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나와서 친한 친구가 있었씀다.지금은 한국에 시집가서 살구 있는데 전화로 드문드문 연락하
며 사는 사이임다.어제 메일와서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렸씀다..순간 기쁘다는 생각보다두 임신하면 안되는
데 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응당 축하해야 하는데 친구의 처지가 지금 애기를 낳아서는 안될 상황인거 같아
서 그럼다..
되게 이쁘게 생기구 착한 애 였씀다..뭐나 배우자 하구 글은 얼마 못 읽었지만 아는것이 많은 친구입니
다..근데 혼인이 왜 그렇게 뱅뱅 탈리는지..중국에 있을때 이혼남하구 사귄적이 있었씀다..한 몇년 사귀다가
이러면 자기 인생을 망칠거 같아서 가슴아픈대로 헤여졌답니다.나이차이두 많이 나구 이혼은 했지만 결혼을
해서 같이 살 남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헤여졌는데 그 남자는 헤여졌어두 자기가 보구싶다하면 칭구 있는곳으
로 비행기 타고 날아와서 며칠씩 묵다가 가는 사람이람다.친구두 마음이 나약해서 헤여졌지만 또 그렇게 만
나구 만나구 그랬답니다..그 사람이 좀 세력이 센 모양인지 하여튼 친구가 어디에 있는지는 용케 알아내고 찾
아옵니다.
친구는 최후의 결심을 내리고 중국 땅에 있는 이상 영원히 그 사람의 손아귀에서 벗어날거 같지 못해서
한국으로 갑자기 시집같씀다.신랑감을 나두 한번 본적은 있는데 말은 청산류수처럼 잘 하던데 그게 다 거짓
이였나 봅니다.시집가서 장농이 없는 집이 지금두 있습니까?친구는 자기가 갖구 간 옷을 어디 넣을 데 없어
서 그냥 갖구 간 트렁크에 넣구 있었담다..
그러니까 가난하다는거 불보듯 뻔한 사실이구 신랑이란 사람은 도박 치기에 남의 돈을 빌려쓰는거 아무렇
지두 않게 생각하는 사람이랍니다.그나마 시어머니가 잘 해주니까 지금까지 버텨냈는데 언제 갈라질지두 모
르는 사람의 애기를 배다니 이해가 안갑니다..
물론 애기 낳을 나이는 됐지만 가정두 온전치 않구 신랑두 형편없는 사람인데 애기를 지우라는 말은 차마
친구로써 못하겠씀다..
요 전번날에는 입덧이 심한데다가 출혈까지 해서 병원에 까지 실려간적 있담다.
목소리가 싹 가라앉구 힘없어 보이였는데 애기 출산비용을 마련한다구 수업중에 전화받아서 얼마 통화는
못했슴다..임신전에 하던 일이였는데 한국에서 중국어 가르치는 선생님 하구 있었씀다...지금두 힘들지만
그렇게 해야한담다..내가 힘든데 그만두지 하니까 애기 낳을 돈은 있어야지..함다.
신랑하구두 사이가 안좋은지 따로따로 잔다구 함다..그렇게 까지 애기를 낳아야하는 친구가 불쌍하
구 이해가 안됩니다...애기만 낳으면 그 집안에서 이젠 영영 빠져나오지 못할거 같은데...
.
모성애란 그런 법일가요?주위의 환경하구는 상관없이 자기 몸에 흐르는 피덩어리를 그렇게 소중하게 여
길가요?답답해두 어떻게 위로할 방법이 없씀다...애를 지우는게 최선의 방법인거 같지만 임신하자마자 친구
한테 차마 그렇게는 못 말하겠씀다..
휴....
며 사는 사이임다.어제 메일와서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렸씀다..순간 기쁘다는 생각보다두 임신하면 안되는
데 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응당 축하해야 하는데 친구의 처지가 지금 애기를 낳아서는 안될 상황인거 같아
서 그럼다..
되게 이쁘게 생기구 착한 애 였씀다..뭐나 배우자 하구 글은 얼마 못 읽었지만 아는것이 많은 친구입니
다..근데 혼인이 왜 그렇게 뱅뱅 탈리는지..중국에 있을때 이혼남하구 사귄적이 있었씀다..한 몇년 사귀다가
이러면 자기 인생을 망칠거 같아서 가슴아픈대로 헤여졌답니다.나이차이두 많이 나구 이혼은 했지만 결혼을
해서 같이 살 남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헤여졌는데 그 남자는 헤여졌어두 자기가 보구싶다하면 칭구 있는곳으
로 비행기 타고 날아와서 며칠씩 묵다가 가는 사람이람다.친구두 마음이 나약해서 헤여졌지만 또 그렇게 만
나구 만나구 그랬답니다..그 사람이 좀 세력이 센 모양인지 하여튼 친구가 어디에 있는지는 용케 알아내고 찾
아옵니다.
