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때부터 어데가나 난 늘 혼자였었다. 남들은 혼자서 음식점에 다니면 아주 어색하다면서 꼭 그누굴 데리고 함께 간다한다. 헌데 뭐가 상관이랴. 난 말하기가 아주 싫었고 가정의 따뜻함이란 영원히 나한텐 없는가 했었다. 그래서 나도 남을 진심으로 잘 대해주려는 생각도 않했었고 혼자서 옷사러 다니고 혼자서 문구점가서 몇이서 함께 거리다니는 한반 여자애들하고 만나도 피씩 한번뿐 웃곤 그애들의 이상한 눈빛을 상관치도 않았었다.
남친이 생겼었다. 처음엔 그사람을 잘 대해주려고 시늉하다가 그사람의 나한테 대한 태도를 보았다. 그 태도가 심상치않으면 인차 생각바꾸고 갈라지거나 쌈하면서... 집착이란 꼬물도 쓸모없다는 생각에 많은 남자하고 사귀였다. 중국의 집엔 이미 5년이나 가지않았다. 날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을꺼라...는 생각에 나도 그사람들이 보고싶지도 않았다.
헌데... 신랑은 참 이상하다. 내가 아무리 자신하고 짜증내도 날 그냥 감싸주고... 언니도 참 이상하다. 이렇게 말도 않듣는 동생하고 실컷 쌈하다가도 돌아서면 내 몰래 눈물 흘린단다. 아버지도 참 이상하다. 난 자신을 그리워않하는데... 내 지금의 사진을 보고싶어서, 그리고 나하고 채팅하자고 온 이틀 자지 않았단다...
난 신랑은 날 진심으로는 사랑하지 않는다고 여겼었다, 난 언니가 밖에서 강한 여자로 쥐락펴락하면서 사업하는 그성격에 절때 내가 자신에 대한 한번 또 한번의 배반을 용서않한다고 여겼었다, 난 아버진 이젠 내 존재를 까맣게 잊어버렸다고 여겼었다, 난 맬마다 돈을 어떻게 써버릴까.... 만 생각하기에 바쁜 맏아매가 날 그리워하면서 60이 넘은 그 나이에도 전화저쪽에서 이렇게 울줄은 생각도 못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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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슬프네요... 하지만 님은 뭔가 큰 오해속에서 살아온거 같애요....그래서 님두 님주변사람들두 잘 못믿고.... 님이 모르는 그 어덴가서 님을 정말로 금떵지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가족애를 느꼈음 좋겠어요... 행복했음 좋겠구....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소중히....
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많고도 많다고 봅니다
님이 혼자속에 묻혀있지만 안는다면
자기가 남을 사랑하는 만큼 남들도 님을 사랑할껍니다
짧고도 긴 인생을 소중히 여기기 바람니다
님이 혼자속에 묻혀있지만 안는다면
자기가 남을 사랑하는 만큼 남들도 님을 사랑할껍니다
짧고도 긴 인생을 소중히 여기기 바람니다
^^さんは夫婦愛、家族愛、兄弟愛、あらゆる愛に恵まれてるから一番幸せだと思いますよ。いまからでも遅くないから、いっばい受け取っていっばい感じて心から幸せになってほしいで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