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래사진보면 울 둘째 남자애같으시죠? ㅎㅎ
사실은 울 딸넴이가 한달 조산해서 이세상에 태여났습니다. 제가 일본와서 정기검진하러 갔다가 자궁이 4센
치 열려졌다구 그대로 車椅子에 실린채 입원하였답니다.그때가 30주였거든요. 의사가 하는말이 절박성조산
으로 아무때든 애기가 나올수 있으니 하루라도 견지하면 된다구 그게 최고 목표이구요.
그래서 병원 입원하는동안 화장실과 세수외에는 침대에 누운채로 한달반 보냈습니다. 모든 행동이 자칫하면
아기를 조산하게 하는 생각에서 천천히 숨죽이고 ㅎㅎ 게다가 24시간 점적주사 맞으면서 말입니다.
그 주사 이름이 으떼메린이라고 오래 맞으면 반응하거든요. 그리고 배가 당기고 위험하면 또 점점 더 센것으
로 놓다보니 보름지나니깐 다리에 작은 혈점이 생기고 간지러워서 좀만 다쳐두 피가 나고 에효 ㅎㅎ
그렇게 기적같이 한달반 견지했습니다. 의사도 전례에 없던 일이라 연구대상으로 아주 좋아 난리입니다 ㅎ
35주3일되던날 세날에 한번씩 취하던 혈액검사에 염증이 나타났습니다. 으떼메린의 부작용이지요.
그래서 인젠 점적주사 그만두고 애기를 나오게 한다네요. ㅠ.ㅠ <어쩜 좋아? 아직두 한달 남았는데.흑흑>
<괜찮아. 이만큼이라두 잘 견지했으니깐. 애기도 고맙게 여길꺼야.>울신랑이 잔등을 토닥여줍니다.
점적주사 그만두어서 8시간 지나니깐 배가 아래로 자꾸 처집니다. 그리고 통증도 간간히 생기고.
< 어, 올것이 오는구나.> 한번 경험이 있는 나인지라 인츰 진통실로 달려갔습니다. 내진하더니 <7센치열렸
네요. 축하합니다.참대곰상 견지한 보람이 있네요.잘해냈군요.> 조산부들도 함께 기뻐해주고 힘내라고 응원
해준다. < 그럼 이번엔 락키구나. 울 딸넴이하구 인츰 만날수 있겠네 ... 한달채우지 못했지만 위험기는 지났
다구 의사두 말했지. 음, 힘내자! 아자아자!> 온몸에 힘을 주고 분비실로 엄장하게 걸어들어갔다.
그런데 내 착각이였다. 둘째 엄마배에서 나오기 싫은지 그냥 그대로 저녁5시부터 아침4시까지 있었다. 진통
은 책대로 잘 오고있는데 애기가 내려오지 않았단다. 방법없다. 이대로 놔두면 둘다 위험해서 촉진제 사용해
야한단다. 그래도 않되면 어찌는가고 신랑이 물었다. <그럼 수술해야죠.> 여기까지 겨우 왔는데 수술?
절대 않되지. 촉진제를 맞으면서 침대에서 내려와 신랑의 부축임을 받으며 흔들이목마에 앉았다. 지금 생각
하면 우습다. 왜 진통실에 흔들이목마가 있는지? ㅋㅋㅋㅋ
좌우로 끙끙 신음소리내면서 열심히 흔들었다. 하나,둘,...열까지세고 또 침대로 올라갔다. 오분지나서 처음
으로 느끼는 큰 아픔이 온몸을 덮쳐왔다. 조산부가 옷 갈아입을새도 없이...모두들 파닉크였다. 너무도 불시
에 애기가 내려오다나니 아우성소리가 들려왔지만 난 그대로 기절했다. 좀 지나서 신랑부름소리에 깨났다.
울아기가 저쪽에서 캑캑 소리낸다. 아들때보다 소리가 다르다. <?> 의사를 찾았다. < 아직 호흡기능이 완성
되지 못한상태에서 태여난지라 보육기안에 넣고 관찰해야겠네여.> ... 난 또 그대로 의식을 잃었다.
사실은 울 딸넴이가 한달 조산해서 이세상에 태여났습니다. 제가 일본와서 정기검진하러 갔다가 자궁이 4센
치 열려졌다구 그대로 車椅子에 실린채 입원하였답니다.그때가 30주였거든요. 의사가 하는말이 절박성조산
으로 아무때든 애기가 나올수 있으니 하루라도 견지하면 된다구 그게 최고 목표이구요.
그래서 병원 입원하는동안 화장실과 세수외에는 침대에 누운채로 한달반 보냈습니다. 모든 행동이 자칫하면
아기를 조산하게 하는 생각에서 천천히 숨죽이고 ㅎㅎ 게다가 24시간 점적주사 맞으면서 말입니다.
