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 나타나는 여러가지 증상들----2

가정육아 · #16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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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星 · 2007-07-04 08:37:40 · 조회 636
유방이 아프다


호르몬과 혈류의 영향을 받아 젖꼭지 주위가 시커멓게 변하고 유방이 커집니다. 유방이 아픈 경우도 있는데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딱딱한 혹이 만져지면 염증이나 암일 수도 있으므로 진찰을 받아 보아야 합니다. 아기를 출산한 다음에 젖이 나와야 하는데 잠시 젖 분비 호르몬에 이상이 생겨 출산 전에 젖이 조금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유방이 조금 커져 아프고 겨드랑이에 밤알만한 혹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치료>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젖을 잘 풀어 짜주면 곧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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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 생긴다


임신이 되면 임신 호르몬으로 인해 장의 운동이 느려지고, 게다가 자궁이 커지면서 장이 위로 밀려 올라가 눌림으로써 음식물이 느리게 통과합니다. 그래서 변비가 되기 쉽고 배에 가스가 많이 차는 것입니다.

<치료>
매일 한 번씩 변을 보는 습관을 들이도록 합시다. 절대로 변비약을 복용해서는 안됩니다. 아침에 물을 많이 마시고 적당한 식사와 섬유질의 섭취량을 늘리고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도록 합시다. 그리고 적당한 운동을 병행해 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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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을 자주 보고 싶다


임신하면 소변을 자주 보고 싶어집니다. 특히 임신 3개월에서 4개월 사이에 증세가 심해집니다. 임신을 유지시키기 위해 난소가 커지고, 커진 자궁이 앞에 있는 방광을 누르면 방광의 부피가 좁아져 소변이 조금만 차도 소변을 보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소변을 조금씩 자주 보기 때문에 보고 나도 개운하지 않으며, 밤에도 자주 화장실을 가게 됩니다. 혹시 방광염이 아닐까 걱정하는 분이 계신데, 증세가 다르기 때문에 감별이 가능합니다. 방광염은 소변을 자주 볼 뿐만 아니라 통증이 있고, 심하면 열이 나고 혈뇨가 나옵니다. 방광염이라 의심되면 병원에 가서 확실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겠지요. 임신 중기가 되어 자궁이 방광을 누르지 않는 위치로 변하면 위의 증상은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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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생활(만족도, 쾌감)이 변화한다


질내 혈류량이 증가하고 혈액 순환이 잘 안 되어 골반이나 질이 부어 있는 상태이므로 성관계를 가질 때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아기가 잘못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다 보니 성욕이 저하되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출산 후에도 지속될 수 있는데, 에스트로겐 호르몬이 감소하여 질 정맥을 위축시킴과 함께 질 분비물을 감소시켜 통증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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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움증이 생긴다


1) 외음부 가려움증
임신하면 피의 양이 늘어나고 대사 작용이 활발해집니다. 따라서 땀이 많이 나고 냉이 증가하여 병이 있는 것도 아닌데 피부나 외음부가 가려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특히 임신 후반기에 심해집니다.
캔디다증 임신이 되면 질내 산도의 변화로 곰팡이균이 자라기에 적합한 환경이 조성되어 질내 곰팡이균에 의한 병이 생기는데 이를 캔디다증이라 합니다. 이 질환은 거의 대부분의 산모에게서 발생하며, 흰 우유 굳은 것 같은 냉이 나오고 이 균이 외음부로 나와 묻으면 가려움증이 심해집니다.
질염, 임질, 트리코모나스 질염 등으로 인해서 가려울 수도 있습니다.

2) 피부 가려움증
원인은 확실히 모르지만 아마도 임신 때 호르몬이 증가함으로써 담즙이 피부에 축적되고, 또한 혈액의 양이 증가함과 아울러 땀 분비선이 활발하게 활동함으로써 땀이 많이 나는데, 이 두 작용의 상승 작용으로 피부가 가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피부가 가려워서 긁으면 빨갛고 좁쌀만한 반점이 생기거나 두드러기처럼 불어나는데, 주로 얼굴이나 배꼽 주위에서 먼저 생기기 시작해서 허벅지나 팔로 퍼집니다.

