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일에는 동생이 살구잇는 야마나시에 놀러갓다왓어요,지금 대학4년생으로 이제 내년이면 금방 필업이거든요,제가 애랑 여러가지 일땜에 자주 중국가잇다보니까 일년에 겨우 한두번밖에 못보거든요,항상 어데가나 그립고 걱정되는 동생인데 이틀동안 함께 잇게돼서 넘 기뻣어요,어제 두구 올때는 또 얼마나 속으로 안타깝던지.우리애두 내 그런 심정을 알기나 한것처럼 일년에 한번밖에 못본 이모지만 올때는 같이 오자면서 얼마나 울어대는지 동생이랑 저두 다 울구말앗어요.올때 소비돈두 쥐여주구 먹을것도 많이 장만해주구 왓지만 웬지 온지 하루밖에 안되는데 또 보구싶네요.떠나올때 집앞에서 손흔드는 동생하구 차안에서 손흔들면서 우는 나를 신랑하구 애가 위로해주네요,참 하루빨리 동생이 취직돼서 우리랑 같은 도시에서 살면 보구싶을때는 언제든지 볼수잇구 그랫음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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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나두 눈물이 나네요.중국에 잇는 동생이랑 할머니랑 못본지 4년이 되엿거든요.내가 일본으로 올때 그렇게 눈물흘리던 아빠랑 엄마랑 생각하니 정말 마음이 아파요.이게 아마두 혈육의 정인가 봐요.열씸이 님의 뜻대로 동생이 빨리 취직하여 언제든지 볼수 잇는 날이 왓으면 좋겟네요.남편이랑 아이랑 같이 행복하세요.나는 명년에는 돌아갈거애요.
행복한 여자님;그렇네요.친구란 의미가 바로 그거 아닐가요?든든한 친구가 잇어서 좋겟네요.
란이님; 혈육이란 참 좋은거죠.서로 관심하구 그리워하구.
님도 어서 돌아가서 만남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기를 바래요.님도 행복하세요.
님도 어서 돌아가서 만남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기를 바래요.님도 행복하세요.
저두 이전에 같이 있던 동생이 학교떔에 멀리 이사간날 가서 집을 정리해주구 돌아올때 막 눈물이 났어요 ㅠㅠ이젠 다컸는데두 시름이 안놓인단말임더 ㅠ
미인송님;그렇죠.저두 몇년전에 차를 얻어서 이사짐 야마나시까지 실어다주구 돌아서는데 딱 마치 무슨 못살곳에 혼자 두구오는거같아서 발길이 떨어지지않앗어요.
마음이 쓸쓸해나네요...그전번에 중국갔을때 언니하구 헤여지던 장면이 넘 생생하게 떠오르네요..(_-_)...역전까지 저하구 아버지가 언니식구들을 바래다줄때....그렇게두 씩씩하던 언니가 뻐스안에서 눈물흘리던 모습보구나니까 저두 그만 .....정말 이땐 왜서 이렇게 서로 그리워하며 살아야되는가 싶던데요...그냥 한곳에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님의 동생두 하루빨리 졸업하여 언니옆으로 가길바람니다...
사계절님; 감사합니다.글쎄 지금은 무슨 세월인지 갈라져서 사는 경우가 많으니까 말입니다.

님네 동생두 빨리 졸업해서 취직되여서 님에 가까이에서 살기 바랍니다.
그래두 가까이에 있다는거마해두 얼마나 좋습니까?
나누 칭구하나가 가까이에 있는거두 영 속이 든든하구 그런데요..
그애가 혹시나 중국돌아가서 오래동안 련락안되무 속이
허전한게 그런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