친구는 최후의 결심을 내리고 중국 땅에 있는 이상 영원히 그 사람의 손아귀에서 벗어날거 같지 못해서
한국으로 갑자기 시집같씀다.신랑감을 나두 한번 본적은 있는데 말은 청산류수처럼 잘 하던데 그게 다 거짓
이였나 봅니다.시집가서 장농이 없는 집이 지금두 있습니까?친구는 자기가 갖구 간 옷을 어디 넣을 데 없어
서 그냥 갖구 간 트렁크에 넣구 있었담다..
그러니까 가난하다는거 불보듯 뻔한 사실이구 신랑이란 사람은 도박 치기에 남의 돈을 빌려쓰는거 아무렇
지두 않게 생각하는 사람이랍니다.그나마 시어머니가 잘 해주니까 지금까지 버텨냈는데 언제 갈라질지두 모
르는 사람의 애기를 배다니 이해가 안갑니다..
물론 애기 낳을 나이는 됐지만 가정두 온전치 않구 신랑두 형편없는 사람인데 애기를 지우라는 말은 차마
친구로써 못하겠씀다..
요 전번날에는 입덧이 심한데다가 출혈까지 해서 병원에 까지 실려간적 있담다.
목소리가 싹 가라앉구 힘없어 보이였는데 애기 출산비용을 마련한다구 수업중에 전화받아서 얼마 통화는
못했슴다..임신전에 하던 일이였는데 한국에서 중국어 가르치는 선생님 하구 있었씀다...지금두 힘들지만
그렇게 해야한담다..내가 힘든데 그만두지 하니까 애기 낳을 돈은 있어야지..함다.
신랑하구두 사이가 안좋은지 따로따로 잔다구 함다..그렇게 까지 애기를 낳아야하는 친구가 불쌍하
구 이해가 안됩니다...애기만 낳으면 그 집안에서 이젠 영영 빠져나오지 못할거 같은데...
.
모성애란 그런 법일가요?주위의 환경하구는 상관없이 자기 몸에 흐르는 피덩어리를 그렇게 소중하게 여
길가요?답답해두 어떻게 위로할 방법이 없씀다...애를 지우는게 최선의 방법인거 같지만 임신하자마자 친구
한테 차마 그렇게는 못 말하겠씀다..
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휴~! 가만히 보면 불행이라는거는 많은 경우에 자기절로 선택을 하는군요.
머리구 할말이 없습니다.제가 천사의 유혹님이라면 상대가 기분이 나쁘더라두
정신이 나갓다구 좀 앞뒤고려하구 임신이랑 하라구 차겁게 말해줄껍니다.
최악의상태에 있을때 나약한 사람일수록 더 구렁텅이에 점점 빠져들어갑니다.
그리구 불행은 불행을 낳는답니다.
성인이 되기전의 가정조건이 나뻣다면 본인을 머라 못하지만.
성인이 된담에두 자기 행복을 자기절루 가꾸지 못하는거는 자기 책임이라구 봅니다.
전화 해서 말 해드리세요.; 더이상 불행을 낳지 말라구..그 애기를 낳아두 또 불행해 진다구 말하세요. 자기 행복두 제대로 찾지 못하구 자기절루 자기자신두 잘 지키지 못하는 엄마 한테서 태여난 애기가 행복할리가 없습니다.
머리구 할말이 없습니다.제가 천사의 유혹님이라면 상대가 기분이 나쁘더라두
정신이 나갓다구 좀 앞뒤고려하구 임신이랑 하라구 차겁게 말해줄껍니다.
최악의상태에 있을때 나약한 사람일수록 더 구렁텅이에 점점 빠져들어갑니다.
그리구 불행은 불행을 낳는답니다.
성인이 되기전의 가정조건이 나뻣다면 본인을 머라 못하지만.
성인이 된담에두 자기 행복을 자기절루 가꾸지 못하는거는 자기 책임이라구 봅니다.
전화 해서 말 해드리세요.; 더이상 불행을 낳지 말라구..그 애기를 낳아두 또 불행해 진다구 말하세요. 자기 행복두 제대로 찾지 못하구 자기절루 자기자신두 잘 지키지 못하는 엄마 한테서 태여난 애기가 행복할리가 없습니다.
이유님.산디언니//저하구 같은 생각을 하시네요.. 이전에 링을 꼈는데 허리가 너무 아파서 뺀게 요렇게 임신됐다구 합니다. ..애기를 가졌어두 옳바른 선택을 해야하는데 참 안타깝씀다...이혼할지두 모르는 가정에서 태여나는 애기가 불쌍하고 가엽씀다.기분 나빠 하더라두 내 생각을 말해야할거 같씀다..친구를 생각해서라두 이 결정은 점점 칭구를 불행의 구렁텅이에 빠뜨리는거 같씀다...
