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하는 와라이 게이닌 고리가 나오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제목이 스리루나 요루 입니다.(スリルな夜) 입니다.
아사쿠사의 시다마찌를 그린 드라마인데 코미디이면서 아주 스릴한 내용입니다.
각 세대의 남녀의 애정이 표현되구 최하층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생활모순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제가 이 드라마는 록화하여서 꼭꼭 봤꺼든요.
거기서 고리가 바람을 피여서 마루라 한테 일본칼에 엉덩이 찍히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 장면을 볼때 마침 신랑이 옆에 있었거든요. 그 장면을 보면서 내가 옆구리를 콕 찌르면서
니 바람피면 이런 결과라구 하니깐 움칫 놀라는거 있쬬.하하하
경찰한테 들키면 엄마가 잡혀 간다구 딸들이 병원에 안데려 가서 칼에 엉덩이 맞은 고리는
산부인과 친구 개인병원에 가서 기절까지 하면서 엉덩이 깁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문제점이 많습니다. 고리의 큰딸은 친구인 그 산부인과 의사하구 바람피워서 임신하구
작은 딸은 유괴범에게 추적당하구...바람피였던 여자가 죽어서 결국 살인죄를 뒤집어 쓸번 하구..
하여간 그러다가 결국 마지막에 또 바람을 피여서 또 부인한테 엉덩이 칼에 맞고 집에 쫓기워납니다.
산부인과 의사는 주인공 딸하구 바람 핀게 들켜서 부인이 집에 휘발유 치구 같이 죽자구 까지 합니다.
부인이 너무 남편의 배반을 잊지 못해서 속상해서 카운세라 찾아 갔는데 선생이 하는 말이.
상대의 배반을 잊어 버리려면 딱 한가지 방법 . 맞바람을 피라 합니다.
결국 . 이 부인은 카운세라 선생하구 바람피다가 정말 좋아 하게 되여서
이혼하구 카운세라 선생하구 결혼하였구
원남편의 산부인과 병원 앞에 산부인과 까지 들어간 종합 병원을 차립니다.
집에서 쫓겨난 주인공이 산부인과 친구하구 같이 사는데 우와끼( 바람)은 잘때 피면 안된다구 하면서
드라마가 끝났는데 울 남편은 내가 억지로 보여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봣꺼든요.....ㅎㅎ
그 중에서 남편의 엉덩이를 칼로 찍은 부인의 유명한 세리후가 잇습니다.
<당한 사람의 기분은 어떨찌 생각을 해보았는냐.
남의 감정을 짓밟아 놓으면서 까지 바람을 피는게 아니다..남을 배반하면서까지 섹스 하는게 아니다.>
우째 조선말로 번역하니 인팍도가 별루 없네요........ㅎㅎ
하여간 이 드라마를 억지로 남편을 보였댔습니다. 여기도 많은 분들이 봤으리라 생각합니다.
드라마를 소개 할려구 이 글 쓴게 아니구..
엊저녁에 울 신랑이 회사 상사하구 술 마이느라구 새벽 두시에 돌아왓는데
돌아와서 하는말이 상사가 춤추는 젊구 이쁜단사 하구 바람피우구 있다면서
자기하구 고민 상담 하더랍니다.
결혼해서 처음 피운 바람인데 너무 그 단사를 사랑한다구, 마누라두 사랑하기에 둘다 사랑한다구...
지난번 둘이서 혹가이도 여행 갔다 왓는데 마누라한테는 거짖말 쓰구 ,미안하구...하여간 고통스럽담다.
그냥 둘다 사랑하니깐 그 누구 하구두 헤여지구 싶지 않다 하더랍니다.
그래서 내가 그럼 당신은 머라구 말해줬냐구 물었습니다.
그래니깐 울 신랑이 하는 말이..
둘하구 다 잘 나간다는거는 희망사항이구 언젠간 큰일나니깐. 빨리 불장난 그만두구,
마누라 한테 충실하라구 했답니다. 마누라 감정을 짓밟으면서 바람피면 안된다구 햇답니다.
차라리 그 애인을 사랑하면 마누라 하구 이혼을 하던지,
둘다 가지구싶다는거는 너무 자사자리한 생각이라 말해줬답니다.
그러다가 하는 말이 아직 그 상사가 마누라가 칼에 맞아못봐서 그렇다구 합니다.하하하
그리구 자기 같이 시달림 당하구 감시당하구 휴일날두 밥해야 하는 처지 아니돼바서 몰르구 있답니다.
