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진두 대견스럽습니다..

가정육아 · #161284

← 가정육아

미나리 · 2007-07-03 15:40:03 · 조회 842
울 애들 집에서는 응석둥이인데..바깥에 나가면 동생들 잘 데리고 놉디다..

이날두 신났슴다..하두 시간이 짧아서 애들 2시간 정도밖에 못놀아서..

(엄마들두 한장 찍어서 허락없이 올립니다..저녁에  지우겠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7)

Why? · 2007-07-03 15:44:09
ㅎㅎㅎ 아드님 장하다,,,부럽슴다,,,
난 언제 저런 아들으 ㅠㅠ
비비 · 2007-07-03 15:44:40
아이들은 귀엽구,엄마들은 아름답고,보기좋아요.
줌마 · 2007-07-03 15:44:44
아드님 듬직하네요...동생들 챙기는 모습 보니깐 더 멋져보여요..ㅎㅎ
阿敏 · 2007-07-03 15:44:55
미나리아들님 봉사성 여간만 좋은것 아니네요.
더워서 머리카락이 다 젖엇는데두
 자기 동생들 업어주고  대견하네요.

오늘 전에 아지랑이님이 올리신 햄버그레시피
찾아서 햄버그 만들엇는데 넘 맛잇어요.
인사하구싶은데...
미나리님이 대신해서 전해주세요.

이쁘게 차려입구 들놀이 나선
맘들이 행복해보여요.
수니 · 2007-07-03 15:46:33
정말 대견해보임다 ㅎㅎ
형님이라구 영환이 업구 힘든 표정관리두 잘하느라 웃는 조 모습 ㅎㅎㅎ
울딸 다음주 토요일에 오는데 언제 만나서 놀게해요 ㅎㅎ
그래야  미나리님이랑두 만나구 ㅋㅋㅋ
생활 · 2007-07-03 15:48:56
이 오빠  영 임전하구 든든해보이네.
나두 업혀봤으므...
내 좀 꼬리쳐볼가 ㅋㅋ
영환맘 · 2007-07-03 15:49:51
울 영환이 엄부 올라왔구나.

쯔요시.. 동생 잘 데리고 놀아서.. .. 고맙구...

이 뚱뽀.. ㅋㅋㅋㅋㅋ  또 올라왔슴다..ㅋㅋㅋ
야옹이 · 2007-07-03 15:52:59
든데 저 엄마들은 누기랑 있는지요....?? ㅎㅎㅎ

궁금궁금....잘 몰라서 ..
수니 · 2007-07-03 15:54:36
내가 만나구싶어하는 님들 사진 언제 올랐네요.
너무 보기좋아요.
나두 저속에 끼구 싶어라.......ㅋㅋㅋㅋ
화목 · 2007-07-03 15:55:01
미나리언니네 아들이 정말 큰애 다됬어요.
작은 동생두 업어줄줄알구.. 다 키웠어요.

아래에는 언니들이 많네요.모두다 이쁨다~ㅎㅎ
흑장미 · 2007-07-03 15:55:46
미나리 언니 어우 불버라야~~
저기 흑장미두 잇음 더 잼잇었겠는디..ㅎㅎㅎ 세 자매 같슴다. 즐거운 하루 보낸거 같슴다...... 꼭 기회되므 만나야지..ㅎㅎㅎ
생활 · 2007-07-03 15:55:59
아라, 엄마들 사진도 올랐네, 넘 멋있어요~
미나리님 언제봐두 언니같구, 엄마같구!
미나리 · 2007-07-03 15:58:02
why?님,항상 고마워요..님도 빨리 간바루하세요~

비비님,빠르기도 합니다..사진 지울려 했는데 ,다 아는 얼굴이니까..
허락없이 올려서 내 된방매에 맞지 않겠는지..근심입니다..
님도 자아소개 좀 더 해주쇼..내보다사 제하일겁니다..

줌마님,올만입니다..집에서보다 나서니까..형질 하느라구 땀 뻘뻘 흘리면서..

아민님,오랜만에 만나서 좋아서...영환이를 보살피느라..손쥐고 다닙데다..
아지랑이한테 전해드릴께요..손수 고맙습니다..대신 인사합니다..

