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 .................나 자신입니다.............................
그다음 사랑하는게.......................나의 일입니다..................................
그다음 ...........................나의 딸입니다................................
내가 행복해야 나의 딸이 행복하고 내가 행복하려면 나를 살아가게 할수 있는 밥벌이가 되는 나의 일....
이 세상 그 누구를 믿기보다 나 자신을 믿는게 확신하고 그러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나 자신을
아끼고 그후에 애를 사랑하고........하지만 딸을 위해서 일을 어느정도 희생할수는 있지만 완전히는 다메...
내가 넘 자사한 인간인가???????????????????????????????
말만 넘 뺸드르르하다고 남들이 여길가 저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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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영 현실적임다 ㅎㅎㅎㅎㅎ
자애가 없으면, 타애두 없다구 봐야지요.
미인송님///
네,,,제 남편두 그렇게 여기더라구요......ㅎㅎㅎ
그냥님.///
고마와요...자사한 여자라구 질책받을가 은근히 우려되던데......
쓰고싶어서 쓴 글입니다..^^^^^^
네,,,제 남편두 그렇게 여기더라구요......ㅎㅎㅎ
그냥님.///
고마와요...자사한 여자라구 질책받을가 은근히 우려되던데......
쓰고싶어서 쓴 글입니다..^^^^^^
그래요 자애가 없으면 다른모든것을 사랑할수가없습니다.
빨간 딸기님///
고마와요^^^
고마와요^^^
여자는 자신을 사랑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