어쭈~! 옯바른 말 하구 잇네........속으로 끔적 놀랐습니다.
옛날같으면 남자는 다 바람피우기 싶아 하구 여자가 꼬셔서 싫다는 남자 없구.
몸이 바람을 피여두 마음이 바람피지 않으면 되구. 어쩌구 하면서,
남자가 밖에서 여자하구 일년에 한두번 노는거는
아무일두 아니라구 큰소리 치던 인간이..................
하하하. 그 드라마 세리후가 영향이 컷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하는 말인데 가족애를 그리는 좋은 드라마 좋은 영화가 있으면
꼭 남편이랑 같이 보아야 한다구 봅니다.
별로 보잘것 없는 세리후 한마디에 많는 감촉을 받을때가 많거든요..
감동적이 드라마나 영화를 보이는것두 남편에 대한 좋은 교육이라구 봅니다.
이상. 아침에 쓸데없이 헛소리 하다가 갑니다.ㅎㅎ
제목이 스리루나 요루 입니다.(スリルな夜) 입니다.
아사쿠사의 시다마찌를 그린 드라마인데 코미디이면서 아주 스릴한 내용입니다.
각 세대의 남녀의 애정이 표현되구 최하층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생활모순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제가 이 드라마는 록화하여서 꼭꼭 봤꺼든요.
거기서 고리가 바람을 피여서 마루라 한테 일본칼에 엉덩이 찍히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 장면을 볼때 마침 신랑이 옆에 있었거든요. 그 장면을 보면서 내가 옆구리를 콕 찌르면서
니 바람피면 이런 결과라구 하니깐 움칫 놀라는거 있쬬.하하하
경찰한테 들키면 엄마가 잡혀 간다구 딸들이 병원에 안데려 가서 칼에 엉덩이 맞은 고리는
산부인과 친구 개인병원에 가서 기절까지 하면서 엉덩이 깁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문제점이 많습니다. 고리의 큰딸은 친구인 그 산부인과 의사하구 바람피워서 임신하구
작은 딸은 유괴범에게 추적당하구...바람피였던 여자가 죽어서 결국 살인죄를 뒤집어 쓸번 하구..
하여간 그러다가 결국 마지막에 또 바람을 피여서 또 부인한테 엉덩이 칼에 맞고 집에 쫓기워납니다.
산부인과 의사는 주인공 딸하구 바람 핀게 들켜서 부인이 집에 휘발유 치구 같이 죽자구 까지 합니다.
부인이 너무 남편의 배반을 잊지 못해서 속상해서 카운세라 찾아 갔는데 선생이 하는 말이.
상대의 배반을 잊어 버리려면 딱 한가지 방법 . 맞바람을 피라 합니다.
결국 . 이 부인은 카운세라 선생하구 바람피다가 정말 좋아 하게 되여서
이혼하구 카운세라 선생하구 결혼하였구
원남편의 산부인과 병원 앞에 산부인과 까지 들어간 종합 병원을 차립니다.
집에서 쫓겨난 주인공이 산부인과 친구하구 같이 사는데 우와끼( 바람)은 잘때 피면 안된다구 하면서
드라마가 끝났는데 울 남편은 내가 억지로 보여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봣꺼든요.....ㅎㅎ
그 중에서 남편의 엉덩이를 칼로 찍은 부인의 유명한 세리후가 잇습니다.
<당한 사람의 기분은 어떨찌 생각을 해보았는냐.
남의 감정을 짓밟아 놓으면서 까지 바람을 피는게 아니다..남을 배반하면서까지 섹스 하는게 아니다.>
우째 조선말로 번역하니 인팍도가 별루 없네요........ㅎㅎ
하여간 이 드라마를 억지로 남편을 보였댔습니다. 여기도 많은 분들이 봤으리라 생각합니다.
드라마를 소개 할려구 이 글 쓴게 아니구..
엊저녁에 울 신랑이 회사 상사하구 술 마이느라구 새벽 두시에 돌아왓는데
돌아와서 하는말이 상사가 춤추는 젊구 이쁜단사 하구 바람피우구 있다면서
자기하구 고민 상담 하더랍니다.
결혼해서 처음 피운 바람인데 너무 그 단사를 사랑한다구, 마누라두 사랑하기에 둘다 사랑한다구...
