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좀 수면부족이라 낮잠 자는데 우리 아 커팅에서 <라비 쑈싱>을 디브이디로 보던게 잘
아이나온다멘서 내 칸에 와서 제절루 땐노를 켜구 보잼두...그 말소리 웃음소리에 내 잘수 없짐...
일어나서 무스거 두루두루 하는데 걸상 안구와서 보임다,헉 플라스틱 쪽걸상다리 네각이 다 나갔단 말임다.
앉아서 어찌 부벼났는지...<노트북이라 낮은데나 놓구있슴다>....내 재간에는 수리못하짐.....헉
그래구보이 커팅 애 놀던 자리가 그저 찐득찐득한게 형편없슴다..대수가이는 제절구 거더났단게
휴ㅠㅠㅠ 이재 좀 정리하구 나서 3년전에 일인가 생각나서......
단수 밑에 옷으 넣는 칸이 두층 있슴다.한번은 우에 층을 열구서 뛴다는게 와늘으 그 층이 펄렁 내려앉았단
말임다.밥으 하다가 쾅 하는 소리에 놀라 혼났짐..모디 가득한데 얼매나 위험함둥.....ㅉㅉㅉ
집의 팩스기 안에다 잔돈이랑 여나서 싹 맛아지구 디브이두 그렇구 머 애들 있는 집으는 어릴적에 그래길래
지내 좋은 거 사놓을 필요 없는 같슴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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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깜장공주님//
ㅎㅎ 님 시누이집은 더 심한거 같네용....하하하 우리애 어릴적에 그런일 많이 했는데..
애들 있는 집 다 그래요...이쁜 애기 언제 오시나요 ㅎㅎ 애키우기가 힘들지만 잼있어요.
그멋에 사는 같은데 ㅋㅋ
ㅎㅎ 님 시누이집은 더 심한거 같네용....하하하 우리애 어릴적에 그런일 많이 했는데..
애들 있는 집 다 그래요...이쁜 애기 언제 오시나요 ㅎㅎ 애키우기가 힘들지만 잼있어요.
그멋에 사는 같은데 ㅋㅋ
울 영환이두 좀 더 크면. 후~~
애들이란게 다 그래요..난 우리애가 뭘 마사나두 왠지 성은 안냅니다.허허허
그저 담번에 그러지 말라고 일러주는 정도입니다.ㅎㅎㅎ
그저 담번에 그러지 말라고 일러주는 정도입니다.ㅎㅎㅎ

지금 시누네도 미래에님 말처럼 컴퓨터 금방 사놓은게 두껑이랑 두껑은
다 뜯어놓고 타자기에 달려잇는 메모리 넣는곳에는 동전을 넣어서 고장이
나고 , 비디오안에도 동전이랑 집어넣어서 다 고장이 낫다고 함니다 ~
이 말을 들으니 오라지 않아서 우리도 애가 올텐데 똑같이 이렇게 할것 같네요 ~
휴 ,,, 미래에님 말처럼 좋은거랑 좀 잇다가 애가 커서 사놓는게 좋을듯 싶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