수니님,진짜..?7월말쯤 날자 잡을까요..?14,21일은 다 시합이 있어서..
그외는 괜잖습니다..방학이면 평일도 괜잖구요..ㅎㅎㅎ
행복 · 2007-07-03 16:01:24
언냐, 쯔요시가 지치겠당!ㅎㅎㅎ
사진 잘 나왔네!ㅎㅎㅎ 너무 이뻐!ㅎㅎㅎ
언냐, 우리 4,5일엔 못가요. 나그내 5일날에 뭐 일이 있어서 휴식못한대요.
11,12일에 휴식해서 갈려구!ㅎㅎㅎ  정확히 결정되면 다시 연락할게!ㅎㅎㅎ
쇼콜. · 2007-07-03 16:02:47
미나리 언니...
윗사진 아랫사진 다 넘 보기 좋슴더...
잘 복 감더...
수니 · 2007-07-03 16:03:33
미나리님 ㅎㅎ
만날 그날이 다노시미니데스요 ㅎㅎㅎ
울 딸 남자애들이랑 잘 놀아서 친구가 잘 될거같네요.
꼭 만납시다 ㅋㅋ
행복 · 2007-07-03 16:03:57
언냐, 얼굴 살이 왜 이렇게 빠졌소? 자꾸 속태워서 그렇지!
이젠 고민 말고 밥이랑 꽝꽝 드셔요?
설마 다이에트 아니죠? 얼굴이 너무 반쪽이 됐네!
미나리 · 2007-07-03 16:05:23
생활님,아이콘 이쁘게 됐네요..손쥐고 산보 해보시길 바랍니다..
업자면 울아들 허리 불러질까봐..ㅎㅎ농담이구요..대신 울아들 업어줍소..

영환아~내 막 엄마 사진 올려놔서..속이 두근거린다..그니까,오타두 많아지구,ㅎㅎㅎ

야옹이님,윗사진에 울 아들 3학년이구,업힌 애기 영환입니다..
엄마들 오른쪽부터 아지랑이,미나리,영환엄마입니다..잘 기억해주쇼..

수니님,허락옶어서 지웠다 올렸다 역새질 했슴다..
중간에 주름다닥다닥.. 옷이 미여질것 같은게 내임다..

화목님,어야~언니라면 내 말 낮춰도 괜잖을까요..?
이쁘게 봐줘서 고마워요~
千の葉 · 2007-07-03 16:06:58

잘 보구 갑니다,,,ㅎㅎㅎ

언제나 해피되시길~~


チュ-リップ · 2007-07-03 16:11:20
집에선 응석둥이라도 나아가면
작은걸 아끼고 아드님 넘 장하네요.
그리고 언니들도 넘 이쁘네요.ㅎㅎ
사진 오려줘서 보고싶었던 얼굴 잘 보구 갑니다.ㅋㅋㅋ
현이엄마 · 2007-07-03 16:12:52
진짜 넘넘 대견스러운 사진임다....
덕분에 잘 보구감다.
영환이 엄마두 아지랑이님두 미나리님두 넘~~~넘 이쁨다.
미나리님 많이 축해진것같네요.
(아니라면 미안해요....)
미나리 · 2007-07-03 16:15:19
흑장미야~너하구 언젠가 한장 찍구싶어..근데 난,한 10메터 뒤에서
짜그마하게 찍어야지..ㅎㅎㅎ다노시미데쓰~

생활님,ㅎㅎㅎ내 언젠가 본성이 드러나서..엄마나,언니처럼 드살피우면 어쩔까..?
요날은 모두 언니라구 잘 챙겨줘서..해주는밥에다..향수하구 왔슴다..
헐새 받길래서 또 가야겠는데..멀어서,ㅠㅠㅠ
야네 알았으면 날 욕하겠슴다..

행복아..그날 안되면 방법없고..다음날로 해라,넘 신랑하구 조르지 말아라..
괜히 스트레스 받을라..ㅎㅎㅎ살이 내렷니?그럼 좋은거겠지응,

쇼콜라님,고맙습니다~번마다 찾아주셔서 ..
습관되면은 언니라면 나도 차차 말 놓을께요..

수니님,네~이제 날자 잘 잡아서 같이 친구해줘요...기다려지네요~
미나리 · 2007-07-03 16:22:50
천엽님,오!깜짝이야~내 이런  재간 없는데..좋은 음악 고마워~
사진 봤다구..꽃선물해주는건가?장미 이쁘꾸마..고맙쑈...

