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보게 변한 연길

가정육아 · #159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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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유혹 · 2007-07-01 11:13:52 · 조회 615
2년만에 연길에 갔는데 고층건물들이 어찌나 즐비하게 늘어섰는지...
우리 시누이네 집에서 찍은 사진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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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메리젠 · 2007-07-01 11:46:05
저기 땐티러우에 엘베타가 전기가무 막 불씨다가 멈춰서구 아이그런감??
그게 먼저 근심인데...        
미인송 · 2007-07-01 12:03:59
연길에 에레베타 고장 잘난단데 ㅎㅎ 글구 지금 질량검사에 불합격인 층집들이 많애서  새로 짓던집들이 스토프한것두 많구 ㅎㅎ
하긴 하두 지진이 없으이 그렇지 지진이 3급이래두 나무 완라재 ㅠㅠ영 불안하지머 ㅋ
나츄럴 · 2007-07-01 12:21:19
연길이 발전하는것도 고층건물이 우뚝우뚝 서는것도 다 좋은 일인데 ...
집이 다 삐뚤써 ~ 해보이는게 영 아부나이해보임다 ...
두번째 사진에 왼쪽에 흰색에 노란내리줄을 띈 층집이지금 앞으로 갸우뚱한게
언제 무너질지 모를정도로 무시무시하게 서있네 ...
아야나 · 2007-07-01 14:06:50
저~기 우리집두 보이네요 ㅎㅎ
이 사진 보니 집 가기싶네요 ㅠㅠ
중국에 땐티러우 고장이 심해가지구 지금은 땐티러우 모두 안산다고 그러던데요
중국에선 집 질량검사 위에 사람들이 개발상한테서 돈만 받아먹구
질량검사 중시안해서 새로진 땐티러우 들이 위험한게 영 많담니다 .
모두들 집 살때 신중하게 고려하고 사시기를 !!
신비 · 2007-07-01 15:29:44
정말..마니두 변해슴다....3년이나 집을 안 갓는데.......ㅠㅠㅠㅠ

이 사진을 보니깐 집을 가구 싶네요........

우에분들의 충고 고마워요..........ㅋㅋㅋㅋ

천사의유혹 · 2007-07-02 05:53:01
메리젠님//ㅋㅋ 그게 제일 근심임까?우리 시누이네 지금 땐티러우에서 사는데 설날에 땐티 고장나서 16층에서 걸어서 내려왔다 올라갔다 했담다..넘 하지예?
천사의유혹 · 2007-07-02 05:55:28
미인송님//내 칭구네 집에두 놀러간게 땐티 잘 닫기지 않아서 손으로 량쪽으로 잡아당긴게 닫깁데다..내 원 기차서 ..난 돈 주구라두 땐티러우에서 못살겠씀다.이제 연길에서 사고 한번 크게 나야 모두 정신을 차리겠는지...물업관리랑 영 형편없습데다..
천사의유혹 · 2007-07-02 05:57:05
나추렬님//이재 찬찬히 보니까 그 층집이 정말 비뚤써 하게 지었슴다예?이래다가 무너나무 어찌는가?집은 모두 정시없이 많이 지어가지구 팔아두 못먹구 새집이 얼마나 많이 섰는지 모름다..
천사의유혹 · 2007-07-02 05:59:19
아야나님//님네 집이 요 사진에 나왔씀까?집 가기 싶을땐 요거 보쇼.ㅋㅋㅋ
땐티러우 달마다 내는 관리비두 비싸구 여러가지 문제많아서 우리두 요번에 그냥 층집을 샀씀다...집안에 들어가면 다 한가지던데...
천사의유혹 · 2007-07-02 06:00:36
신비님//꽤 오래동안 안갔네요.집에....나두 요번에 너무 가고싶어서 갔다왔씀다...님두 시간내서 집에두 한번 다녀오세요..그러면 일하는것두 맥이 날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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