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의 동생이 집에 놀러왔었는데 이상하게 일찍 온지라 <너 회사는 어쩌고?>물으니
사직했답니다.요사이 좀 문제가 있어서 잘 안된다는 소리는 들은지라 구태여 캐지 않고
<그럼 다른 일자리는?>
<<아 ,,회사 하나 찾았소>
그런데 내일 또 면접간답니다.
<이 동생으 허줄히 보지마오..이래뵈두 인기있는 남자요>...............
<헛소리 치지 말고 너 누나처럼 어디가서 듬직이 10년씩 일해라.그래야 아는 사람두 많아진다>
<누나 세대는 어저는 지났소..요새는 그렇게 일하는게 아이요> 헉...........................
<무스거 하는 회사야?>
<아...뭐 ...하던 일으 하는 회사지므...>
<홍길동처럼 요기 갔다 조기 갔다 하지말라..홀라깨비처럼.........
그래두 듬직이 한곳에서 하는게 플라스다...................>
<양...알았소...........누나는 사발까시는것처럼 열심히 료리하는거 배우면 안되오?......>
<미쳤니?????니 누나 집에서 밥이나 하메 살 여자야?.......웃기구 있네.....>
<야......누나 대단하오........히히히히...............> 짜석이 .........................
밥상에서
<야..내 오늘 이 아줌마떄문에 심장이 펄쩍 했슴다,,,아 글쎄 7살짜리 아르 또 무슨 서법으 배워준다구....
누나..좀...그만하오.......하참....아르 무스거 만들자구 그러오?>>>>>>>>>>>>
<니 무스거 아니?.................여자아는 글을 잘 써야 한다.............니처럼 오리발으 갈게라구?>
<아...........아줌마두 ....정마....사람들 앞에서 ....미내 맨즈르 아이주오?.........>ㅋㅋㅋㅋㅋㅋ
그래두 영 대견해보임다........어저는 내 동생이 영 힘이 되구 있슴다................이과생이라 머리두 좋슴다..
내 어저는 어디가나 동생자랑밖에 없지므......가브하라구 전번에 내하던것두 다 맡겨버렸슴다.......
내 저 눔 덕으 언젠가는 볼수 있을겜다...자기두 말함다...
<,내 누기동생인데........>ㅎㅎㅎㅎㅎ
요게 나와 동생의 오늘저녁 담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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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냥님///
어마나 이리 빨리....ㅎㅎㅎㅎ
글세편 올리느라 미처 ....미안..합니다.....
고마와요........
어마나 이리 빨리....ㅎㅎㅎㅎ
글세편 올리느라 미처 ....미안..합니다.....
고마와요........
ㅎㅎㅎ 재미난 대화스토리 입니다.
쟌님///
ㅎㅎㅎ고마와요^^^^^^^^
ㅎㅎㅎ고마와요^^^^^^^^

결국엔 , 동생자랑이지 않습니까?
근데 부럽군요.
사이좋은 오누이에 , 다정하게 오구가구 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