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하고 존대말 하기 ........

가정육아 · #159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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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7-06-30 10:34:11 · 조회 405
우리남편은 이랬소 저랬소 라는거 모르거든요. 그래서 그냥 야자치기 했었는데. 우리 엄마한테 혼났어요. 실랑하고 그런말 하다가 , 나중에 애기도 낳으면 한집식구 야자치기 하는게 좋니 ? 하면서 욕먹었습다 ㅠㅠ
고쳐야 하는데 그게 잘안되네요. 나이도 2살차라 ..... 아예 실랑보고 고쳐라니까 , 이랬소 저랬소 하는게 얼마나 우스운지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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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미인송 · 2007-06-30 10:36:07
나는 예예하다가 좀 먼가 부탁하구싶을때 가살으 쓰메 야자치기하꾸마 ㅋㅋㅋ
쟈스민 · 2007-06-30 10:36:15
잼잇어보이네요 ㅎㅎㅎ
코스모스 · 2007-06-30 10:38:35
미인송님. 쟈스민님 남편을 부를때 뭐라고 불르나요?
춘 춘 · 2007-06-30 10:39:32
우리는 다섯살 차이납다.
처음에 만났을때는 예예하구 남편두 이랬소 저랬소 했습다.
근데 지금은 저두 모르게 야자치기 나가서 ㅋㅋㅋ

우리 남편이 시어머니보구 나르 가르키메 자 어찌구 저쩌구 한게
시어머니인데 즉살나게 욕먹었답다.
제 각시르 *자 *라는 나그래 세상에 어디 있는가
아무리 나이 차 있어두 각신데... 하멘서리.ㅋㅋㅋ

그후부터는 둘이 있을때는 아무소리 막해두
부모들 앞에서는 영 조심합다.
코스모스 · 2007-06-30 10:44:53
우리 남편네 집은 경산도치 라서 별로 주의 안하는데. 우리집가면 꼭 주의합니다. 아님 욕먹짐 ㅎㅎㅎ  아무튼 오늘 부터 우리 실랑 이랬소. 저랬소부터 배워줘야지
au · 2007-06-30 10:45:44
처음부터 존대말을 쓰는쪽이 낮다고 보는데요.
둘이 같이 있을 때나 아주 잘 아는 분들앞에서
존칭은 안써도 괜찮겠지만
그렇치않을 경우에는 자칫하다간
 실수를 할 경우도 있으니 말이예요.
Winter · 2007-06-30 10:55:46
え~~~~~~~~
すごいね!結婚して7年、もうすぐ子供が生まれるけど親も呼べない私には本当にすごいことだね。でも家はほとんど会話が日本語になってるからいいか!
하늘만큼 땅 만큼 · 2007-06-30 10:55:55
우린 4살차인데두나 난 야자치기함다
첨부터 그래서인지 징말 고쳐안져서 ㅎㅎ
울엄만데 맨날 욕먹고 있는데 ㅠㅠ
쟈스민 · 2007-06-30 10:58:55
자기야 하구 부르고싶어요
코스모스 · 2007-06-30 13:26:32
쟈스민님> 자기야 라고 부르세요. 나는 기분좋으면 자기라고 불르고 불러요 ㅎㅎ
백조 · 2007-06-30 19:01:14
부모앞에서만 일어를 답쌔기는게 어떻슴까 ?
나는 요리 함다
거 어찌 한살차이에 예예 나가겠슴까 ?
부레먹기 싶을때 예예 써먹슴다 ㅎㅎ
천사의유혹 · 2007-06-30 22:43:59
우리두 한살 차이인데 첨에는 서로 존대어 쓰다가 지금은 야자치기함다. .요번에 중국가서 시부모님앞에서두 좀 야자치기하기 그래서 이랬소 저랬소 했슴다..부를땐 어이****
하면서...어째 이름 부르기두 그렇구 해서...둘이서 있을땐..여보야..자기야..하는데..
사람많을땐 부르기 영 곤난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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