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점심부터 열이 37.7도에서 내리지않네요.
어쩜 좋아요. 소변도 노랗지않고 놀기도하구요.
약간 힘없어보이기는 하지만...
선배맘들 병원가야하나요!!!!
어쩜 좋아요. 소변도 노랗지않고 놀기도하구요.
약간 힘없어보이기는 하지만...
선배맘들 병원가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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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여름 감기 조심하기는 해야 합니다..불안한 마음으로 하루밤 보내기보담
병원가 보이면 안도감도 잇어서 좋지요..빨리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병원가 보이면 안도감도 잇어서 좋지요..빨리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선녀님 근처병원에 달려갔더니 휴무네요.저녁에 다시 가봐야겠어요.
근데 저의 남편은 일본병원에서는 열이 39도가 되여야 약이랑준다면서 가봐도약이랑은 주는것같지않다네요.선녀님 해열제는 주는가요?
이렇게 빠른 플 넘 감사해요.
근데 저의 남편은 일본병원에서는 열이 39도가 되여야 약이랑준다면서 가봐도약이랑은 주는것같지않다네요.선녀님 해열제는 주는가요?
이렇게 빠른 플 넘 감사해요.
미나리님 걱정해줘서 감사합니다.
여름 감기인가봐요.금방 잠들었습니다. 열이 2도 내렸습니다.
하지만 저렇게 힘없이 자는모습을 보니 마음 아픕니다.
여름 감기인가봐요.금방 잠들었습니다. 열이 2도 내렸습니다.
하지만 저렇게 힘없이 자는모습을 보니 마음 아픕니다.
님 남편 말씀대로...일본병원에선 해열제두 38.5도 넘어야 주는거 같아요...
우리두 주말부터 애가 열이 펄펄 나서 ...39도,40도까지 올라가서 어제저녁엔 구급차로 병원 갔다왔어요...
그래두 머 애들 열은 인츰 안내린다면서... 근심되면 해열제 먹이라 그러드라구요... 별 도움 안된다면서.... 애들은 알아서 체온조절 하니까... 자기절로 열이 내릴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그러드라구요...ㅠㅠㅠ
애가 쇼크가 오거나 넘 숨가뻐하지 않으면 괜찮대요...
오늘은 울 아들두 열두 좀 내리구...잘 놀구... 그땜에 난 오늘 회사 휴식하는 꼴 됐지만...ㅎㅎㅎ
님네 애기두 빨랑 낫았음 좋겠네요.. 그리고 열이 높을땐 너무 두텁게 덮어주지 말라 그러드라구요...
우리두 주말부터 애가 열이 펄펄 나서 ...39도,40도까지 올라가서 어제저녁엔 구급차로 병원 갔다왔어요...
그래두 머 애들 열은 인츰 안내린다면서... 근심되면 해열제 먹이라 그러드라구요... 별 도움 안된다면서.... 애들은 알아서 체온조절 하니까... 자기절로 열이 내릴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그러드라구요...ㅠㅠㅠ
애가 쇼크가 오거나 넘 숨가뻐하지 않으면 괜찮대요...
오늘은 울 아들두 열두 좀 내리구...잘 놀구... 그땜에 난 오늘 회사 휴식하는 꼴 됐지만...ㅎㅎㅎ
님네 애기두 빨랑 낫았음 좋겠네요.. 그리고 열이 높을땐 너무 두텁게 덮어주지 말라 그러드라구요...
왕자맘님 고마워요.님도 힘들었겠네요.
저의 남편이 퇴근길에 근처병원에 들려 해열제와 변비약을 떼왔어요.근데 모두 똥꼬에 넣는약이더군요.금방 해열제를 넣었어요. 열이 38도가 넘어서요.
해열제를 넣어서 언제면 열이 내릴가요?
오늘저녁 빨리 지났으면 좋겠어요.
왕자맘님은 해열제를 사용했어요? 열은 어떻게 내렸는지요?
열이 내려서 한시름 놓았겠네요.넘 잘됐어요.
울아들도 빨리 열이 내려야할텐데....
저의 남편이 퇴근길에 근처병원에 들려 해열제와 변비약을 떼왔어요.근데 모두 똥꼬에 넣는약이더군요.금방 해열제를 넣었어요. 열이 38도가 넘어서요.
해열제를 넣어서 언제면 열이 내릴가요?
오늘저녁 빨리 지났으면 좋겠어요.
왕자맘님은 해열제를 사용했어요? 열은 어떻게 내렸는지요?
열이 내려서 한시름 놓았겠네요.넘 잘됐어요.
울아들도 빨리 열이 내려야할텐데....

애들은 열이 나기 시작하면 인츰 내리지 않아요. 적어두 두세날은 갑니다.
저녁에 더 높은열이 날지두 모르니까,
해열제랑두 받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