조언 감사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심한말 했나하구 지금 고민하구 있는데 이렇게 답풀 달아주시니 고맙네요.
남자하구 갈라져 잔다는 사람이 임신은 왜 한답니까?
그리구 임신하였으면 방법을 대야지.........휴~!
세상에 여자외는 다 남자인데 어째 그렇게 사는지?
다 의지가 약해서 그렇습니다.
아이를 낳은 담에는 어쩔수 없지만은 아이두 없는데 왜 지금까지 그 도박쟁이 남자집에
같이 붙어 사는지? 시어머니가 인생 같이살아 준답니까? ㅉㅉㅉ
이쁘다면서요? 정말 한심합니다.
감사하다는 말 쓸려구 했는데 또 친구를 질책하는 풀이 되였씁니다.미안합니다.
남자하구 갈라져 잔다는 사람이 임신은 왜 한답니까?
그리구 임신하였으면 방법을 대야지.........휴~!
세상에 여자외는 다 남자인데 어째 그렇게 사는지?
다 의지가 약해서 그렇습니다.
아이를 낳은 담에는 어쩔수 없지만은 아이두 없는데 왜 지금까지 그 도박쟁이 남자집에
같이 붙어 사는지? 시어머니가 인생 같이살아 준답니까? ㅉㅉㅉ
이쁘다면서요? 정말 한심합니다.
감사하다는 말 쓸려구 했는데 또 친구를 질책하는 풀이 되였씁니다.미안합니다.
개가 똥 먹는 버릇 못고치고 사람은 도박 등등 여러가지 손댓다가
못고치는 버릇 잇지요........
친구분이 사랑을 해서 애기가 생긴건 뻔하고 혹시 친구분
애를 낳으면 남편의 맘이 변할가 하는 행여 기다리는건 아닌지요~~?
못고치는 버릇 잇지요........
친구분이 사랑을 해서 애기가 생긴건 뻔하고 혹시 친구분
애를 낳으면 남편의 맘이 변할가 하는 행여 기다리는건 아닌지요~~?
아닙니다.산다언니//저는 항상 옳바른 의견을 달아주는 산디언니께 감사한 마음임다.
너무 힘들어서 죽구 싶은 마음밖에 없답니다..애기를 낳아봤자 경제상으로두 힘들구 더구나 아빠될 사람이 제노릇두 못하구 색시가 벌어온 돈이나 써버리구 하니까 신랑이란 사람은 빈 허울 뿐이지 언녕 그 결혼이라는 무거운 짐에서 벗어 나오기를 바랐었는데 임신까지 했다니 너무 억이 막힙니다.
플 달아줘서 감사함다.
너무 힘들어서 죽구 싶은 마음밖에 없답니다..애기를 낳아봤자 경제상으로두 힘들구 더구나 아빠될 사람이 제노릇두 못하구 색시가 벌어온 돈이나 써버리구 하니까 신랑이란 사람은 빈 허울 뿐이지 언녕 그 결혼이라는 무거운 짐에서 벗어 나오기를 바랐었는데 임신까지 했다니 너무 억이 막힙니다.
플 달아줘서 감사함다.
글쎼말임다..고치기는 어려울거 같은데..그냥 자기 몸에 생긴 애기를 행복인지 불행인지 모르구 나을려구 하는거 같씀다..애기의 앞날을 생각은 하는지 ...어제 전화를 너무 짧게 해서 대화를 얼마 나누지 못했씀다..
솔직히 말하자면 . 나중에 친구분이 애기 낳아도 애기도 고생이고 님의 친구도 고생할 것은 뻔할것 같군요. 애기도 그렇고. 지금 애기 키울려면 돈이 얼마나 드는데요.
그러니. 천사님이 친구로써 잘 얘기해주세요. 그리구 친구의 남편이 도박을 친다니까
도박이란 것은 그게 나쁜버릇이여서 쉽게 고치지지 못할것 같습니다.
그러니. 천사님이 친구로써 잘 얘기해주세요. 그리구 친구의 남편이 도박을 친다니까
도박이란 것은 그게 나쁜버릇이여서 쉽게 고치지지 못할것 같습니다.
코스모스님//자기 처지두 안좋은 형편에 애기 낳는다는건 님 말대로 애기두 힘들구 칭구두 힘들거 같씀다...다른것보다 부부감정이 좋으면 돈 없어서 어떻게 그건 둘이 나중에 힘을 합쳐서 벌면 되지만 이제 태여날 애기는 아빠랑 엄마랑 한집에서 행복하게 살수 있겠는가두 문제임다.애한테 얽매이면 나중에 갈라지지두 못하구 점점 불행하게 된다는 생각에 가슴이 막 답답해남다..플 감사함다...이제 꼭 칭구랑 얘기를 나눠야겠씀다.
