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특히 저녁무렵부터 늦게까지 전화하느라 바삐 돌아치다보니 딸애를
고와할새가 없었습니다.밥은 밖에서 먹고 들어와서도 내내 전화질만 해대다보니
애는 저절로 놀고 피아노연습하고.......목욕두 제절로 하구....
오늘두 그리 나꾸지 않았더니만 ...... 입이 뿌죽이 나와있슴다.
뭐라 하면 맞서서 욕도 했는데....샤와도 시켜달란걸 저절로 하라니 더 입이 뿌죽함다...
그래두 제절루 했슴다.....
<오나..옛말 해줄가?>하고 얼려서 무릎에 앉히고 동화 이야기 세개 해주구 안아두 주구한게
좋아서 난심다.....자라구 하니까 알았담다......애들은 정말루 얼려야 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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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싼디님//
ㅎㅎ 저두 마찬가지입니다.말은 이렇게 하면서두 나두 소리지를때 많슴다..
휴ㅠ.아 키우기 정마 힘듬다....
ㅎㅎ 저두 마찬가지입니다.말은 이렇게 하면서두 나두 소리지를때 많슴다..
휴ㅠ.아 키우기 정마 힘듬다....
ㅎㅎ 우리는 엄마보다 이모란게 내 더 욕함다.
곱다는게 어째 얼릴줄 몰라 그런지.
그래서 하루는 불러놓고 누기곱고 누기미운가 물어본게
로로하고 자기아바이 곱구 로예하고 막내이모 제일 밉담다.
울아버지하고 내 둘다 아를 곱다는게 자꾸 떽떽거려서 ㅎㅎㅎ
곱다는게 어째 얼릴줄 몰라 그런지.
그래서 하루는 불러놓고 누기곱고 누기미운가 물어본게
로로하고 자기아바이 곱구 로예하고 막내이모 제일 밉담다.
울아버지하고 내 둘다 아를 곱다는게 자꾸 떽떽거려서 ㅎㅎㅎ
빨간 딸기님//
ㅎㅎㅎ 나두 곱다는게 뗵떽 거릴때가 더 많아요..
어찌다가 얼리면은 영 말으 잘듣구 애두 좋아하는걸 알면서두 ...휴ㅠㅠㅠ
성질머니 고칠수가 없짐,..고마리마스...
근데 님은 이모란게 넘 그러면 ㅎㅎ애가 엄마한테 고자질 안하나봐요.ㅎㅎ
ㅎㅎㅎ 나두 곱다는게 뗵떽 거릴때가 더 많아요..
어찌다가 얼리면은 영 말으 잘듣구 애두 좋아하는걸 알면서두 ...휴ㅠㅠㅠ
성질머니 고칠수가 없짐,..고마리마스...
근데 님은 이모란게 넘 그러면 ㅎㅎ애가 엄마한테 고자질 안하나봐요.ㅎㅎ

어째 난 잘 아이됨다.
큰소리 부터 나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