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많이 아픔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가정육아 · #159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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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이엄마 · 2007-06-30 16:15:49 · 조회 481
우리 찬이 25일엔가 감기에 걸렸거든요.열이 38.6으로 올라서 밤중에 없구 병원에 갔어요.하여 이재 6달이 겨우된 애가 이젠 5날째 점적주사를 맞았구요.어제부턴가 지금 열은 안나는데 애가 설사에 온몸에 먼가 많이 돋앗어요.설사는 그럭저럭 약을 먹이구 있는데 애가 몸에 난 거로 인해 자지도 않구 보채기만해요.아마도 가려운가 봐요.어제 의사는 그런게 나오면 속에 잇기보다 좋다구하는데 그래도 애가 견디기어려워서 밤에도 이리뒤척하면서 자꾸 돌아누우면서 자지를 못해요.어떻하면 좋아요?내가 따뜻한 물로 몸을 닦아주자니 애 할머니가 애가 설사하는데 목욕시키겠나하구요.속상해죽겠어요.어떤땐 이견이 맞지않아 미칠정도예요.어떻게하면 빨리 없어질까요.선배맘들 알려주세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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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언우 · 2007-06-30 16:23:35
안타깝네요  도움이 안되서

우리애도 우두맞고 함 그런적 잇어요 나두 급해서 병원에 데려갓는데 의사가 괜찮다면서 아무약도 안주더라구요 그런데 며칠지나니 없어지더라구요

아가야 빨리 나아라 
영환맘 · 2007-06-30 16:25:23
중국이세요???

몸을 닦아주는게 좋다고 몸니다..

울 영환이도 금방 일본에 왔을때 열이 40도를 올라갈때.. 병원도 모르고 혼자 애를 안고 집에 있었습니다..

중국에서 가져온 일원짜리 소아해열제를 깨여 먹이고...2시간 간격으로...
그래도 열이 제대로 안내리니.. 우황해독편(노란 알약)을 깨여서 같이 막 먹였어요.
도깨비엄마입니다.. 비쁘니깐.. 방법없었죠...
수건으로 자꾸 몸을 닦아주엇어요.. 체온도 자꾸 체크하구..

새벽에 가니.. 열이 좀씩 내리더라구요..
약을 먹여도 인차는 내리지 못하니.. 4시간후부터 좀씩 알릴겁니다..

난 애가 열이 40도를 올라가니 죽는줄 알앗어요.
남편 론문쓰느라구 친척집가서 집에 나와 애가 있는게...

찬물은 금지하구 온수로 자꾸 닦아주세요.. 옷은 얇게 입히고.. 바람만 맞지 않게 조심하세요
찬이엄마 · 2007-06-30 16:29:00
인우님 ,이렇게 빨리 플달아줘서 고마워요.빨리낳아야겟는데 ,애가 병원에가서부터 너무 울어서 목소리까지 다 변했어요.아마 목도 아픈가봐요.얼굴이랑 말이 아니구요.부모심정 다 그런가봐요.불쌍해서 못보겠어요.
찬이엄마 · 2007-06-30 16:33:19
영환맘님 .애가 열은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이젠 다 내렸어요.우리 찬이 걱정해줘서 감사해요.근데 지금 몸에 붉은 반점같은데 어디 살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이 돋아있어요.
이 유 · 2007-06-30 16:46:52
아----의사선생님이 그러시던데 열난후에 몸 안에 비루스들이 밖으로 나오면서 그렇게 뾰루치들이 날 가능성이 있대요.
쟈스민 · 2007-06-30 17:13:12
가렵다면 아레루기현상아닌가요? 애기피부가 원래부터 민감한데...
그 점적주사안에 님아들 찬이가 반응하는 뭔가 들어잇는거 아니예요?

