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참 비가 많이 오네요.덕분에 지금 아주 한가하게 놀고잇지요.비오는
밖을 내다보면서 유자차한잔 참 좋네요.오늘 간만에 내만의 시간을 갖게됏거든요.
애를 보육원에 보내고 집을 치우구 이렇게 책좀 보면서 차마이구~~
애가 보육원에 적응하게돼서 참 다행이예요.이젠 저녁에 오려구하지않아서 애먹어요.
더 놀구싶어서~~ 오늘은 원래 예정이 보육원에서 수영한다구햇엇는데 비땜에 아마 못할거같네요.
애가 많이 실망할거같아요.전번날 수영복 사면서 수영한다구 아주 좋아햇엇는데,아침에두
수영한다니까 좋아하면서 갓는데,다음날 또 기회가 되겟지만요.
님들도 따뜻한 차 한잔해보세요.마음까지 따뜻해져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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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 여기두 좀있으무 가득 내리겠네...
집가기 아쓸해서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