그 주사 이름이 으떼메린이라고 오래 맞으면 반응하거든요. 그리고 배가 당기고 위험하면 또 점점 더 센것으
로 놓다보니 보름지나니깐 다리에 작은 혈점이 생기고 간지러워서 좀만 다쳐두 피가 나고 에효 ㅎㅎ
그렇게 기적같이 한달반 견지했습니다. 의사도 전례에 없던 일이라 연구대상으로 아주 좋아 난리입니다 ㅎ
35주3일되던날 세날에 한번씩 취하던 혈액검사에 염증이 나타났습니다. 으떼메린의 부작용이지요.
그래서 인젠 점적주사 그만두고 애기를 나오게 한다네요. ㅠ.ㅠ <어쩜 좋아? 아직두 한달 남았는데.흑흑>
<괜찮아. 이만큼이라두 잘 견지했으니깐. 애기도 고맙게 여길꺼야.>울신랑이 잔등을 토닥여줍니다.
점적주사 그만두어서 8시간 지나니깐 배가 아래로 자꾸 처집니다. 그리고 통증도 간간히 생기고.
< 어, 올것이 오는구나.> 한번 경험이 있는 나인지라 인츰 진통실로 달려갔습니다. 내진하더니 <7센치열렸
네요. 축하합니다.참대곰상 견지한 보람이 있네요.잘해냈군요.> 조산부들도 함께 기뻐해주고 힘내라고 응원
해준다. < 그럼 이번엔 락키구나. 울 딸넴이하구 인츰 만날수 있겠네 ... 한달채우지 못했지만 위험기는 지났
다구 의사두 말했지. 음, 힘내자! 아자아자!> 온몸에 힘을 주고 분비실로 엄장하게 걸어들어갔다.
그런데 내 착각이였다. 둘째 엄마배에서 나오기 싫은지 그냥 그대로 저녁5시부터 아침4시까지 있었다. 진통
은 책대로 잘 오고있는데 애기가 내려오지 않았단다. 방법없다. 이대로 놔두면 둘다 위험해서 촉진제 사용해
야한단다. 그래도 않되면 어찌는가고 신랑이 물었다. <그럼 수술해야죠.> 여기까지 겨우 왔는데 수술?
절대 않되지. 촉진제를 맞으면서 침대에서 내려와 신랑의 부축임을 받으며 흔들이목마에 앉았다. 지금 생각
하면 우습다. 왜 진통실에 흔들이목마가 있는지? ㅋㅋㅋㅋ
좌우로 끙끙 신음소리내면서 열심히 흔들었다. 하나,둘,...열까지세고 또 침대로 올라갔다. 오분지나서 처음
으로 느끼는 큰 아픔이 온몸을 덮쳐왔다. 조산부가 옷 갈아입을새도 없이...모두들 파닉크였다. 너무도 불시
에 애기가 내려오다나니 아우성소리가 들려왔지만 난 그대로 기절했다. 좀 지나서 신랑부름소리에 깨났다.
울아기가 저쪽에서 캑캑 소리낸다. 아들때보다 소리가 다르다. <?> 의사를 찾았다. < 아직 호흡기능이 완성
되지 못한상태에서 태여난지라 보육기안에 넣고 관찰해야겠네여.> ... 난 또 그대로 의식을 잃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어머~ 큰곰이 수고많았네...
엄마가 위대하다..또 한번 느낌~ㅎ
애기두 힘냈고..
이쁜 딸, 아들 곱게곱게 키워라.
엄마가 위대하다..또 한번 느낌~ㅎ
애기두 힘냈고..
이쁜 딸, 아들 곱게곱게 키워라.
곰아.....
진짜 수고많았구나.
우리 지혜 요렇게 이세상에 태여낳구나.정말 엄마는 위대하다.
그다음 어쨌는가 궁금하다.시간나문 계속 적어주라.ㅋㅋ
진짜 수고많았구나.
우리 지혜 요렇게 이세상에 태여낳구나.정말 엄마는 위대하다.
그다음 어쨌는가 궁금하다.시간나문 계속 적어주라.ㅋㅋ
우야,,,고생 정마 마이 했슴다,,
용감하구 ,,,난 듣기만 해두 죽을거 같은데,,,
아르 낳기는 다 틀렸슴다,,,
용감하구 ,,,난 듣기만 해두 죽을거 같은데,,,
아르 낳기는 다 틀렸슴다,,,
참대곰님 수고하셨구나..
근데 한달 조산된데 비하면 애기가 넘 건실하구 좋네요...
엄마가 간바루 애기두 같이 간바루했나보네요.
지금 돌이켜 생각해바두 끔찍하죠?