듈립님,올만입니다..꼬마듈립도 잘 지내고 있죠..?
넘 귀엽더니만,언젠가 사진 좀 보여주세요~
사진 기다렸어요?넘 고맙습니다..

현이엄마,현이 깜찍포즈 사진 잘 봤었습니다..
얼굴보다 지금..마음이 가벼워지고 마에므끼로 뭐나 바라본다는것만으로도
나는 아주 만족합니다..많은 걱정 미안하구 고맙습니다..
은잎 · 2007-07-03 16:24:20
후 내 마니아우 했구나
오늘 온하루 나가 헤매고 다녀서 ......
언니네 사진 봤소 ㅎㅎㅎ
다음번에 저기 나도 들어가야지 ㅎㅎ

울 애는 넘 작아서 형님 누나들 따라도 못다닐가봐 걱정니네 ㅎㅎ
千の葉 · 2007-07-03 16:30:15
누님,,,


완 투 스리

이런노래  듣고 싶습니까????ㅎㅎ
행복 · 2007-07-03 16:41:11
언냐, 살이 많이 빠졌당. 몸 잘 챙겨요!
언니, 우리 잘 결정해서 알릴게!ㅎㅎㅎ 우리 꼭 둘이 같이 가기로 했으니깐 아직 날자는 똑똑히 모르겠지만.ㅎㅎㅎ
언냐, 나 3년비자 나왔어. 아까가서 찾아왔거든.ㅎㅎㅎ
미나리 · 2007-07-03 16:42:55
은잎아~인젠 말 놓는다..잘 왔구나..
허락없어서..내 맞아댈까봐..ㅋㅋㅋ이쓸에 언니얼굴도 익혀다오~

천엽이~완,투,쓰리 들으면 내 저녁 못할것 같지만..
올려주면 잘 듣짐..ㅋㅋㅋ
미나리 · 2007-07-03 16:44:52
행복아~3년 나왔니?잘 됐구나..무슨 너네사 근심이 있냐..
너도,몸 좀 어떻니?약 잘 챙기지?나쯔바데 하지 않게 조심해라..
행복 · 2007-07-03 16:55:15
언니, 나 약 잘 챙겨 먹어요. 요즘 좀 식욕이 없어서 그렇지. 근데 약 먹어야하니깐 밥도 조금이라도 먹어요. 나 후라단스도 다니는데!ㅎㅎㅎ 이제 네번가면 끝이지만! 또 혹시 조직하면 그냥 다닐려구. 너무 재미있어서.
정마, 언니 바도민톤 시합 잘 했어요?
가이는 택권도 3등했는데 쯔요신? 난 쯔요시가 탈줄 알았는데.
하여간 가이 너무 장해! 가이도 너무 좋았겠네요!ㅎㅎㅎ
미나리 · 2007-07-03 17:04:33
행복아~또 내 자랑도 해야지..나두 사실 금요일날 시합에 1등했다.
배드민턴 씨란크에서..
수연이 · 2007-07-03 17:05:16
언니,오랜만에 언니 사진 보네요.
셋이 다 이뻐요.ㅎ
우리 쯔요시는 형노릇 잘 하네.
어제는 지혜 업구다니고 오늘은 영환이네요.ㅋㅋ
언니,웃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Angel Heart · 2007-07-03 17:06:36
반가워요, 동갑이.ㅎㅎ
아들 너무 어른스럽네요.
엄마들두 너무 젊구 이쁘구.
어딘지 환경두 좋아보이구 재밋게 잘 놀았겠네요.
Angel Heart · 2007-07-03 17:07:19
저 영환이네는 모자간이 같은 동작하네.ㅎㅎ
행복 · 2007-07-03 17:07:53
언니 잘했네!ㅎㅎㅎ 언니 그 연습하느라구 약해졌나?
하여간 얼굴이! 반쪽이 돼서 좀 가슴이 아프당!
이젠 몸 잘 챙겨요!ㅎㅎㅎ 이구 좋겠네! 엄마 아들 다 상타서!
내 한턱 낼가?ㅎㅎㅎ
우리 다음에 가이하고 쯔요시가 가고 싶어했던 노래방도 가요!
내 지금부터 노래 연습 단단히 해야지. 어제 나나언니랑도 말했어요. 같이 놀러가자구.
시간이 아직 결정안돼서 잘 모르지만 나나언니두 노래연습하겠대!ㅎㅎㅎ
우리 빨리 만났으면 좋겠어!ㅎㅎㅎ
수연이 · 2007-07-03 17:09:37
언니,정말요?너무 대단하시네요.
배드민턴 1등 축하.
그리고 가이 태권도 상장도 다시한번 축하!!
햐,언니네 식구 모두 운동선수네요.
우린 둘다 운동엔 센스가 없구 그림에는 좀 있구
난 음악에 조금 흥취있구.
난 남자들은 운동잘해야 멋져보이거든요.
우리 가이 너무 장하고 멋져!!
미나리 · 2007-07-03 17:21:44
수연아..반갑다..회사는 괜잖냐..?날씨 무더워서..몸 조심하구..
기회되면 놀러 오나..

