요..
너무도 신기하구 감동되여서 글쎄..
눈물이 막 쏟아지는거있죠..ㅠ.ㅠㅎㅎㅎㅎ
울면 안되는데..하면서두 웃는 얼굴에 눈물이 쫙-ㅎㅎ
아기가 너무도 기특해서..ㅎㅎ
님들두 태동을 느낄때 아마두 이런 기분이였겠죠...ㅎㅎㅎ
배속에 또다른 작은 생명이 숨쉬구 있다는게..
이렇게 신기하구 행복한일인줄...
이제야 알았어요...^^*
그전 부터 조금씩 태동은 느꼇지만...
배는 자세히 보지는 않았거든요..
어제 저녁 자리에 누어서 태교음악을 띄워놓구
한참을 배를 들여다 보았어요...
까딱않구 한참을 지켜보니깐..ㅎㅎ
글쎄 올록 볼록하게 막 올라오는거 있죠..
그순간..기분이 너무 묘하구..행복해지는거에요..
너무도 신기하구 감동되여서 글쎄..
눈물이 막 쏟아지는거있죠..ㅠ.ㅠㅎㅎㅎㅎ
울면 안되는데..하면서두 웃는 얼굴에 눈물이 쫙-ㅎㅎ
아기가 너무도 기특해서..ㅎㅎ
님들두 태동을 느낄때 아마두 이런 기분이였겠죠...ㅎㅎㅎ
배속에 또다른 작은 생명이 숨쉬구 있다는게..
이렇게 신기하구 행복한일인줄...
이제야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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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우리 엄마 그러는게 여자는 태동을 느낄대가 제일 행복하댄다.
그러구 보니 우리 도깨비 엄마 말두 많는것 같구나.ㅋㅋㅋ
이쁘고 건강한 애기 낳기 바란다.ㅎㅎ
그러구 보니 우리 도깨비 엄마 말두 많는것 같구나.ㅋㅋㅋ
이쁘고 건강한 애기 낳기 바란다.ㅎㅎ
축하합니다! 복미님 예산일은 어느날인지요?
저도 내일부터 24주에 들어섭니다.
처음 태동 느꼈을때 진짜로 감동 그자체 였어요.
지금은 더욱 힘차게 매일 움직이구 있어요.
우리 모두 즐태하면서 태여날때까지 힘냅시다!
저도 내일부터 24주에 들어섭니다.
처음 태동 느꼈을때 진짜로 감동 그자체 였어요.
지금은 더욱 힘차게 매일 움직이구 있어요.
우리 모두 즐태하면서 태여날때까지 힘냅시다!
넘 부러워요...^^^...나뚜 빨랑 애기가 서면 이런 요로꼬비를 느낄수 있을껀데....ㅎㅎㅎ
행복한여자님..ㅎㅎ 오늘 아침에두 내 먼저 일어나서 배를 차면서 날 깨워요..ㅋㅋ 이런 모습을 보면서 힘이 생기는가봐요..ㅎㅎ 고마워요..^^*
저두 애기태동을 느낄때 정말 머라구 표현하기 어려울정도로 기뻤음다 ㅎㅎㅎ
태동을 느낄수 있으니
엄마 된다는 실감 더욱 많이 느낄수 있죠?
넘 행복한 시간들이예요.
또 넘 행복해서 눈물까지 나는거죠?ㅎㅎ
몸 조심하고 이쁘고 건강한 애기 낳으세요.ㅎㅎㅎ
엄마 된다는 실감 더욱 많이 느낄수 있죠?
넘 행복한 시간들이예요.
또 넘 행복해서 눈물까지 나는거죠?ㅎㅎ
몸 조심하고 이쁘고 건강한 애기 낳으세요.ㅎㅎㅎ
춘추..ㅎㅎ 도깨비엄마라니..ㅉ.그래두 넘두 인자하신분 같은데..
ㅎㅎ 아마 그런가보다...그전에 이미애가진 친구가 자꾸 태동할때 젤 행복하다구 그러던데...그땐 그냥 그러야..이렇게 생각했는데..지금은 그말이 진짜인것같아..ㅎㅎ 고맙다..ㅎㅎ
ㅎㅎ 아마 그런가보다...그전에 이미애가진 친구가 자꾸 태동할때 젤 행복하다구 그러던데...그땐 그냥 그러야..이렇게 생각했는데..지금은 그말이 진짜인것같아..ㅎㅎ 고맙다..ㅎㅎ
감동이네요.새 생명 신기하네요 ㅎㅎㅎㅎ
해뜰날님..고마워요.^^ 11월20인데요..님은 저랑 딱 4주빠르네요..