지난번 둘이서 혹가이도 여행 갔다 왓는데 마누라한테는 거짖말 쓰구 ,미안하구...하여간 고통스럽담다.
그냥 둘다 사랑하니깐 그 누구 하구두 헤여지구 싶지 않다 하더랍니다.
그래서 내가 그럼 당신은 머라구 말해줬냐구 물었습니다.
그래니깐 울 신랑이 하는 말이..
둘하구 다 잘 나간다는거는 희망사항이구 언젠간 큰일나니깐. 빨리 불장난 그만두구,
마누라 한테 충실하라구 했답니다. 마누라 감정을 짓밟으면서 바람피면 안된다구 햇답니다.
차라리 그 애인을 사랑하면 마누라 하구 이혼을 하던지,
둘다 가지구싶다는거는 너무 자사자리한 생각이라 말해줬답니다.
그러다가 하는 말이 아직 그 상사가 마누라가 칼에 맞아못봐서 그렇다구 합니다.하하하
그리구 자기 같이 시달림 당하구 감시당하구 휴일날두 밥해야 하는 처지 아니돼바서 몰르구 있답니다.
어쭈~! 옯바른 말 하구 잇네........속으로 끔적 놀랐습니다.
옛날같으면 남자는 다 바람피우기 싶아 하구 여자가 꼬셔서 싫다는 남자 없구.
몸이 바람을 피여두 마음이 바람피지 않으면 되구. 어쩌구 하면서,
남자가 밖에서 여자하구 일년에 한두번 노는거는
아무일두 아니라구 큰소리 치던 인간이..................
하하하. 그 드라마 세리후가 영향이 컷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하는 말인데 가족애를 그리는 좋은 드라마 좋은 영화가 있으면
꼭 남편이랑 같이 보아야 한다구 봅니다.
별로 보잘것 없는 세리후 한마디에 많는 감촉을 받을때가 많거든요..
감동적이 드라마나 영화를 보이는것두 남편에 대한 좋은 교육이라구 봅니다.
이상. 아침에 쓸데없이 헛소리 하다가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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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와이........호호호. 인제 끝났찌무......함 땐노에서찾아보우.디비디 있을런지..
좋은 드라마네요. 보구싶다.
산디님, 어저는 남편 교육하기 싶을때는 또 드라마르 찾아서 남편한테 억지로 보이자 하재캤음까? 이번에 재미를 붙혀서...ㅋㅋㅋ
근데, 일본은 정말 바람피는거 영 자랑으로 여기잼까?
방그미에서람 와늘 스스럼 없이 바람피다 들켜서 어쩌구저쩌구 하는거랑 막 자랑처럼
말하지... 바람 피는게 바로 일본문화인가?
근데, 일본은 정말 바람피는거 영 자랑으로 여기잼까?
방그미에서람 와늘 스스럼 없이 바람피다 들켜서 어쩌구저쩌구 하는거랑 막 자랑처럼
말하지... 바람 피는게 바로 일본문화인가?
파룬님.......ㅎㅎ 지금 이미 끝났씀니다. 그런데 아주 내용이 스릴적이라서 싫어 하는 분들은 싫어 할꺼라구 봅니다. 그러나 중심이 정확한 드라마라서 나는 좋아 하거든요.
지구별님.......그래두 아직 회사 동료 끼리 말하는사람은 드물담다....
하여간 글쎄 게이노우 진이야 다 좀 이상한 생활하니깐 그렇게 말하는지 아니면
머인지........제가 일본친구들한테 남자 바람피여 되는가 하니깐
리혼할꺼라구 하는 여자들이 대부분이였어요.
하여간 글쎄 게이노우 진이야 다 좀 이상한 생활하니깐 그렇게 말하는지 아니면
머인지........제가 일본친구들한테 남자 바람피여 되는가 하니깐
리혼할꺼라구 하는 여자들이 대부분이였어요.
ㅎㅎㅎ 싼디님 웃기네
고런건 원래 남편이랑 같이 보면 좋겠네요
죄끔씩 사상각오 높아지게서리 그리고 항상 슬쩍슬쩍 침으 노으면 되겠네요
그래야 생각은 있어도 행동은 못하게-------
고런건 원래 남편이랑 같이 보면 좋겠네요
죄끔씩 사상각오 높아지게서리 그리고 항상 슬쩍슬쩍 침으 노으면 되겠네요
그래야 생각은 있어도 행동은 못하게-------
음...그렇구나...