근데 한달 조산된데 비하면 애기가 넘 건실하구 좋네요...
엄마가 간바루 애기두 같이 간바루했나보네요.
지금 돌이켜 생각해바두 끔찍하죠?
참대곰아~
이그~ 내리읽는게 가슴아프다... 많이 고생했구나 ...
그래도 너가 간바루한 덕분에 딸님이 얼마나 덩실한게 건강하니...
이렇게 고생하고도 셋째까지 낳겠다고 한 너가 너무 기특하다 ~
쭉 행복하거라~ 내 사랑 동갭아~
이그~ 내리읽는게 가슴아프다... 많이 고생했구나 ...
그래도 너가 간바루한 덕분에 딸님이 얼마나 덩실한게 건강하니...
이렇게 고생하고도 셋째까지 낳겠다고 한 너가 너무 기특하다 ~
쭉 행복하거라~ 내 사랑 동갭아~
이걸 보니 어머니의 위대함을 더 느끼게 되는구나 -
고생했구나 ...
자식 둘이나 있으니 부러운거 없겠다 ㅋㅋㅋ
고생했구나 ...
자식 둘이나 있으니 부러운거 없겠다 ㅋㅋㅋ
참대곰아 니글읽고 엄마는 위대하다...
또한번 다시 느껴보게되는구나...
애 낳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이네~~
너무 장하다..탄복~~
또한번 다시 느껴보게되는구나...
애 낳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이네~~
너무 장하다..탄복~~
참대곰님에게 이런 에피소드가 !
그러기에 더욱 자식의 귀중함을 느끼게 되죠.
따님 이쁘게 키우세요.
그러기에 더욱 자식의 귀중함을 느끼게 되죠.
따님 이쁘게 키우세요.
둘째면 첫째보다 모두 쉽다던데 경우에 따라서 더 고생하는수도 있군요.....
정말 고생 많이 했네요...... 애 낳는거 정말 목숨걸고 하는 일이라는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정말 고생 많이 했네요...... 애 낳는거 정말 목숨걸고 하는 일이라는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내가 자랑하려구 쓴글이 아닌데 자기자랑이 돼버렸네요 ㅎㅎㅎ 미안합니다. 그리구 실례합니다 ㅋㅋ
빙설아 난 그냥 형제가 있었음 하는게 애들에 대한 소원이였다. 근데 지금은 이제 얘네들좀 더 키운다음에 셋째두 가지고 싶어진다 ㅎㅎㅎ 욕심쟁이지 ㅋㅋㅋ
화목아 감사감사 ㅎㅎ 내가 애기있은 다음부터 챙겨주지 않는다고 의견있는 사람들 늘어났다. ㅎㅎㅎ 지금 두사람시절 잘 만끽하고 계획두 잘 세워봐. 그럼 힘내 ㅎㅎ
현이엄마야 일은 그만뒀니? 너두 중국가서도 시간나는대로 소식 전해들었음 좋겠다. 중국들어가는 니가 더 부러운거 알지 ㅎㅎ
WHY?님 아직 애기낳지 않으신분들한텐 공포로 되였는감? 그럴려구 올린건 아닌데 ...ㅎ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느라고 여러가지로 마음가짐 든든히 하시는것이 좋을것같아서요 ㅎㅎ 도움이 되였음 좋겠네요.
행복한여자님 예, 지금도 그때 다리에 난 상처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ㅎㅎ 더운날 칠부바지도 입지못합니다 ㅋㅋㅋ 그래도 더 고생하신분들한테 비기면 행운이라고 할까? ㅎㅎ
아기태양아, ㅎㅎ 니말 고맙게 받았다 ㅎㅎ 나두 싸랑한데이 ㅋㅋㅋ
수정님 열븐들의 응원소리에 힘내야겠네요 ㅎㅎ 님도 행복하세요 ㅎㅎ
랑정아, 내가 좀 특수해서 그렇지, 뭘 ㅎㅎㅎ 이런걸가지고 글올린다구 말하지 않아서 고마워. ㅎ
황금분할님 예 ㅎㅎ 그런것같습니다. 지금의 모든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매일매일 다시 되색이군 합니다 .ㅎㅎ 님도 하루빨리 소원성취하시길 바랍니다.
