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미쳤나봐!

가정육아 · #16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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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 2007-07-03 14:03:40 · 조회 347
오늘따라 왜 가정육아 게시판에서 삐치개질하고싶은지 자꾸 플달고싶네,
귀차니스트인 내 성격에 눈팅만 하고 잘견디여 냈는데,ㅠㅠ,
역시 이 게시판의 매력은 불가항력적인게 틀림없어,아울러 내자신도 어쩔수없는 수다쟁이 아짐이구,
사랑해요,아줌마 여러분.
이 게시판이 있어 별볼일없는 내인생이 쪼끔은 재미있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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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행복한여자 · 2007-07-03 14:05:51
놀랬슴다 무슨 큰일생겼는가했슴다
여기는 맨 그런사람임다..
이보쇼 나두 종일 여기 붙어 헤매구있슴다
일종병이람다 중독이라나 ㅋㅋㅋㅋㅋ
그래두 모를게있음 물어볼수있구
고민있음 털어놓으면 위로받을수있구
좋은일있음 자랑하구 같이 기뻐하구
좋은 정보있으무 서로 교류하구 영 좋잼다?
Why? · 2007-07-03 14:06:04
미치기사 머,,,와뜰 놀랐슴다,,,
무슨 큰 일이 있었는가 한게 아이구나,ㅎㅎㅎ
Grace · 2007-07-03 14:07:42
아줌이 아닌 저두 맨날 딜바다 보는데...ㅋㅋ
천수 · 2007-07-03 14:09:46
골이 호되게 아프자하기전에 글을 남기쇼
비비 · 2007-07-03 14:12:20
어우!행복한 여자님,와이님,반갑습네다,
그래요 그까짓거 이렇게 미친병동?(ㅎㅎ)에 함께해주셔서 황송하고 고맙습니다,
증상의 차이는 있다해도 우리 다같은 병인것은 확실한것같네요,하하하,,,
sandy · 2007-07-03 14:13:53
나는 맨날 미쳐잇찌무....
미인송 · 2007-07-03 14:14:52
나느 어저는 몇년으 여기서 떠댕겼지머 ㅎㅎㅎ
비비 · 2007-07-03 14:20:12
그레스님,천수님두 요우코소,그레스님은 그럼 예비아줌마? 아무튼 플 남겨주셔서 감지덕지하구요,
싼디님도 수없는 눈팅의 경험으로 볼때 정말 씩씩하고 유머러스한 쉼터 대표아짐임이 틀림없다는걸 뼈저리게 실감하구있습네다.
비비 · 2007-07-03 14:24:25
싼디님과 더불어 쉼터의 쌍벽을 이루고있는 미인송님,과연 소문그대로 미인이신지,좀 증거사진을 올려주시면 어떠하실찌? 암튼 반갑습니다.
미나리 · 2007-07-03 15:06:05
님의 인생에 쪼금이 아니고 많은 방조가 되게끔 교류합시다..
반갑습니다~자주 만나요..

사진이랑 올리면 얼굴 익히기 아주 쉽짐요..ㅎㅎㅎ
비비 · 2007-07-03 15:13:25
미나리님,반가워요.아마 저하구 나이도 비슷하신지,내 추측이구요.
사진은 너무도 여러분께 미안한 얼굴인지라 지금은 사양하구여,열심히 노력해서 어느날엔가 실물을 보여드릴 기회가있으면 ㅎㅎㅎ,
줌마 · 2007-07-03 16:15:47
여기두 한명 추가요...
춘 춘 · 2007-07-03 16:35:18
그냥 그런 님이 미쳤으무 그럼 내 같은 사람은 어떻게 됐다구 말합까?ㅋㅋㅋ
뭐라구 형용할 대사두 없지무...
비비 · 2007-07-03 16:42:11
줌마님,방가워요.추가할께요.ㅎㅎ,,,
춘춘님,귀여운 막내동생같은 인상입니다.내가 미쳤다는건,님처럼 시름놓구 여기서 놀 신세가 아닌데 주제도 모르고 헤매니 하는말입니다.ㅠㅠ
언우 · 2007-07-03 18:13:10
어이구 나두 놀래서 뛰여왓더니 ㅎㅎㅎ
나두 여기에 미쳣어요  
여기는 넘 잼잇어요 그리고 난 여기서 친구도 찾구 ㅎㅎㅎ
비비 · 2007-07-03 19:10:31
언우님,반갑습니다.같이 미칩시다,ㅋㅋ
빨간 딸기 · 2007-07-03 20:28:39
ㅎㅎ 여기에 미친게 아니구 여러분의 도움이 그만큼 큰 역활을 하고있기에 푹빠지는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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