사람맘은 국적에 크게 상관없는맴다...ㅎㅎㅎ
사람맘은 국적에 크게 상관없는맴다...ㅎㅎㅎ
맑은 아침님........하하하
같이 보면서 칼에 찍히는 장면에는 옆구리를 푹푹 찍어야 함다. 놀라게스리..하하하
같이 보면서 칼에 찍히는 장면에는 옆구리를 푹푹 찍어야 함다. 놀라게스리..하하하
지구별님. 역시 여자는 여자인가 봅니다. 일본여자들두 가만 있는다는게 거짖말 같습데다..
바람재들이 따로있씀다.
남편이 사장타일르는거봐서는
산디님은 맘푹 놓으셔두 될꺼같씀다.ㅋㅎㅎ
남편이 사장타일르는거봐서는
산디님은 맘푹 놓으셔두 될꺼같씀다.ㅋㅎㅎ
싼디님 ,안녕!
남편 회사 상사 일도 딱 마치 드라마를 보는같슴다.ㅎㅎ
좋은 드라마 가족이 같이 보면서 함께 생각하고 느끼는게 좋슴다예.
간접교육이 잘 되겟슴다.ㅋㅋㅋ
남편 회사 상사 일도 딱 마치 드라마를 보는같슴다.ㅎㅎ
좋은 드라마 가족이 같이 보면서 함께 생각하고 느끼는게 좋슴다예.
간접교육이 잘 되겟슴다.ㅋㅋㅋ
에구..무슨 쓸데없는 소리는....너무나도 좋은 말인데요....ㅎㅎㅎㅎ
잘 배우고 갑니다....나두 봤으람 ..흑흐흑
근데 그 여자 정마 담이 큽니다.칼루 엉뎅이를 찔러놓구..ㅎㅎㅎㅎ
그 남편은 <쩐쓰 쌍바호러 왕러 텅러.>(상처가 나으니 아픔을 잊었네)
...쌍통이네...ㅎ.ㅎㅎㅎ
잘 배우고 갑니다....나두 봤으람 ..흑흐흑
근데 그 여자 정마 담이 큽니다.칼루 엉뎅이를 찔러놓구..ㅎㅎㅎㅎ
그 남편은 <쩐쓰 쌍바호러 왕러 텅러.>(상처가 나으니 아픔을 잊었네)
...쌍통이네...ㅎ.ㅎㅎㅎ
님 남편은 사상각오가 높아서 마음 놓을만하잖아요...ㅎㅎ 근데 지금 바람이란건 일본뿐 아니라 중국두 , 한국은 더 말할것두 없구 어디서나 불어치고 있다니깐요...결혼이 도박이 된셈이라구요. 나두 이런 영화 남편한테 보여 사상교욕 시켜야겠당
하핳 니 남편 교육 든든히 받았구나 ...... 겁나서 바람 못 피우겠다 ㅎㅎㅎ
드라마 이야기 읽고나니 함 보고싶네, ㅎㅎㅎㅎㅎㅎ
화목님.ㅎㅎ 바람재딸루 있씀까? 남자들은 다 한번씩은 방황한다던데...
츄리프님...구래말임다.정말 현실 생활속에 다 몰루구 있어 그렇체 드라마 같은 일이
너무 많은 같슴다. 영화구 드라마구 다 좋은거는 교육이 됨다.
미래에님. 거저 칼두 아이구 길다란 번쩍 번쩍하는 칼임다.....와늘 푹 찍은게 피 좔좔....
그래뚜 그 아픔으 또 잊어버리구 바람 피우니............ㅉㅉㅉ
쥬스틴님.. 정말 어디서나 다 붐다.ㅎㅎㅎ 좋은 영화 보여서 평소에 사상각오 단단히 시켜놓으쇼.
나나.......하하하......... 자기는 목숨이 위태로와서 감히 못피운단다 하하 몰루지. 말뿐인지................
사랑메일님. 함 인터넷에서 검색 해보쇼. 어디 디비디라두 나왔는지........
츄리프님...구래말임다.정말 현실 생활속에 다 몰루구 있어 그렇체 드라마 같은 일이
너무 많은 같슴다. 영화구 드라마구 다 좋은거는 교육이 됨다.
미래에님. 거저 칼두 아이구 길다란 번쩍 번쩍하는 칼임다.....와늘 푹 찍은게 피 좔좔....
