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임신생활을 어떻게 보냈는지,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궁금해요. 전 임신하구나서 일 다 그만두고 집에 있거든요. 입덧할 때는 집에 있는게 나은가 싶더니,입덧두 끝나구 나니 집에 있는게 넘 갑갑해요. 음악도 듣고 산보도 하고 몸두 놀리구 하는라 하지만 매일 집에만 박혀있으니 짜증날 때두 있어요. 뭔가 좀 공부하려고도 생각은 했는데 잘 안되구요. 애 낳음 나 혼자 키워야 하는데 그땐 괜찮을가요? 난 젖만 떼면 부모한테 맏기려고 하는데 남편은 절대 제 손으로 키워야 한대요. 남편 말이 맞기는 하지만 젊었을 때 돈두 좀 모으고 싶고...남편 월급으론 저금이 없어서요...이런 고민 같은것들을 많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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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안녕하세요.저는 임신해서 회사다니다가 한달전부터 휴가를 맡고 집에서 매일 놀고 있는데 정말 너무 갑갑하네요.이것저것 해보려고 해도 몸이 불편하니 움직이기도 싫고 ... 아무튼 잠두 너무 많아지고.. 하지만 이제 곧 태여날 애기를 위해서 기분좋게 지내는게 좋을것 같은데요. 이것저것 너무 많이 생각하시지 말고 낙관적인 정신으로 이제 태여난 다음 다시 생각해도 될것 같아요. 힘내세요!
저두 임신때 집에서 딜딜해갖구설 체중이 디따 올랐댔습니다
그래서 저녁녘이무 가까이 공원에 나가서 몇고패 씩씩하게 걷구
들어왔댔습니다.
적당하게 걸어다니면서 운동 좀하세요.
글구 태교루 노래두 부르구 책두 보시구..
나누 책이랑 높은소리루 읽었댔습니다
남들이 정신나가보였겟는두몰겠지만......ㅋㅋㅋㅋ
그래서 저녁녘이무 가까이 공원에 나가서 몇고패 씩씩하게 걷구
들어왔댔습니다.
적당하게 걸어다니면서 운동 좀하세요.
글구 태교루 노래두 부르구 책두 보시구..
나누 책이랑 높은소리루 읽었댔습니다
남들이 정신나가보였겟는두몰겠지만......ㅋㅋㅋㅋ
어쩔수없이 임신 7개월넘엇는데두 아직 회사다니는데 집에 잇는분들 너무부럽네요
조금씩 애 방두 꾸미구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요
조금씩 애 방두 꾸미구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요
저랑 같은 상황 같은 생각을 하고 잇네요~~
전 넘 심심해서 며칠전에 카메라 주머니 하나 코바늘로 떳어요~~!
나름데로 만족 햇구요~~
손으로 하는 작업도 태교에 좋다고 하든데요~~~?
전 넘 심심해서 며칠전에 카메라 주머니 하나 코바늘로 떳어요~~!
나름데로 만족 햇구요~~
손으로 하는 작업도 태교에 좋다고 하든데요~~~?
저두 임심때는 쯔와리가 너무 심해서 회사그만두구 집에서 휴식햇엇어요.근데 쯔와리때는 좋던게 후에는 너무 심심해서 매일 쇼핑이랑하구 서점이랑 돌아다니면서 시간보내구 햇더니 체중이 넘 불어서 마지막에 엄청 고생햇엇어요.글구 해산한지 퍽지난 지금에두
아직 다이어트중이랍니다.ㅎㅎㅎ 글구 원래 애를 부모님들한테 맡기려햇지만 정작
애가 태여나니 그렇지않더라구요.그래서 지금까지 혼자서 애를 키우다보니 아직두
회사복귀를 못하구잇습니다.애가 지금 보육원에 다니기시작하니까 이제 좀지나면 해야겟지요.돈두 좋지만 애키우는것두 공부하는거랑 마찬가지로 시기라는게 잇으니 우리함께 노력합시다.
아직 다이어트중이랍니다.ㅎㅎㅎ 글구 원래 애를 부모님들한테 맡기려햇지만 정작
애가 태여나니 그렇지않더라구요.그래서 지금까지 혼자서 애를 키우다보니 아직두
회사복귀를 못하구잇습니다.애가 지금 보육원에 다니기시작하니까 이제 좀지나면 해야겟지요.돈두 좋지만 애키우는것두 공부하는거랑 마찬가지로 시기라는게 잇으니 우리함께 노력합시다.