<치료>

너무 세게 긁으면 피부가 벗겨져 피가 나고 나중에 시커먼 자국이 생기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가렵다고 긁기 시작하면 끝이 없으니까 시원한 물로 가볍게 샤워를 하세요. 기분이 전환됨과 함께 증세가 호전됩니다.
땀을 잘 흡수할 수 있는 면 속옷을 입고, 너무 끼는 옷은 피하고 헐렁한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 땀이 잘 증발되지 않으니까 오래 앉아 있는 자세는 피해야 합니다.
건성 비누는 사용하지 말고 오일을 발라 주거나 심하면 가려운 데 바르는 항히스타민제 연고를 가끔 발라 주세요. 어느 시기에 갑자기 호전되어 낫게 되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외음부는 샤워시 비누로 깨끗이 닦아서 캔디다균과 땀을 제거하세요. 또 물기가 오래 묻어 있으면 가려움증이 심해지니까 빨리 물기를 닦아 주어야 합니다. 뒷물은 2-3일에 한 번 정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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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 대하가 생긴다


임신을 하면 질이나 자궁 경부의 혈액량이 증가해서 분비물이 많아집니다. 이것은 생리 현상으로 병이 아닙니다. 또한 질 속의 산도가 변화함으로써 곰팡이병인 캔디다균이 잘 자라서 캔디다 질염이 많이 생기는데 외음부가 가렵고, 흰 우유가 굳은 것 같은 분비물이 나옵니다.

<치료>
외음부는 샤워시 비누로 깨끗이 씻어 주면 됩니다. 증세가 심하면 끓인 물 한 바가지에 식초를 차 숟가락으로 두 스푼 넣어 씻어 주세요. 기구는 사용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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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이 시리고 아프며 피가 난다


임신을 하면 좋아하는 음식이 변하고 침의 산도가 변하면서 치석이 많이 생겨 잇몸이 붓고 아픕니다. 또한 혈액 양이 증가하면서 잇몸에 피가 많아지고 붓기 때문에 잇몸에서 피가 나고 통증이 옵니다.

<치료>
치석을 제거해 주고 필요하면 국소 마취한 후 간단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X-Ray나 본격 적인 치료는 출산 후에 하도록 합니다.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하고 잇몸도 가볍게 칫솔질을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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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아프다


확실한 원인은 모르지만 빠르면 임신 초기나 중기에 많이 나타납니다. 입덧으로 영양이 부족해지거나 부종이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임신이 되면 몸만 붓는 것이 아니고 뇌까지 붓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주로 앞머리나 옆머리가 흔들리는 것처럼 아프며 통증이 심하면 의사의 지시에 따라 진통제를 복용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생깁니다. 또한 임신 중독증, 신경계 질환, 축농증, 콘택트렌즈나 안경이 맞지 않을 때도 머리가 아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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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막히고 코피가 난다


코의 점막이 부종으로 부어 약해져 있기 때문에 코피가 잘 날 수 있습니다. 코를 풀 때는 살살 풀고 방에 빨래를 널거나 가습기 등으로 방의 습도를 조절하여 건조하지 않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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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많이 나고 얼굴이 화끈거린다


임신 때 호르몬이 증가하고 혈관이 확장되어 말초 혈관에 혈액이 많이 모임으로써 얼굴이 화끈거리고 땀이 많이 나며 덥게 느껴집니다. 또한 침이 많이 나오고 목에 무엇인가 걸려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치료>
병이 아니니까 안심하세요. 너무 옷을 껴입지 말고 샤워를 하루에 한 번 정도 하세요. 그리 고 집안이 너무 덥지 않게 알맞은 온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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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이 심해진다


치질이란 혈액 순환이 잘 안 되어 항문 주위의 혈관이 막혀서 부풀어 항문 주위로 치핵이 튀어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자궁이 커지면 항문 주위에 있는 혈관을 눌러 혈액 순환을 방해하므로 피가 항문 주위로 몰려 치질이 심해집니다. 더욱이 임신이 되면 장의 운동이 느려져 변비가 심해지므로 없던 치질도 생기거나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산 전에 증세가 심해져 고생을 많이 하기도 하는데 출산 후 조리를 잘하면 임신 전의 상태로 좋아집니다.

<치료>
임신중에는 특별히 심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술을 하지 않습니다.