그래뚜 그 아픔으 또 잊어버리구 바람 피우니............ㅉㅉㅉ
쥬스틴님.. 정말 어디서나 다 붐다.ㅎㅎㅎ 좋은 영화 보여서 평소에 사상각오 단단히 시켜놓으쇼.
나나.......하하하......... 자기는 목숨이 위태로와서 감히 못피운단다 하하 몰루지. 말뿐인지................
사랑메일님. 함 인터넷에서 검색 해보쇼. 어디 디비디라두 나왔는지........
드라마의 스토리 읽고보니 참 재미있을거 같네요.
한번 보구 싶어지네요.
드라마의 영향..............
재미있게 읽구 감다 ㅎㅎ
한번 보구 싶어지네요.
드라마의 영향..............
재미있게 읽구 감다 ㅎㅎ
하하하!그런 드라마는 남자들한테 보여주는게 좋슴다..
아쉽게두 여기선 볼수 없었지만..ㅎㅎㅎ
우리 사두이는 가만 보면 남편을 아주 잘 요리한단 말임다..
나중에 우리 딸한테 많이 배워주쇼..ㅋㅋㅋ
요즘 우리 식구는 쩐의 전쟁에 빠져사는데..
내가 중국 간다구 뱅기표 예약하구 이제 돈을 줄려구 신랑보구 찾아오라구 시켰슴다.
울 신랑이 나한테 돈 갖다주면서 하는말이 나 이거 사채 빌린거야...신체포기각서쓰고
가져온거다..이러는거 있죠?ㅋㅋㅋ 내가 미쳐...
아쉽게두 여기선 볼수 없었지만..ㅎㅎㅎ
우리 사두이는 가만 보면 남편을 아주 잘 요리한단 말임다..
나중에 우리 딸한테 많이 배워주쇼..ㅋㅋㅋ
요즘 우리 식구는 쩐의 전쟁에 빠져사는데..
내가 중국 간다구 뱅기표 예약하구 이제 돈을 줄려구 신랑보구 찾아오라구 시켰슴다.
울 신랑이 나한테 돈 갖다주면서 하는말이 나 이거 사채 빌린거야...신체포기각서쓰고
가져온거다..이러는거 있죠?ㅋㅋㅋ 내가 미쳐...
산디언니//넘 상세하게 써서 내 드마마를 지금 보는거 같씀다.ㅋㅋㅋ
수니님. ㅎㅎ수니님은 보셨슴니까? ㅎㅎ 그 드라마 좀 웃기죠?
줌마님. 하하하. ㅎㅎㅎ 내 옛날에는 어리숙해서 당하기만 했는데 지금은 아닙니다.
줌마님. 울 아들은 집에 돌아 오는거 좋아 해서 밖에 나가서 떠돌아 다닐 남자가 안될것 같습니다. ㅎㅎ 지금두 맨날 학교 끝나면 집에 정신없이 옵니다.글구 아빠가 술 먹는거
제일 싫다면서 자기즌 커서 술 담배 안한다구 합니다..
크면 어떠케 변할지 몰루지만.......ㅎㅎ 신랑이 사채 빌렸담까? 하기야 남자들이 힘들게 벌어서 한번 중국가느라구 돈이 팍 없어지면 얼마나 가슴아프갰씀까?
수고한다구 남편덕에 이렇게 편히 산다구 말해주쇼..
천사의 유혹님..ㅎㅎㅎ. 본적 있슴까? 핳하하
줌마님. 하하하. ㅎㅎㅎ 내 옛날에는 어리숙해서 당하기만 했는데 지금은 아닙니다.
줌마님. 울 아들은 집에 돌아 오는거 좋아 해서 밖에 나가서 떠돌아 다닐 남자가 안될것 같습니다. ㅎㅎ 지금두 맨날 학교 끝나면 집에 정신없이 옵니다.글구 아빠가 술 먹는거
제일 싫다면서 자기즌 커서 술 담배 안한다구 합니다..
크면 어떠케 변할지 몰루지만.......ㅎㅎ 신랑이 사채 빌렸담까? 하기야 남자들이 힘들게 벌어서 한번 중국가느라구 돈이 팍 없어지면 얼마나 가슴아프갰씀까?
수고한다구 남편덕에 이렇게 편히 산다구 말해주쇼..
천사의 유혹님..ㅎㅎㅎ. 본적 있슴까? 핳하하

ㅎㅎㅎ 남편이 와늘 피뜩 놀랐겠슴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