ㅎㅎ 정말 그렇죠..ㅎㅎ 전엔 입덧할땐 먼 임신하는게 이렇게 힘든가 싶더니만..이젠 완판이네요..ㅎㅎ 이제 애가 태여나면 더 울것같아요..ㅎㅎ 님두 즐태하세요..ㅎㅎ
ㅎㅎ 정말 그렇죠..ㅎㅎ 전엔 입덧할땐 먼 임신하는게 이렇게 힘든가 싶더니만..이젠 완판이네요..ㅎㅎ 이제 애가 태여나면 더 울것같아요..ㅎㅎ 님두 즐태하세요..ㅎㅎ
사계절님..ㅎㅎ 좀만 기다려보세요...꼭 찾아올것에요...알뜰하구 이쁜엄마가 어디 더있겠어요...좋은소식 있길 바래요..^^* 옥수수는 다 자셧어요??ㅎㅎ
미인송님..아마 다 그런느낌인거 맞죠..ㅎㅎ 요즘은 자꾸 엄마의 위대함을 느끼게돼요...ㅎㅎ 그리구 엄마가 되는게 이렇게 묘한기분 이라는거..ㅎㅎ
チュ-リップ님..그래요..엄마가 된다는게 정말 너무 행복한 일인거 같아요...요즘은 정말로 너무도 소중하구 행복한시간들 같아요..ㅎㅎ 츄립님딸처럼 이쁜아가가 낳는게 소원인데...ㅎㅎ
미인님..그래요..ㅎㅎㅎ 너무도 신기해요...이렇게 새생명을 키우는게...너무나신기하구 행복한일인것 같아요..
엄마가 되는 기분은 다들 그렇게 행복하신가 봐요.
부럽습니다.
이쁜 애기 낳고 행복하게 살아가세요. ^^
전 언제면... ^^
부럽습니다.
이쁜 애기 낳고 행복하게 살아가세요. ^^
전 언제면... ^^
넘 행복하시겟어요.....
부러워 죽겟어요... 매일 즐태하시고 이쁜애기 낳으세요...
부러워 죽겟어요... 매일 즐태하시고 이쁜애기 낳으세요...
태동이 너무 재밌죠?이제 조금 더 지나면 배가 막 형태가 변하고 그래요.
엉덩이랑 막 내보내고 발하고 손도 만져볼수 있어요.
배에 살이 없으면 더 심하게 움직이는게 잘 보일꺼예요.
즐태하세요..
엉덩이랑 막 내보내고 발하고 손도 만져볼수 있어요.
배에 살이 없으면 더 심하게 움직이는게 잘 보일꺼예요.
즐태하세요..
부럽당.................................
이쁜그 건강한 아가 낳기를.............
이쁜그 건강한 아가 낳기를.............
빵빵탕님..네..기분이 너무 묘하구 신기하구 행복한것같아요..ㅎㅎ 고마워요..^^* 님두 언젠가 꼭 그심정 느낄꺼에요...
하늘만큰 땅만큼님..ㅎㅎ 요즘엔 너무도 신기하구 행복한시간 같아요...ㅎㅎ 부러울거 없어요..이제 님한테두 찾아올꺼에요..이런날이..
하늘만큰 땅만큼님..ㅎㅎ 요즘엔 너무도 신기하구 행복한시간 같아요...ㅎㅎ 부러울거 없어요..이제 님한테두 찾아올꺼에요..이런날이..
홍홍님..네..너무 너무 재밋어요..님의 육아일기두 항상 보구있어요..너무 재밋있게 써서 잘 봤어요..ㅎㅎ근데 엉뎅이두 내밀어요?ㅎㅎ
손두 발두만질수 있다구요??ㅎㅎ 근데 저 뱃살이 많아서..ㅋㅋ
와가마마 마녀님...ㅎㅎ 님두 이제 느껴볼날이 올겁니다..ㅎㅎ 고마워요..^^*
손두 발두만질수 있다구요??ㅎㅎ 근데 저 뱃살이 많아서..ㅋㅋ
와가마마 마녀님...ㅎㅎ 님두 이제 느껴볼날이 올겁니다..ㅎㅎ 고마워요..^^*
복미님..
많이 행복하시죠?
새생명 태여난다는거 정말...엄마들 위대해요.
복미님두 건강하게 이쁜 애기 낳으세요.
나두 빨랑 애기 낳구 싶어유..ㅠㅠ
많이 행복하시죠?
새생명 태여난다는거 정말...엄마들 위대해요.
복미님두 건강하게 이쁜 애기 낳으세요.
나두 빨랑 애기 낳구 싶어유..ㅠㅠ
태동 참 재미있죠?애기가 움직이는 모양으로 배안에서
어떻게 하면서 놀고 있을가 하구 상상도 하고.
이제 4달만 있으면 엄마아빠 닮은 이쁜 아기와 만나게
되니 애기와의 시간을 즐기면서 잘 지내세요.
어떻게 하면서 놀고 있을가 하구 상상도 하고.
이제 4달만 있으면 엄마아빠 닮은 이쁜 아기와 만나게
되니 애기와의 시간을 즐기면서 잘 지내세요.
칵테일사랑님..네..ㅎㅎ 그런것 같아요..ㅎㅎ 고마워요..^^*
복성님..정말 시간두 빨리 지난것같아요..이제 넉달만 있으면 아기랑 만날거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벅차네요..ㅎㅎ
님두 이쁜애기 낳길 바래요..ㅎㅎ
복성님..정말 시간두 빨리 지난것같아요..이제 넉달만 있으면 아기랑 만날거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벅차네요..ㅎㅎ
님두 이쁜애기 낳길 바래요..ㅎㅎ

총명하구 이쁜아기 무사히 출산하시기를 바랍니다.
더운 여름에 힘들테지만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