동갑이,올만입니다..잘 보내셨져?고도모구니 라는 공원이던데..좋았어요..
인젠 자주 올테니까..많이 뵙시다..

행복아..나두 인젠 내몸 잘 챙기니까..괜잖다..걱정말라..
나두 노래연습 부지런히 할께..나나하구 잘 맞춰서 같이 와도 된다..
천사의유혹 · 2007-07-03 17:52:07
미나리언니//오랜만임다.잘 있었음다?이렇게 끌끌한 아들 둘이나 있어서 얼마나 떳떳하겠슴까?부럽씀다.형이 동생을 업구있는 모습이...나뚜 언제면 하나라두 생기겠는지..ㅋㅋㅋ
요즘엔 바쁨까?중국갔다온지 일주일 넘었는데 오늘에야 만나게 되네요..행복하세요..
참대곰 · 2007-07-03 17:54:00
하마트면 언니들 이쁜사진 보지못할번했네ㅎㅎ 아까보구 글쓰지못해서 이제야 플답니다. 저기 은잎이두 동생이라니 에구 모르겠다 ㅋㅋㅋ 나두 언니라 부름다 ㅋㅋㅋ
언니네 아들 너무 부럽소 ㅎㅎ 언니 거리나갈때믄 어깨 쭉 펴구 다니지 ㅎㅎㅎ 아무것두무섭지 않지 캬캬캬  이제 시간되면 나두 끼워주오. 좀 또랑대 길어서 힘들겠지만 나두나두 같이 불러주 ㅎㅎㅎ
언우 · 2007-07-03 18:21:14
내 아까는 딸때문에 글 못남겨서 다시 왓어요 ㅎㅎㅎㅎ
 이구 형이라구 동생들 업어주고 귀여워라 ㅋㅋㅋ
모여서 사진찍구 하는거 보면 넘 부러워요 난 여기서 친구도 없지 넘 외로워요

미나리님은 진짜 언니노릇 잘하는것 같아요 동생들이 확 몰려드네요 ㅎㅎㅎㅎ
그리고 쭉 행복하세요
아기 태양 · 2007-07-03 19:01:42
미나리언니~
암튼 언니 둘째 아들 넘 멋있어요. 큰 아들도 멋지지만 난 둘째 분위기 좋아요.
언제 시간나면 진짜 언니네 왕자들 만나러 가고 싶어요. 언니도 만나고 ㅋㅋㅋ
웃는 꽃 · 2007-07-03 19:17:05
형제간 너무 잼있어요.
형이 너무 대견하네요. 동생 다 업어주구 ~
sandy · 2007-07-03 20:15:59
우야. 언니네 아들이 영환이를 업었구나. 어물쭉 함다.
이담에 미나리 언니를 업어줄껨다...착한 아들이구나........ㅎㅎ
미나리 · 2007-07-03 21:51:24
천사의 유혹아~중국 잘 다녀왔니..?맛있는거랑 많이 먹구 왔겠구나..
너네두 간바루해라응..자주 뵙자..들려줘서 고마워~

참대곰아~나두 말 놓을께..괜잖지..꼬랑대 달리면 일있냐..뭐..
기회되면 차나 한잔 마시자..

언우님은 딸님 있으세요..어우~부러워 어쩌죠..?난,딸가진 님들 부러워요..
님도 요기서 자주 교류하면서 ..친구합시다..