싱글마자란 길도 잇지만 어지간한 정신력이 아니곤 키워못낼겁니다.
우에 싼디님 견해에 동의합니다.
지금 어떤 세월인데 자기 행복도 찾지 못하고 그것도 고정수입도 없고 남편 믿을수도 없고 인생끝까지 갈지도 안갈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애낳는 다는건 명지한 선택이 아닙니다. 낳지 말라고 말리세요....행복해지는게 아니라 더욱더 힘든 인생을 살아야 할겁니다
지금 어떤 세월인데 자기 행복도 찾지 못하고 그것도 고정수입도 없고 남편 믿을수도 없고 인생끝까지 갈지도 안갈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애낳는 다는건 명지한 선택이 아닙니다. 낳지 말라고 말리세요....행복해지는게 아니라 더욱더 힘든 인생을 살아야 할겁니다
휴----뭐라 말못하겠어요.... 애기 낳을 정황은 아닌것은 뻔하지만 엄마라고 찾아온 생명을 지우라고 말한다는것도 마음 아프구요.........낳아서 혼자서 키울려면 정말 어지간한 각오 없이는 더우기는 님 친구가 경제토대도 없이 지금부터 자기힘으로 벌어서 출산비용이랑 해결해야 하는 정황이라면 피눈물을 흘리면서 키워야 할것 같네요.......
임신했다해서 남편한테 얽매우지 말고 빨리 그런 남편과는 관계를 청산하고 혼자서 애기를 키울수 있는가 곰곰히 생각해보면서 행동했으면 좋겠네요..... 글구 그 남편한테 구질구질 붙어있어봐야 나중에 남편빚도 님친구가 갚아줘야 하는 처지로 될꺼 뻔한데 하루빨리 범굴에서 나오기 바랍니다......
임신했다해서 남편한테 얽매우지 말고 빨리 그런 남편과는 관계를 청산하고 혼자서 애기를 키울수 있는가 곰곰히 생각해보면서 행동했으면 좋겠네요..... 글구 그 남편한테 구질구질 붙어있어봐야 나중에 남편빚도 님친구가 갚아줘야 하는 처지로 될꺼 뻔한데 하루빨리 범굴에서 나오기 바랍니다......
그래도 친구를 위해서라면 님의 생각을 한번 친구하고 말해보세요,
저의 생각도 친구분이 애 낳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저의 생각도 친구분이 애 낳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너무 안됐습니다...
그래도 친구분이 어떤생각을 하고계시는지 천사의 유혹님이 물을 권리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친구분이 어떤생각을 하고계시는지 천사의 유혹님이 물을 권리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정말 친구 말처럼 반갑지 않은 손님이 찾아온것처럼 내 칭구가 무슨 생각을 하고 애기를 낳을려구 하는지 모르겠씀다.혹시 애기 생기면 남편이 각성하고 바른길을 걸을가
하는 희망이라도 있을가 해서 그럴가요?아님 애기 지워버리면 죄받는다고 생각해서 나중에 애기 다신 안 생길가봐 하는 불안감에 애기를 기어코 낳을려구 하는지 알수가 없씀다.
너무나두 짧은 대화였기에 임신했다는 말 듣자마다 어서 애기를 지워버려라..라고는 정말 말이 안 떨어집데다...그러나 한편 친구를 생각하는 각도에서 친구가 행복해질수 있자면 그래도 조언은 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함다..꼭 다시 연락해서 얘기를 나눈후 다시 글 올리겠씀다..
여러분 자기일처럼 관심해줘서 감사함다...
하는 희망이라도 있을가 해서 그럴가요?아님 애기 지워버리면 죄받는다고 생각해서 나중에 애기 다신 안 생길가봐 하는 불안감에 애기를 기어코 낳을려구 하는지 알수가 없씀다.
너무나두 짧은 대화였기에 임신했다는 말 듣자마다 어서 애기를 지워버려라..라고는 정말 말이 안 떨어집데다...그러나 한편 친구를 생각하는 각도에서 친구가 행복해질수 있자면 그래도 조언은 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함다..꼭 다시 연락해서 얘기를 나눈후 다시 글 올리겠씀다..
여러분 자기일처럼 관심해줘서 감사함다...
친구가 혼자서 결정해야 할 부분인데여... ㅠㅠ

저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그래도 천사님이 칭구랑 대화를 간단히 나누어 보는게 좋지 않을가요.
그냥 칭구지간에 사소한 얘기하는 것 처럼 얘기하면서 님 칭구분의 생각을 들어본다음에 말을 살짝 찔러넣어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