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애기 어쩌면 좋아요??

가정육아 · #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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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옥잘살거야 · 2007-07-02 23:11:13 · 조회 431
울아들   두달  약간  지나서 이젠 자기절루 누워놀기두 해요  
근데  막  허우적거리다가는  자기절루 얼굴을  긁어나서  

얼굴에  뻘건줄이  쭉쭈 생기네요  
자기절루두 아파서 울면서 그냥 긁어나서 참 애나네요  
애기장갑같은걸 끼여주자해두  
이  더운날씨에  손이    물클것같구  ㅠㅠㅠㅠ

무슨방법이 없을가요  ?
가슴아파죽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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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아침이슬 · 2007-07-02 23:19:24
우리애두 그랫서요 막 글거서 피두나구했는데 지금은 2,3일에한번씩
손톱 깍아주니 일없던데요
★ 유 니 ★ · 2007-07-02 23:21:06
애들이 다 그런가봐요...ㅎㅎㅎ
우리딸도 자꾸 손으로 얼굴을 집어뜯어가지고 첨엔 손에 장갑을 끼웠는데 
자꾸 벗어던져가지고 지금은 명심해서 사흘에 한번 손톱깍아줘요...

깜장공주 · 2007-07-02 23:22:12
휴 ~ 더운 여름이라 정말 답답하네요 ,,,
애를 직접 키우지 못해서 뭐라 좋은 방법도 가르칠수 없고 ,,,
도움이 안돼서 미안해요 ~
애들이 손톱이 아주 빨리 자라던데 경상적으로 잘 다듬어주면 어떨가요 ?
그럼 좀 덜 아프지 않을가요 ???
나츄럴 · 2007-07-02 23:34:00
그럼 애기 손가락 끝에만 장갑 끼워주세요. ㅎㅎㅎ
쪼꼬마게 만들어서 10손가락 끝에 끼워주면 안됨까? ^^
좀 둔한 방법 생각해 봤슴다 ㅎㅎ
경 · 2007-07-02 23:53:57
우리는 쭉 장갑안끼웠어요
첨엔 자기절루 좀 허비더만 후엔 안허비더군요
자기절루두 아픈거 아는지 ㅋㅋ
손톱을 잘 깎아주고 잘 다듬어주세요
아기가 자기절로 허벼서 맘이 아프겠지만 허물안가구
인츰 나을거예요
언우 · 2007-07-03 00:27:19
애들은 다 같구만 ㅎㅎㅎ 우리 애도 처음엔 허비더니 좀 지나니 괜찮던데
그리고 손톱을 자주 깍아주고요 당연 마음이 아프죠 그런데 경님말처럼  허물안가요
은잎 · 2007-07-03 09:29:58
꼬옥아 가슴아파 어쩌겟니
울 아들은 습진이 있을때 얼굴 긁어놓던데
후에 나아지니 안그러던데

너네 앤 얼굴이 말쑥한게 가려워서 그러는것 같지도 않네
미안하다.도움이 안되여서
행복한여자 · 2007-07-03 09:30:30
그물루 된 장갑있습니다.
그물루된 장갑 사서 끼워주세요.
화목 · 2007-07-03 10:16:38
얼굴이 긁히면 상처가 남을까했는데
우에분들이 상처두 안남는다니 긁혔든거는
마음이 아프지만 어쩔수없구..

이제부터라두 손톱을 자주 갂아줘보라마.
어쨌든 상처가 빨리 낳아졌으면 좋겠다..

햇님 · 2007-07-03 10:20:12
손톱을 자주 깍아주면 괜찮을건데요.
チュ-リップ · 2007-07-03 10:52:57
꼬옥 잘살기님,
애 얼굴에 상처 하나 날때마다
엄마 마음은 더 말할것 없이 아프죠?
ㅉㅉㅉ

수갑은 애 반사활동에 영향이 있어 끼워주지 않는게 좋다고 들었어요.
울 딸애도 한참동안 그렇더니 자연적으로 그런 현상이 적어지던데요.
그리고 후에 상처자리도 안 남았어요.
애들 다 그러는 시기 있으니
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꺼예요.

꼬옥잘살거야 · 2007-07-03 12:07:11
어제 글올린후  울  아들  너무 보채서  인츰 들리지  못햇어요 
플  달아준 열분 감사합니다

우선   허비여두  허물이 안간다니   마음놓이네요  ㅎㅎ

좀시간 지나면    허비지않는다니  천만다행이구 

손톱을  잘 다듬어줘야  되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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