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말할데 없어 여기옴다.

가정육아 · #159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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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탕 · 2007-07-02 00:39:25 · 조회 410
친척이고 친구고 머든간에 지인들과 하나같이 관계끊고 조용히
아무도 없는 공간에 홀로 살아갔으면 좋겠다.
모든게 다 귀찮다.
인간관계 이젠 지겹다.
나오지 않는 웃음 억지로 웃어주는것두 지쳤구~
상대방 비위 맞춰주는것두 이젠 지겹구~
생각같아서는 정말 밸대루 살고 싶다.
화가나면 화내고 울고싶으면 울고 패고싶으면 패고~
근데 세상살이 진~짜 맘과 같이 않된다.
아는 사람 한명도 없고 그 어떤 관계망도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그러면 자존심도 필요없을거고.
허영심도,
질투심도,
열등감도,
불안감도,
그 어떤 압력도 증오도 없을거 아닌가...
그래야만 내가 상처를 덜 받으리...
행복만이 존재하는 그런곳은 없는거니?
왜 인생은 이렇게 힘들기만 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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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메리젠 · 2007-07-02 00:43:14
인생이 좋은일이 더 많은데. 친구 만나 술 한잔이라두 스트레스두 풀리겟는데...
마케나이데..               
*와가마마 마녀* · 2007-07-02 01:08:50
그래두 인생은 사람들 속에서 사는게 젤 행복함다.ㅎ

혼자 살무 얼마나 외롭슴까?

간바레~~
가을락엽 · 2007-07-02 02:11:25
아직 덜 ~생각 한것 같음다~
힘드니깐 현상태 뻣어나고  푼 생각뿐에, 이런 말씀 놔왓갯는지는 몰루겟지만.....

혼자 몽땅 포기하고  살다보면,
또 그에 따르는
정도 부동한 고민들이 , 더 사람 숨 막히게 할검다~~,,,,

이렇게 말하무  딱 아이 믿을께~

근데~

중요한 관건은..

도피 가 아닌....해결 인것 같슴다.....

힘내쇼~ 빵빵탕님~
초생달 · 2007-07-02 05:05:13
고달프고 힘들고 짜증날땐 인생이 허무함을 느끼게 되거던요.왜서 이세상에 태여나 이런 고통을 받아야하는지?안 태여났으면 얼마나 행복할까?라고 느끼지만 하던 사업에서 성공하고 가정의 화목을 도모하고 자기의 뜻때로 되여 기쁜일이 주렁일때는 인생의 자랑참을 느끼게 되고 힘들게 나아 키워준 부모님께 감사하구 그렇죠.
비록 기쁨이 슬픔의 1/3비률을 차지한다 하더라도 슬픔보다 기쁨을 소중히여기고 고통을 이겨내는것이 강자가되고 생명력을 과시할수있다고 생각하거던요.그러니 비감에 자책감에 빠지지말고  어떻게 맞서서 싸워나가야하는가 하는것이라고 생각되거던요.
빵빵탕님~지금 제일 힘들때라고 생각되는데요.저희 경험에 의하면 너무나도 힘들땐 아예될때로 되라고 방심하는것도 일종 마음을 너그럽게 가지는것이라고 생각도 되지만 ~어떤 상황인지 잘 모르니깐 아무쪼록 용케 이겨내길 바라요^-^
맑은 아침 · 2007-07-02 07:23:33
인생 살다 보면 그럴때가 있어요

다 털어버리고 한번 여행이나 갔다 오세요

그냥 그렇게 지내면 신체에 해로우니깐?

힘내세요 화이팅
미인 · 2007-07-02 08:50:31
그럴때는 휴가를 맏고 ,조용한 이나까에가서 한달 쉬고 오세요.

다들 그런때가 있으니까요.

쉬고와서 또 노력합시다 .꿈을 위하여..........
춘 춘 · 2007-07-02 09:44:37
화내고 싶을때는 화내고 울고싶을때면 울면서 사세요.

나오지 않는 웃음 억지로 웃으면서 인생 살 필요 없어요.

싫은 사람 억지로 응대하면서 살 필요는 더 없구요.

내 인생 내 방식대로 사는거 누가 뭐라 할 사람이 없거든요.

자기절로 스토레스 만들지 말고 인생 한번 쑈싸 해보세요.
열씸히~ · 2007-07-02 10:00:41
   살다보면 넘 피곤하구 짜증나구 해서 내가 왜 지금 이렇게 살구잇나라는 생각할수두잇구 다 팽개치구 멀리떠나살면 좋을것같은 날이 잇을겁니다.그럴땐 지금 생활하는 범위를 떠나서 여행이라든가 다녀오면 기분덴깐두되구 그렇게 떠나서 여행도중에는 아마 또 친인들이 생각날때두 잇구 그럴겁니다.그러니까 너무 힘들게 스트레스 받지마시구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하겟는가두 생각해보구 드문드문은 자기가 하구싶은대로 하면서 사세요.안그럼 혼자만 피곤해질테니까요.도움이 됏으면 좋겟네요.별 도움이 될지는 모르겟지만.
귀염둥이 · 2007-07-02 11:07:10
요즘의 나랑 똑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이 계신다니 좀 놀랍네요.
저두 많이 힘들고 지친 상태라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릴수가 없네요.
꼬부니 · 2007-07-02 12:01:41
신경이 좀 무디게 살면 됨다.
일일이 다 웃어주고 걱정해주고 하면 피곤하죠.
<요즘 힘들어서 잠시 연락못햇는데 괜찮지?>
이런 발뺌두 좀 하면서 살면 마니 헐함다 

위에 귀염둥이 올만^^
지환이,지연이 잘 자라지?
넌 왜 같은 생각이니 ㅉㅉ
내처럼 제일에 바삐 돌다가 뜬금없이 나타나봐라ㅋㅋ

난 요즘은 다른 사람 뭐라하든 마이 페이스로 산다.
아무래두 다른 사람 내 대신 해주는것두 아니구...
그만한 능력밖에 안되는데 자꾸 더 잘하겟다구해봤자 
고무줄 넘 당겨서 끊어지는식이지뭐...  
justin · 2007-07-03 11:45:47
꼬부니님  말대로 마이페스로 살도록 해보세여, 그럼 그렇게 지치진 않을거예요, 사람더미에서 살며 누구한테나 잘하려, 뭐나 잘처리하려하문 넘 지쳐여,,,,나두 전에 정말 넘 지쳐 어딘가 달아나버리고 싶더라구요, 누구나 그럴떄가 있겠죠. 아무 생각말구 팍 휴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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