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하고 책사로 가는데 길옆에 쪼꼬만 동물 파는 장사군이 있어요.
토끼하고 쥐하고 또 무스거 하나....
나는 으쓸해서 토끼도 못 다치는데 울애가 토끼보고 가자합니다.
그래서 내가 다쳐바라 하니 서슴치 않고 가서 만집니다.
쥐는 만지니?하니까 또 서슴없이 만지구......
나는 쥐만은 정말루 으쓸한데 저건 누굴닮아 저런지..강아지구 고양이구 토끼구.쥐구
다 사달라고 하니 ...내가 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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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ㅋㅋㅋㅋㅋㅋ 어릴때는 동물이랑 많이 접촉하는것이 풍부한 감정을 길르는데 좋다고 봐요 ㅎㅎㅎㅎ
좋은 일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ㅎㅎ
좋은 일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ㅎㅎ
그램으 한마리 사주게지
애들이 좋아하는거
애들이 좋아하는거
싼디님///
어마나 그래요?ㅎㅎㅎㅎㅎ 에구 우리 저 돼지 착할가.....ㅎㅎㅎㅎㅎㅎ
착하면 좋겠네요... ㅎㅎ지금은 이 에미하고 어찌나 쎈양 하는지 ...ㅋㅋㅋ
고마와요...^^^
어마나 그래요?ㅎㅎㅎㅎㅎ 에구 우리 저 돼지 착할가.....ㅎㅎㅎㅎㅎㅎ
착하면 좋겠네요... ㅎㅎ지금은 이 에미하고 어찌나 쎈양 하는지 ...ㅋㅋㅋ
고마와요...^^^
미인님//
ㅎㅎㅎ 정말 그러면 좋겠네용......고마와요.^^^^^^
님두 좋은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ㅎㅎㅎ 정말 그러면 좋겠네용......고마와요.^^^^^^
님두 좋은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보디가니님///
ㅎㅎㅎ 자라이 무서바서 어찌 삼둥...ㅎㅎㅎㅎ 나는 영 무서바하꾸마..동물으 ..ㅎㅎ
ㅎㅎㅎ 자라이 무서바서 어찌 삼둥...ㅎㅎㅎㅎ 나는 영 무서바하꾸마..동물으 ..ㅎㅎ

미래에님보다 따님이 마음이 더 착한것 아닐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