저가 어렷을때 주사 칭메이쑤 에 아르루기 반응 잇엇는데..
당근 · 2007-06-30 18:14:51
애기들이 몸에 뭔가 낫을때 고약으로 된거 발라주니까 인츰 나았었습니다...일본이시라면 약방에서 쉽게 구할수 있으실텐데요...
근아 · 2007-06-30 18:44:57
아직 경험도 없고해서 뭐라 말씀못드리겠네요.그냥 찬이가 하루빨리 건강회복되기를 기도할뿐이예요.찬이엄마도 힘내세요.시어머니와 의견안맞을때도 많겠군요.너무 스트레스밪지마세요.찬이엄마도 우울증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찬이엄마 · 2007-06-30 22:12:25
이유님.안그래도 오늘 보다못해 오후에 찬이 없구 병원 갓댔어요.근데 의사도 그렇게 나오면 좋다구 그러데요.근데 애가 너무 가려워하는게 불쌍해서요.
찬이엄마 · 2007-06-30 22:14:49
쟈스민님.우리 찬이도 칭메이쑤를 3일 맞았거든요.나도 오늘 처음에는 약 반응인가해서 얼마나 당황했다구요.근데 다행으로 의사가 아니래요.
찬이엄마 · 2007-06-30 22:17:21
당근님 근데 여기선 애가 너무 어리다구 그러는지 바르는약은 주지않구 먹는 약을 수두륵 주데요.애가 이젠 물컵만 보면 울면서 토해요.어째야 할지모르겠어요
찬이엄마 · 2007-06-30 22:23:47
근아님,플 감사해요.안그래도 신랑이 외국에 간후에 울 시집에서 나혼자 애 못본다구 이렇게 와서 애봐주는데 여직껏 아무 탈없이 잘 지냈는데 요며칠 애땜에 시어머니랑도 얼굴 붉히구 했어요.
물까마치 · 2007-06-30 22:41:11
찬이엄마님 병원무슨과 갔다 왔슴까?
몸에 많이 나구 가려워한다면 좋기는 피부과 가보는게 좋다구 봅니다
가서 의사선생하구 먹은약이랑 잘 설명하구 애가 가려워한다구 그러면
가려움덜하는약이래두 떼줄거라 생각합니다.
애들은 앓으며 커가니까 찬이엄마님두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 몸조심하세요
한번씩 앓구나면 애덜두 많이 큼니다
찬이 하루빨리 건강회복하길 바랍니다

애기 엄마 · 2007-06-30 23:03:17
애가 며칠 고열이 나고 몸에 뻘건 두드러기 나오면 제의 경험으로 볼땐 돌발성습진같은데요.보통 애들이 6,7개월땐 이 병이 나거든요.좀 늦게 나는 애들도 있지만.
만약에 돌발성습진이라면 두드러기가 나오는게 정상이가든요.
혹시 애기 몸에 쫙 피듯이 드드러기가 나지 않앗어요?
이 병은 두드러기가 나면 다 나아진느 정상이거든요.
인터넷에서 일본야후면 더 상세히 있을거예요.
突発性湿疹로 찾아보면 아마 상세히 나올거예요.
http://baby.goo.ne.jp/member/ikuji/byoki/2/kenkou03_06.html
여기서도 상세히 적혀있어요.
애기 열날때는 당황해 하지말고 꼭 수분보충시키고 하면 되요.
찬이엄마 · 2007-07-01 11:43:10
물가마치님.요며칠은 부유보건원을 제집문 나들듯 다녔어요.처음에는 애가 열이 나가지구 열이 좀 내리니깐 애가 설사에 또 온몸에 두그러기같은게 돋아서 약 반응인가해서요.소아과의사가 그런게 나오면 더 좋다구하니깐 좀 시름은 놓이는데 애가 너무 가려워서 짐을 못자구 있어요.빨리 낫구 빨리 빨리 컷으면 좋겠어요.
찬이엄마 · 2007-07-01 11:46:57
애기엄마님말대로 다리에는 없는데 얼굴하구 몸에 살결이 보이지않을 정도로 많이 나있어요.몸에 하나가 나도 많이 가렵구힌데 온몸에 나있으니간 .애가 몸이 아프구하니깐 아무것고 안먹구 또 먹으면 금방 토하구 해요.                                              


암튼 많이 걱정해줘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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