스마일님; 손작업이 확실히 태교에 좋은거같습니다.저도 그때 뜨개질이랑 많이 햇엇거든요,애 적삼,바지에 별거다 손으로 만드느라 힘들엇던 행복한 기억이 잇습니다.
저의안해는 일해요
부모말에 의하면 옛날에는 뭐 밭일하다가구 밭에서 낮는
사람 많대요
그래서 휴식한해두 왜요
그리구 안해두 집에서 놀면 심심하구 생각많구 해서
일하는게 낳다구 생각합니다.
부모말에 의하면 옛날에는 뭐 밭일하다가구 밭에서 낮는
사람 많대요
그래서 휴식한해두 왜요
그리구 안해두 집에서 놀면 심심하구 생각많구 해서
일하는게 낳다구 생각합니다.
김경송 ㅎㅎ 지금여자들하구 이전에 여자들 체질이 좀 다름다 ㅎ 지금여자들이 좀 못한같슴다 ㅎ 글구 다 응석둥이로 자라서 ㅎㅎ 씩씩한 안해분 두셨네요 ㅎㅎ
돈 좀 모으려면 어느만큼 부모신세 져야 하고 그저 세식구 같이 있고싶으면 애기 중국보내지 말고, 다 자기 선택에 달렸지요,
울 남편도 취직하고 아이를 빨리 일본 데려오자고 달달 볶우지만 난 돈을 어지간히 좀 모아놓은후 데려오려해요,글쎄 자식하고 같이 있는건 옳지만 애가 더 커가기전에 그래도 돈 모으는게 낫다싶어서, 우리 부부는 누구신세 하나도 없이 우리 부부절로 뭐나 일궈야 하는 정황입니다,
애기 혼자 키우려면 한사람은 그냥 일못해요.애기를 돌보느라, 한사람 수입 가지고는 진짜 저금이 없어요, 전 임신때 놀아봐서 울 신랑 혼자 수입으로 살아보니 저금이 없던데요,그래서 애는 일본에 잠시 데려오지 않아요,
울 남편도 취직하고 아이를 빨리 일본 데려오자고 달달 볶우지만 난 돈을 어지간히 좀 모아놓은후 데려오려해요,글쎄 자식하고 같이 있는건 옳지만 애가 더 커가기전에 그래도 돈 모으는게 낫다싶어서, 우리 부부는 누구신세 하나도 없이 우리 부부절로 뭐나 일궈야 하는 정황입니다,
애기 혼자 키우려면 한사람은 그냥 일못해요.애기를 돌보느라, 한사람 수입 가지고는 진짜 저금이 없어요, 전 임신때 놀아봐서 울 신랑 혼자 수입으로 살아보니 저금이 없던데요,그래서 애는 일본에 잠시 데려오지 않아요,
저두 지금 임신중인데요...맨날 혼자 집에 있는게 너무 심심해요..
그래서 남편이 디즈니챤네르랑 한국드라마랑 나오는걸 신청해줘서 그걸 맨날 보구있어요..혼자나가서 산보하는것두 심심하구...가끔은 이야기책을 읽어보기두하구..ㅎㅎ 뜨개같은걸 뜨면 태교에좋다구하는데..이제 그걸 저두 해볼려구요..애기가 태여나면 전 제가 키울려구요...지금 친구들애랑 보니깐 할머니가 키워주면 버릇두자라구 애기보러 가두 얼굴두 잘못알아보더라구요...부모로썬 너무 가슴아픈일이죠..좀 힘들어두 그래두 부모옆에서 키우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남편이 디즈니챤네르랑 한국드라마랑 나오는걸 신청해줘서 그걸 맨날 보구있어요..혼자나가서 산보하는것두 심심하구...가끔은 이야기책을 읽어보기두하구..ㅎㅎ 뜨개같은걸 뜨면 태교에좋다구하는데..이제 그걸 저두 해볼려구요..애기가 태여나면 전 제가 키울려구요...지금 친구들애랑 보니깐 할머니가 키워주면 버릇두자라구 애기보러 가두 얼굴두 잘못알아보더라구요...부모로썬 너무 가슴아픈일이죠..좀 힘들어두 그래두 부모옆에서 키우는게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