빙설아 난 그냥 형제가 있었음 하는게 애들에 대한 소원이였다. 근데 지금은 이제 얘네들좀 더 키운다음에 셋째두 가지고 싶어진다 ㅎㅎㅎ 욕심쟁이지 ㅋㅋㅋ
화목아 감사감사 ㅎㅎ 내가 애기있은 다음부터 챙겨주지 않는다고 의견있는 사람들 늘어났다. ㅎㅎㅎ 지금 두사람시절 잘 만끽하고 계획두 잘 세워봐. 그럼 힘내 ㅎㅎ
현이엄마야 일은 그만뒀니? 너두 중국가서도 시간나는대로 소식 전해들었음 좋겠다. 중국들어가는 니가 더 부러운거 알지 ㅎㅎ
WHY?님 아직 애기낳지 않으신분들한텐 공포로 되였는감? 그럴려구 올린건 아닌데 ...ㅎ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느라고 여러가지로 마음가짐 든든히 하시는것이 좋을것같아서요 ㅎㅎ 도움이 되였음 좋겠네요.
행복한여자님 예, 지금도 그때 다리에 난 상처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ㅎㅎ 더운날 칠부바지도 입지못합니다 ㅋㅋㅋ 그래도 더 고생하신분들한테 비기면 행운이라고 할까? ㅎㅎ
아기태양아, ㅎㅎ 니말 고맙게 받았다 ㅎㅎ 나두 싸랑한데이 ㅋㅋㅋ
수정님 열븐들의 응원소리에 힘내야겠네요 ㅎㅎ 님도 행복하세요 ㅎㅎ
랑정아, 내가 좀 특수해서 그렇지, 뭘 ㅎㅎㅎ 이런걸가지고 글올린다구 말하지 않아서 고마워. ㅎ
황금분할님 예 ㅎㅎ 그런것같습니다. 지금의 모든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매일매일 다시 되색이군 합니다 .ㅎㅎ 님도 하루빨리 소원성취하시길 바랍니다.
나나님 신념이 얼마나 중요한지 저두 이번일 통해서 알았습니다. 나나님두 포기하시지 마시고 꼭 성곡하실때까지 힘내세요. 응원 열심히 할께요 ㅎㅎ
참대곰님,둘째를 낳으셨군요,오누이라서 행복하시겠어요, 나두 이제 한 4년후에 딸을 원하는데읗ㅎㅎㅎㅎㅎ
둘째는 첫째때보다 낳기가 많이 쉽죠?
둘째는 첫째때보다 낳기가 많이 쉽죠?
참대곰님 많이 수고하셨네요
그래도 오누이가 있어 얼마나 좋겠어요
이세상에 부러운거 없겠죠 ㅎㅎ
전 애기 하나 낳고도 다신 낳고싶은 생각 없던데
참대곰님에 비하면 내가 껵은건 아무것도 아니네요
아 그리고 우리 동갑이에요 ^^
그래도 오누이가 있어 얼마나 좋겠어요
이세상에 부러운거 없겠죠 ㅎㅎ
전 애기 하나 낳고도 다신 낳고싶은 생각 없던데
참대곰님에 비하면 내가 껵은건 아무것도 아니네요
아 그리고 우리 동갑이에요 ^^
엄마가 되자니 헐하지 않구나..한달 넘도록 누워서 잘 견뎌냈습니다..
지금은 우썩우썩 커가고 있는 따님 귀엽겠어요..쯔즈끼는 언제인가요..?
지금은 우썩우썩 커가고 있는 따님 귀엽겠어요..쯔즈끼는 언제인가요..?
어이구 곰아 니 둘째 영 고생고생하메 낳았구나 .
그래두 니 낸 사진 보므 너무 건강해서 잘 되였네 .
니 얼마나 고생 많았겠니
병원에 꼬박 한달반이나 침대에 누워서 , 그것도 매일 점점주사를 꽂은채로 .
난 수술하느라 며칠 점적주사 맞는것두 아쓰라던데 .
하여튼 엄마고 아가고 모두 위대하다.
줄곧 건강하길 바란다야 .
그래두 니 낸 사진 보므 너무 건강해서 잘 되였네 .
니 얼마나 고생 많았겠니
병원에 꼬박 한달반이나 침대에 누워서 , 그것도 매일 점점주사를 꽂은채로 .
난 수술하느라 며칠 점적주사 맞는것두 아쓰라던데 .
하여튼 엄마고 아가고 모두 위대하다.
줄곧 건강하길 바란다야 .
참대곰님 둘쨰 이렇게 힘들게 낳았어요?
글 보지 않았더라면 첫애보다 많이 쉽게 낳았다고 계속 생각했을텐데..
참 대단해요.
하루빨리 한가정 모이기를 바랍니다.
글 보지 않았더라면 첫애보다 많이 쉽게 낳았다고 계속 생각했을텐데..
참 대단해요.
하루빨리 한가정 모이기를 바랍니다.

그것도 넌 벌써 두번이나 성스러운 행사를 치렀으니 ㅎㅎ 대단하다 참 ~
나두 이담에 결혼하면 오누이 가지는게 소원인뎅 .... 너처럼 용감했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