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부모마음이란 모두 이런지?..
우리 부모들은 처음에 내가 태여나기를 그리 원하지 않았다고 한다...
어머니의 건강이 그닥 좋지 않았고...우에 오빠가 있었기때문이다..
내가 태여나서 엄마의 온몸이 한주일 붓게있었고
지금의 여러가지병도 나를 낳고 생긴 병이라고 한다...
그래서 인지 이름도 파출소 사람이 짓게 하고..
음력 생일도 기억해주지 않았고...
나를 제일 싫어한건 외할머니였다...
ㅠㅠㅠ
어릴때 많이 앓으니 부모들도 감히 나를 누구한테 맡기지 못하였다...
죽을가봐...ㅋㅋㅋ
그래서인지 부모들의 신경은 모두 나한테 집중되였고..사랑도 많이 받았지...
집에서 좋다는것은 다 먹고...좋다는것은 다 가지고..내 형 말처럼 苦肉計인지...ㅎㅎㅎ
거기에서 많이 손해본건 오빠였다...
내가 자주 앓는 바람에 외할머니집에 가야 했다...
소학교 졸업할때까지 ....
지금 어머니는 자기 손으로 오빠를 키우지 못한것을 너무 후회돼서..
앓는 몸으로 조카를 10년 길러줬고...
지금도 그냥 너 오빠가 고생햇다고...
난 아직 자식이 없어 그런지 달통되지 않을때가 많았다..
우정 그런것도 아닌데 왜 한평생 죄진 마음으로 있는지...
부모의 마음이란 이런지...
우리 부모들은 처음에 내가 태여나기를 그리 원하지 않았다고 한다...
어머니의 건강이 그닥 좋지 않았고...우에 오빠가 있었기때문이다..
내가 태여나서 엄마의 온몸이 한주일 붓게있었고
지금의 여러가지병도 나를 낳고 생긴 병이라고 한다...
그래서 인지 이름도 파출소 사람이 짓게 하고..
음력 생일도 기억해주지 않았고...
나를 제일 싫어한건 외할머니였다...
ㅠㅠㅠ
어릴때 많이 앓으니 부모들도 감히 나를 누구한테 맡기지 못하였다...
죽을가봐...ㅋㅋㅋ
그래서인지 부모들의 신경은 모두 나한테 집중되였고..사랑도 많이 받았지...
집에서 좋다는것은 다 먹고...좋다는것은 다 가지고..내 형 말처럼 苦肉計인지...ㅎㅎㅎ
거기에서 많이 손해본건 오빠였다...
내가 자주 앓는 바람에 외할머니집에 가야 했다...
소학교 졸업할때까지 ....
지금 어머니는 자기 손으로 오빠를 키우지 못한것을 너무 후회돼서..
앓는 몸으로 조카를 10년 길러줬고...
지금도 그냥 너 오빠가 고생햇다고...
난 아직 자식이 없어 그런지 달통되지 않을때가 많았다..
우정 그런것도 아닌데 왜 한평생 죄진 마음으로 있는지...
부모의 마음이란 이런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맞아요. 부모들은 자식이 잘돼도 근심 못돼도 걱정.
그마음을 읽을수 있는 그때가 머지않아 올거에요.
그마음을 읽을수 있는 그때가 머지않아 올거에요.
부모마음은 부모가 되여서 자식을 키워가면서 읽는 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내리 사랑이 있지 올리 사랑은 없다구 하재쿠 머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