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웃는모습...^^

가정육아 · #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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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마미 · 2007-07-02 22:27:49 · 조회 579
그저께 친정엄마집에 영 두고 오늘 집에왔습니다...
오면서 전차에서부터 테레비 전활루 그냥 본것두 걍 보기싶슴다...
이젠 일자리 찾구 일두 하자구 그러는데/./
아마도 정뗄려면 시간이 오래걸려야될꺼같네요...
너무 보구싶어서 핸드폰안에 사진도 보구 ...금방두 티비전화해서 본것두 또 보구싶네...작은아들은 아직 마마르 잘모르는거같구 큰아들은 엄마간다 빠이빠이하면 죽어라구 발발 게서 따라옵니다...글구 문닫구 나오면 정신없이 웁니다..자기르두구가는가해서...
그래두 장래를 위해선 참으면서 살자구 함다...
어제 찍은 사진임다...
이쁘게 봐주셔..사진이 좀 어둡게 나왓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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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똘@이@맘 · 2007-07-02 22:31:08
아휴 기여버라 쌍둥이 키우느라 마니 힘들었죠...물론 지금도...쭈욱.....
지금 몇개월이죠? 엄마가 일하다가도 자꾸 보구싶겠어유ㅜ...
쌍둥이 마미 · 2007-07-02 22:34:06
똘이맘...이제 첫돐금방 지났습니다...첫돐이라해두 12달이 아니구 10달입니다..태여날때 2달앞당겨 태여나서..
두구올땐 모르겠던데...보구싶어 힘듭니다 휴...이제 겨우 하루두 안지났는데
보름달* · 2007-07-02 22:50:33
휴--- 돈이 뭔지...
얼마나 보고싶겠습니까... 이렇게 귀여운 애기들을....
힘내쇼!!꼭 잘될 날이 있을겝다...
깜장공주 · 2007-07-02 23:03:27
발길이 안떨어졋겟어요~
힘들어도 맨날 같이 얼굴 맞대구 잇던 귀염둥이들인데 ,,,
쌍둥이 마미님 한동안은 마음 아프겟지만 힘내세요 ~~~
화이팅 !!!
나츄럴 · 2007-07-02 23:43:09
언제바도 기분좋은 쌍둥이 ㅎㅎㅎ
둘씩이나 어떻게 정뗄려구 ㅜ,ㅜ 얼매 보기 싶겠음까 ...
아무말해도 위로 안되지... 난 어릴때 내 사촌동생이 울집에 와서 며칠 놀고
가는것도 갈때는 눈물나와서 보지 않고 저녁에 혼자 가망가망 울었는데...
한 며칠은 그렇게 울었음다...
나나 · 2007-07-03 00:22:36
힘들어도 참고 이겨내세요..... 이긍 귀여운 쌍둥이를 두고 오자니 발걸음이 떨어졌겠어요? 마음 아프겠어요........
언우 · 2007-07-03 00:23:34
맘이 많이 아프겟어요 저렇게 귀여운 쌍둥이를 두고 왓으니 그래도 힘내세요 화이팅

두달 먼저 태여낫어도 다들 태여난날부터 계산하더라구요 ㅎㅎㅎ 우리 애도 두달 앞당겨 태여낫어요 ㅎㅎㅎ .......
만남 · 2007-07-03 09:04:07
쌍둥이형제 금방태여난것같더니만...이젠 많이 컷네요.
애기두고오는 엄마마음은 아직은 이해못하지만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그래도 힘내세요.애들을 위하여...
화이팅....!!!
랑정 · 2007-07-03 09:13:54
귀여운쌍둥이 이발두 자랐네요 ㅎㅎㅎㅎ
쌍둥이를 외할머니네 집에 두고와서 가슴아프겠네요....
눈앞에서 애들 얼굴이 삼삼거리시죠...
쌍둥이 마미 힘들어도 힘내세요...
이제 일자리도찿고하면 좀 낫아질꺼예요..
화이팅~~
펭 긴 · 2007-07-03 10:13:08
환하군여...  귀엽슴다~
보배엄마 · 2007-07-03 11:54:06
백만불짜리 웃음이네요.아기들 웃는 모습에 홀딱 반하게 돼요.
쌍둥이 엄마 힘내세요.친정어머님 일본에 사시기에 그래도 자주 볼수 있는거잖아요.쌍둥이들 위해서라면 힘이 솟을것입니다.계속 같이 있다가 잠시라도 떨어져있으니 정말 너무 보고싶어죽겠죠.내 마음이 아파지네요.화이팅
사랑mail.com · 2007-07-03 13:19:35
쌍둥이 많이 컸네요, 커가는 모습 정말 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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