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친구들...............

가정육아 · #16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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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07-03 11:44:26 · 조회 407


사업에서 아주 험한 일들을 당하고 있지만은 첫 하루 소식을 들은 그날만 모두들

침침한 기분이던게 이제는 완전히 원모습으로 겐끼있빠이 일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나는 아직도 깨여나지 않은 상태인데 이제는 내가 오히려 <나의 영향을 받지 말라.니가 하는

일에 영향이 가지 말게끔 하라>하는 위안의 말을 듣고있습니다.참으로 인정이 넘치는 나의 인맥들..............

서로 돕고 서로 일을 해결해나가는 나의 주위<하나의 원점이라면 >그 어느 구석도 비면

안되는 원점입니다.오랜 세월을 함께 할수 있는 사람들만이 진정한 우정이나

신임을 가지고 있을수 있는겁니다.

이번 일을 통해서 서로가 앞으로도 그냥 신임관계를 가지고 사업에서도 서로 도우면서 함꼐 이 원점을

그려가는 사이로 견지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로가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여서도  젊었을적에 그런 험한 일도 우리 서로가 당하였었구나 하고 감개무량히

웃으면서 서로가 담화할수 있는  그런 사이로.....ㅎㅎㅎㅎㅎㅎ


오늘도 깨달은 바<항상 고마운 생각을 가지자>       나의 마음이 오늘도 따뜻해납니다.

내가 요사이 고맙다는 말 넘 많이 들어서 기분이 좀 들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깄또 요끄 나르> 요 원점안에 들어올수 있는 사람들은 모두가 신용을 다이지니 여기고 인정이 있고

친구들을 다이지니 여기고 책임감이 있는 사람들이기때문에 안그러면 요 원점안에 들어올 자격도 없

짐................요 원점안에서 나는 제일 뺴꼴.......하하하하하ㅏ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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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비비 · 2007-07-03 13:26:51
지금처럼 험한세상에 미래에님처럼 훌륭한 분이 계신다는게 참으로 다행이네요 ,
따님도 이런 어머니아래서 잘  클겁니다, 줄곧 눈팅을 해왔지만 오늘은 플 남김니다.
sandy · 2007-07-03 20:28:37
미래에 님은 정말 열심히 살아갑니다.

너무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면 난 정말 부끄러워 납니다.
미래에 · 2007-07-03 23:45:51
비비님///
고마와요^^^^^
미래에 · 2007-07-03 23:50:29
싼디님///
에구 무슨 말씀..님두 지금 아드님땜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까?

아드님에 대한 교육이  님의 한평생의 제일 중요한 사업이 아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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