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보세요

가정육아 · #161522

← 가정육아

비비 · 2007-07-03 18:59:43 · 조회 347
저아래 춘춘님 글을 보니 어제 엄마와의 전화내용이 생각나네요.
우리 동네 어떤집 아들이 재혼하는데(조건이 아주좋음),신부가 일본에서 몇년 (구체적으로 몇년인지는 모르겠음)있다간 처녀라네요.
근데 요기서 내 신경을 확 끄는건 그처녀가 연길에 영업집 두채에 살림집두 몇채된다네요.
우리는 부부가 일본온지 8년이되지만 님은건 딸랑 집한채,정말 부모형제 대할 면목이없네요,ㅋㅋㅋ
아,돈아,나는 너를 그렇게 사랑하는데 왜,왜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向左向右 · 2007-07-03 19:03:59
ㅋㅋㅋ
그러게요. 나두 이제 필업만하면 빈털털이지요.
복둥이엄마 · 2007-07-03 19:10:03
우리는 일본온지 8년이 되가는데 집한채도 없어요..
그대신 복둥이가 둘이잇어요.
요 북둥이들이 우리집 전부 재산입니다...ㅎㅎㅋㅋ
비비 · 2007-07-03 19:15:38
썅줘썅유님,님은 미혼?돈많은 신랑 찾으세요,님은 아직 희망이있구먼유,ㅎㅎ

복둥이엄마님,복둥이 둘이면 먼 설명이 필요해요?지금은 애가 두명이면 곧 부의상징이라하더만,우리는 복둥이가 하나밖에 없어서리,ㅋㅋ
Angel Heart · 2007-07-03 19:20:41
부러워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영업집 두채에 살림집몇채라면 적게쳐도 인민페로 100-200만정도는 될텐데.

그거 엔으로 환산하면 몇천만엔 되는데 ...

그많은 돈을 혼자서 알바하면서 벌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유흥업소를 꾸리거나 그런데서 일하면서 벌지 않은 이상은 절대 무리입니다.

자신의 양심에 꺼리끼는게 없이 살아왔다면 그걸로도 충분하니까

부러워마세요. 그리고 일본생활 힘내세요^^
비비 · 2007-07-03 19:27:43
넵 ,하트님,조언 명심하겠습니다.그런데 연변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할까요?
시어머니될분 너무 좋아서 자랑만 한답니다.
나두 머리로는 이해되는데  모여지지않는 돈땜에 마음이 조급해서,ㅎㅎ
빨간 딸기 · 2007-07-03 20:09:45
돈이 없어도 양심에 꺼리는일없이 참답게 살아왔다면 어디에서나 떳떳하잼다.
난 그렇게 생각함다.
나도 일본와서 6년있어도 학교만다니다보니 집한채도 못샀습다.
중국갔을때한번 어떤아줌마가 울딸은 일본가서 일년도 안되는게
글쎄 집한채살돈 보냈다면서 집찾을라 다니잼다.
난 속으로는 빤해도 앞에서야 말못하짐
그러나 울엄마는 한번 일본왔다가서 내하고 울언니 막 신야일이랑하고 그대로학교다니는거보고는 그런던 어떻게 온거란거 빤히 아는상태라 돈이 전부가 아니다 자기몸아끼고 니 꿈이루어라 그러면 어디가서나 떳떳하다 이랩데다 그소리들으니 속이 좀 내려갑데다 ㅎㅎ
비비 · 2007-07-03 21:50:07
빨간딸기님은 아직 젊으신가봐요,님은 혼자지만 우리는 부부가 함께 8년이라는게,에구 부끄럽수다.
언우 · 2007-07-03 22:57:35
나두 몇년잇엇는데두 아무것도 없어요 ㅎㅎㅎㅎ
그사람은 재간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넘 부러워 하지마세요
그렇게 소문난후에 일본갓다온 사람들 만나면 얼굴들지 못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열심히 정직하게 사는것이 언제나 떳떳하지 않겟어요 ㅎㅎㅎ
타국생활 힘들지만 화이팅
그냥 · 2007-07-03 23:57:55
돈이란 뱅뱅 돈다고 해서 돈이라 한다고 들었습니다.

있다가두 없어지구 , 없다가두 생기는게 돈인데・・・・・


분홍 꼴꼴이 · 2007-07-04 11:18:58
엔젤님/나두 그렇게 생각햇음다...
죽었다 살아나두 그많은 돈 못 번다구생각합니다...
사람이 생각이 다 틀리니까.....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 여기 보세요비비2007-07-03 18:5934710
한복사진~~millie2007-07-03 18:4780412
취직 사직 전직 에 관해서SK2007-07-03 18:473695
한복사실분 여기를 클릭하세요~~millie2007-07-03 17:495194
母子手帳に관하여裕美2007-07-03 17:463657
100일고백2007-07-03 17:3753921
선배맘들 경험담좀 들려주세요.핑크향2007-07-03 17:153586
엄마,딸.줌마2007-07-03 17:0054929
会社の厚生年金と健康保険は給料の何%ですか?ゆかた2007-07-03 16:403763
보험에 관하여에미리2007-07-03 16:2038513
ㅠㅠㅠ...잼없어~2007-07-03 16:0737811
쉼터에는 왜?줌마2007-07-03 16:043638
요사진두 대견스럽습니다.. 미나리2007-07-03 15:4084247
정말인가요?阿敏2007-07-03 15:293666
매나네지구별2007-07-03 14:3741843
테스트만남2007-07-03 14:323647
전차영감잘난 여자2007-07-03 14:3236812
파견사원 하고 정사원 ...똥돌&#512007-07-03 14:1934710
잼있어서 퍼왔어요참순이2007-07-03 14:1536711
나 오늘 미쳤나봐!비비2007-07-03 14:0334717
왜 이런동작만 하는지...ㅋㅋ현이엄마2007-07-03 13:5761222
골목뉴스...치이타2007-07-03 13:3850018
동물 좋아하는분들 보세요.연이2007-07-03 13:183589
울아빠 ㅎㅎㅎㅎ미인송2007-07-03 13:1636918
애들 유치원에 관해서...바나나2007-07-03 13:153624
이제는 물어보기 막..행복한여자2007-07-03 12:543479
오후에 큰비가 올가요?행복한여자2007-07-03 12:4837218
졸릴때 무슨 방법이 좋을까요?찬찬2007-07-03 12:0136710
태아가 언제 골반쪽으로......queen2007-07-03 11:593675
나의 친구들...............미래에2007-07-03 11:444074
← 이전1949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