지성아~나두 지성이 이쁘더라..이담 기회되면은 애들 신나게 놀이시키자..
자주 들려줘서 고맙다야..

웃는 꽃님,고맙습니다..잘 어울려서 뭐보다두 고마운 일입니다..
다음엔 아들님 귀여운 얼굴도 보여주세요..

산디님,좋은 밤이네요~내 그럼 아들이 업혀줄때까지..살 좀 내리구 기다리겠습니다..
간호할때 되면은 어쩔까..?항상 고맙습니다..




언우 · 2007-07-03 22:11:44
내 기억하게 이제부터 미나리님 뒤딸아다녀야징 ㅎㅎㅎㅎ
난 아들이 부러워졋어요 ㅋ ㅋㅋ 저의딸 이제 17개월이예요
좋은 저녁되기 바랍니다
미나리 · 2007-07-03 22:17:09
언우님,ㅎㅎㅎ따님 인젠 잠들었어요..?17개월이면 아장아장 이쁠때네요..

따님 사진 보여주세요..본 기억이 안나서..실수했다면 미안하구요..

이결에 엄마 사진도 보여주시면 내 데꺼닥 기억할겁니다..

자주 이렇게 만나면서..자연적으로 친구가 됩니다..잘 친해봅시다..
왕자맘 · 2007-07-03 22:55:57
머야~~ 내가 늦어두 엄청 늦었잖어...ㅠㅠㅠ
엄마들사진 나 좀 보게 보내주....부탁~~해용~~

내 앞에 사진에 지혜랑 연정이 오껴서 넘넘 미안해서....미안해...지혜야~~ 아지랑아~~
이 기억력나쁜 마다매 용서해랑 응???
쯔요시 역시 오빠 형님 잘하네~~ 영환이두 업어주구....담엔 울 현우두 업어주랑 응??

담에 동경오무 꼭 알리우~~잠간이라두 만나게...
미나리 · 2007-07-03 23:10:20
동갑이,좋은밤~이 밤중에..오쯔까레사마~

다음엔 내 연락하구 떠날께..항상 고맙슈..
현우 사진도 좀 보여주..보구싶은디..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여기 보세요비비2007-07-03 18:5934710
한복사진~~millie2007-07-03 18:4780412
취직 사직 전직 에 관해서SK2007-07-03 18:473695
한복사실분 여기를 클릭하세요~~millie2007-07-03 17:495194
母子手帳に관하여裕美2007-07-03 17:463657
100일고백2007-07-03 17:3753921
선배맘들 경험담좀 들려주세요.핑크향2007-07-03 17:153586
엄마,딸.줌마2007-07-03 17:0054929
会社の厚生年金と健康保険は給料の何%ですか?ゆかた2007-07-03 16:403763
보험에 관하여에미리2007-07-03 16:2038513
ㅠㅠㅠ...잼없어~2007-07-03 16:0737811
쉼터에는 왜?줌마2007-07-03 16:043638
▶ 요사진두 대견스럽습니다.. 미나리2007-07-03 15:4084247
정말인가요?阿敏2007-07-03 15:293666
매나네지구별2007-07-03 14:3741843
테스트만남2007-07-03 14:323647
전차영감잘난 여자2007-07-03 14:3236812
파견사원 하고 정사원 ...똥돌&#512007-07-03 14:1934710
잼있어서 퍼왔어요참순이2007-07-03 14:1536711
나 오늘 미쳤나봐!비비2007-07-03 14:0334717
왜 이런동작만 하는지...ㅋㅋ현이엄마2007-07-03 13:5761222
골목뉴스...치이타2007-07-03 13:3850018
동물 좋아하는분들 보세요.연이2007-07-03 13:183589
울아빠 ㅎㅎㅎㅎ미인송2007-07-03 13:1636918
애들 유치원에 관해서...바나나2007-07-03 13:153624
이제는 물어보기 막..행복한여자2007-07-03 12:543479
오후에 큰비가 올가요?행복한여자2007-07-03 12:4837218
졸릴때 무슨 방법이 좋을까요?찬찬2007-07-03 12:0136710
태아가 언제 골반쪽으로......queen2007-07-03 11:593675
나의 친구들...............미래에2007-07-03 11:444074
← 이전1949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