첫째,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야채, 특히 시래기국이나 열무 김치를 많이 먹도록 합니다.
둘째, 따뜻한 물로 좌욕을 하여 혈액 순환을 도와주면 통증이 많이 사라집니다.
셋째, 치질이 너무 심하게 나와 있으면 뜨거운 물로 좌욕한 후 치질을 항문 속으로 밀어넣어 줍니다.
넷째, 변을 보기 전에 윤활제를 발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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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및 엉덩이 부위가 아프다


이 증상이 생기는 원인은

첫째, 임신으로 배가 많이 불러옴에 따라 몸의 중심을 유지하기 위해 배가 앞으로 많이 나오고 허리가 들어가는 등 몸의 자세가 변하기 때문에 허리 근육이 쉽게 피로해지고 다치기 쉽습니다.
둘째, 자궁이 커지면서 신경을 누르기 때문에 다리 근육통이 생깁니다.
셋째, 임신 호르몬이 골반 근처 특히 엉덩이와 방광 앞에 있는 뼈의 관절을 늘어나게 하고 약하게 하여 척추 주위의 인대나 근육을 쉽게 다치게 합니다. 또한 허리나 엉덩이 및 방광 앞쪽 부위의 관절이 늘어나 있으므로 몸을 움직일 때 관절이 어긋나게 되어 뚝뚝 소리가 나기도 하고 통증을 심하게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증세는 임신 중기부터 시작되어 임신 후기에는 매우 심해져서 돌아눕거나 일어날 때 엉덩이 부위나 허리가 매우 아픕니다.
산후에 몸조리를 하는 것은 약해지고 늘어난 관절이 원래 상태로 붙도록 조리하는 것입니다. 허리를 과도하게 구부리거나 무거운 것을 들거나 하여 허리를 다칠 때, 혹은 피로나 과도한 체중 증가로 인해 허리에 무리가 가서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엉덩이 관절이나 방광 앞에 있는 뼈의 관절은 원래 서로 꽉 붙어 있어 움직이지 않는 관절인데, 임신 호르몬의 영향으로 임신 때1-1.5mm 정도 서로 늘어나기 때문에 움직일 때 힘을 받지 못하고 뚝뚝거리며 어긋납니다. 심지어는 일어나거나 돌아누울 때도 심한 통증을 느끼는데, 임신중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보면 됩니다.
특별한 치료 방법은 없습니다. 단지 되도록 움직일 때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는 수밖에 없으며, 출산 후 몸조리를 잘하면 원상태로 회복됩니다.

<치료>
몸의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많이 걷거나 무리한 일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몸을 옆으로 돌릴 때나 앉았다가 일어날 때 다치지 않도록 몸을 천천히 움직여야 합니다. 그리고 누워 잘 때는 옆으로(왼쪽으로) 자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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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걸이가 변한다


임신 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골반 주위의 관절 특히 엉덩이와 허리의 관절이 약해지고 늘어나 힘을 줄 수 없으므로 총총걸음이 됩니다. 굽이 높은 구두는 피하고 편안한 신발을 신으며 올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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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잘 빠진다


임신중에는 머리카락이 잘 자라지만 출산 후 머리카락이 많이 빠질 수도 있습니다. 병적인 것은 아니고 정상적인 현상으로 대개 몇 개월이 지나면 정상으로 되돌아오니까 마음의 안정을 취하고 충분한 휴식과 함께 단백질 섭취를 늘리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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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아프다


임신이 되면 아무리 정상적인 상태라 해도 임신 초기부터 말기까지 배가 가끔 아프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그 이유를 제대로 알아 유산이나 조산이 되지 않나 괜히 걱정만 하지 말고 잘 대처해서, 산모는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유산이나 조산은 꼭 배가 아프면서 피가 비친다는 사실을 명심해서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은 대부분의 산모들이 똑같이 겪는 배가 아픈 경우입니다.

1) 임신 초기
입덧이 심하고, 임신을 유지시켜 주기 위해 배란 후 생긴 황포를 계속 유지하므로 난소가 커집니다. 이 때문에 아랫배가 아프며 가스가 차고 묵직하여 밑으로 빠지는 느낌이 듭니다. 또한 방광을 자극해서 소변이 자주 마렵기 때문에 방광염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개 임신 3개월까지 통증이 지속되고 이후로는 없어집니다.

