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느긋해지자 -
아이의 행동이 맘에 들지 않더라도 스스로 그 행동을 고쳐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이런 느긋한 자세가 잔소리를 덜 하게 만들어요.
2. 참자 -
부모의 욕심을 줄이고 아이의 장점을 키워 스스로 독립할 때 까지 부모는 사랑으로 인내의 기간을 받아 들여야 합니다.
3. 원칙을 꺽지 않는다 -
떼를 쓰지 않는다고 천성이 착한 것은 아니에요.
일찍부터 떼를 써봐야 소용이 없다 는 것을 학습했기 때문입니다.
안 되는 것은 절대 안 된다는 것을 아이에게 주지시키고 엄마가 절대로 흔들려 선 안돼요.
4. 아이를 조건 없이 신뢰한다. -
지금까지 해온 행동들이 바탕이 되어 신뢰할 수 도 있고 그렇지 못할 수도 있지만
부모와 아이 관계에서는 부모가 먼저 조건 없이 아이를 신뢰하는 것이 필요해요.
아이들은 대체로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행동을 하게 돼요.
5. 야단 칠 때는 화를 내지 않는다.-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르며 야단치는 엄마의 꾸중은 아이에게 반발심만 유발시키므로 화를 삭이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6. 부지런하자 -
일관된 태도를 보이기 위해선 엄마가 부지런해야 해요.
버릇없는 아이들이 많이 보이는 것은 엄마들이 지속적으로 교육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세 번 검사한다고 약속했으면 무슨 일이 있어도 세 번 검사하세요.
7. 아이를 그대로 놔둬라. -
관심은 가지되 간섭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간섭을 덜 받고 자란 아이는 독립적으 로 행동하며 시행착오를 통해서 스스로 문제 해결력을 갖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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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좋은글 감사합니다.저두 멋진엄마가 되고픈데...

저두 이런 멋진 엄마가 되구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