2) 임신 중기
자궁이 커지면서 자궁을 양 옆에서 유지하고 있던 힘줄도 늘어나는데, 자궁은 매우 빨리 커지는 데 반해 주위의 힘줄이나 조직은 빨리 늘어나지 못해 팽팽해집니다. 이때 잠을 잘못 자거나 일을 많이 하거나 많이 걷는 등 무리를 하면, 즉 자궁이 흔들리면 팽팽해 있던 주위 힘줄이나 조직이 땡겨져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대부분의 산모는 임신 4 6개월 때 이러한 통증을 느낍니다. 임신 4, 5개월 때는 주로 아랫배가 콕콕 찌르듯이 아프고, 임신 6개월 때는 양옆의 배 가운데 한쪽이 주로 잡아당기듯이 아픕니다. 유산이나 조산이 되는 것인 줄 알고 걱정하는 산모가 많은데, 우선 그 원인부터 파악해야 합니다. 조산 때는 배가 규칙적으로 아프고 또한 자궁문이 열리므로 안에 고여 있던 액체가 나옴으로써 냉이 갑자기 증가하는 느낌이 들고, 자궁문이 열릴 때 가는 실핏줄이 터져 피가 나오게 됩니다. 즉 배가 아프면서 냉이 증가하고 피가 나오면 조산이 되는 것입니다. 꼭 기억해 두었다가 시기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조산이 아닌 정상적인 통증은 하루 몇 차례 오랫동안 아픈 것이 다릅니다. 특히 임신 중기 때 무리를 하면 옆구리의 통증을 느끼게 되는데, 이때는 소파에 편히 앉아 있거나 배를 따뜻하게 해주고 옆으로 누워 쉬면 통증이 사라집니다.

3) 임신 말기
배가 불규칙하게 아픕니다. 출산 한두 달 전에 가끔 불규칙하게 하루에 몇 번씩 배가 딴딴해지면서 아픈데, 이것은 진통이 오기 전에 있는 예비 진통으로 정상적인 현상이니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조산일 경우는 진통이 규칙적으로 오는데, 처음에는 1시간마다 아프다가 간격이 줄어들어 30분, 10분, 5분 간격으로 통증이 규칙적으로 오는 것이 다릅니다. 그러나 불규칙한 배의 통증은 진통 간격이 불규칙해서 하루에 몇 번 땡기듯이 오랫동안 아픈 것이 특징입니다.

4) 가진통
1시간, 30분마다 가끔 아픈 경우로 진통이 5분 이내의 간격으로는 오지 않으며 "아기를 낳지 않나"하고 병원에 갈 준비를 하고 있으면 진통이 가라앉습니다. 가진통이 오면 머지않아 이슬이 비치고, 이어서 분만 진통이 시작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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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이 나오고 겨드랑이에 혹이 생긴다


임신 때는 젖이 나오지 않는데 젖 분비 호르몬의 이상으로 젖이 약간 단단해지고 아프며 젖을 짜면 젖이 조금 나오는 경우가 가끔 있으며, 겨드랑이에 밤알만한 혹이 생깁니다. 이 밤알만한 혹은 겨드랑이에 있는 임파선이 부어 생기는 것으로 아프지 않은 것이 특징입니다. 대개 일시적인 현상이므로 따뜻한 물에 수건을 적셔 유방을 마사지하듯 잘 풀어 주고 젖을 짜내면 회복됩니다. 이어 겨드랑이에 있는 혹도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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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읽느라고 고생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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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참대곰 · 2007-07-04 08:41:02
이그, ㅎㅎ 부지런하기도 해라 ㅎㅎ 그 무거운몸해가지구 이렇게 많은글을 올리구

수고많았소 ㅎㅎ 내 이제 셋째 임신할때 써먹게 잘 배우구가오
福星 · 2007-07-04 08:45:27
ㅎㅎ오하~~~
내 지금 엠비씨 아침드라마 금방 시청마치고 올렸소.
그래 중국 갈 준비는 마쳤소?
&#48373;&#48120; · 2007-07-04 14:31:53
좋은 정보 잘 보구가요..
복성님은 몸이 괜찮으세요??
아기랑 만날날이 오라지않죠??ㅎㅎ
기쁘시겟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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