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꼭숨어라 범놔주어라
하늘에 별하나 꼬리감췃다.
돌각담뒤에서 숨소리쌔근
갸우뚱나오다 한아이 잡혓다.
- 꼭꼭숨어라 머리카락보일라
무궁화꽃이 피엿습니다(한국?)
지금 년세든분과 같이 할수잇는 동요 거의 없는것같은데
전에 20대사람과 60대사람이 같은 동요을 서로 마주보면서
달콤하게 웃으며 부르니 질투가 나서ㅎㅎㅎㅎ
하늘에 별하나 꼬리감췃다.
돌각담뒤에서 숨소리쌔근
갸우뚱나오다 한아이 잡혓다.
- 꼭꼭숨어라 머리카락보일라
무궁화꽃이 피엿습니다(한국?)
지금 년세든분과 같이 할수잇는 동요 거의 없는것같은데
전에 20대사람과 60대사람이 같은 동요을 서로 마주보면서
달콤하게 웃으며 부르니 질투가 나서ㅎ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복덩이 집이 길림이라햇지? 나두 어렷을땐 남자애들이랑 더잘 어울려놀앗다.
지박엔 항상 따말 하구 딱지가 들어잇엇다.
근데 몸이 둔해 나무는 못올랏다ㅋㅋㅋㅋ
고기잡이는 외가집에가서 잘하구,비가 않오는 날 강가를 따라 강옆을 훑으면
고기가 잡히는데 지금생각하두 흥분되구 조금 두려움두생긴다.찰거머리가
왜없엇을까 하구 ㅎㅎㅎㅎ다 못돌아오는 시절이건만 생각만으로두 가슴이 뿌딧해나
배가 부르다 ^^
금방 체험기에 들려 너글에 플남기다 맘에 않들어 지우고 좀잇다 머리좀쉬웟다 남기련다 ㅎㅎㅎㅎ
지박엔 항상 따말 하구 딱지가 들어잇엇다.
근데 몸이 둔해 나무는 못올랏다ㅋㅋㅋㅋ
고기잡이는 외가집에가서 잘하구,비가 않오는 날 강가를 따라 강옆을 훑으면
고기가 잡히는데 지금생각하두 흥분되구 조금 두려움두생긴다.찰거머리가
왜없엇을까 하구 ㅎㅎㅎㅎ다 못돌아오는 시절이건만 생각만으로두 가슴이 뿌딧해나
배가 부르다 ^^
금방 체험기에 들려 너글에 플남기다 맘에 않들어 지우고 좀잇다 머리좀쉬웟다 남기련다 ㅎㅎㅎㅎ
여우야 여우야 나와 놀자
밥먹는 시간이다
반찬은 뭐이야
뱀이 꼬랑대다
산뱀이냐 죽은 뱀이냐?
산뱀이다=====ㅋㅋㅋ
밥먹는 시간이다
반찬은 뭐이야
뱀이 꼬랑대다
산뱀이냐 죽은 뱀이냐?
산뱀이다=====ㅋㅋㅋ
춘추님 이건 또 무슨유희놀때 부르는 노랜데 ...ㅎㅎㅎ
잼잇어 보이는데
잼잇어 보이는데
ㅎㅎㅎ...맞어요 맞어요.. 다마알하구 딱지..ㅎㅎㅎ 딱지란말 디기 오랜만에 듣네요.ㅎㅎ
내동생이 옆집오빠한데 딱지랑 실컷 지고 오면..;;
내 열이나서...옆집 여동생 꼬시다가...그 딱지랑 화페일이랑 몽땅 껄어왓지머..캬캬..
그런데 옆집오빠가...연을 어찌나 잘 만드는지..
그건 아무리해도 잘 못해서... 그때면...살짝 몇개씩 더 져줫다는거죠..하하하..
고기잡이는 소학교앞에 큰강이 잇어서...그때는 물도 많앗고 고기도 많앗어요.;;
찰거마리...잉~ 생각만해도 앗쓸해나네요..ㅠㅠ;;
나는 몇번이나 다리에 붙은적 잇어서...그때마다 애들시켜 때라구 날리가 낫엇지요..ㅋㅋ
오랜만에 다마알이요 딱지요 찰거마리요 하면서 동년시절에 돌아간 느낌이네요.ㅎㅎㅎ
우울햇든 기분이 좀 풀린다....휴~.ㅎㅎㅎㅎ
언니 오늘도 체험기에 들려줫구나..ㅎㅎㅎ 땡큐.*^^*
요즘은 기분이 좀 억망이래서..글도 억망이여서...지울까어쩔가하다가 그냥 남겻어요.;
그리구 울집 길림맞아요..ㅎㅎㅎ 언니는???
내동생이 옆집오빠한데 딱지랑 실컷 지고 오면..;;
내 열이나서...옆집 여동생 꼬시다가...그 딱지랑 화페일이랑 몽땅 껄어왓지머..캬캬..
그런데 옆집오빠가...연을 어찌나 잘 만드는지..
그건 아무리해도 잘 못해서... 그때면...살짝 몇개씩 더 져줫다는거죠..하하하..
고기잡이는 소학교앞에 큰강이 잇어서...그때는 물도 많앗고 고기도 많앗어요.;;
찰거마리...잉~ 생각만해도 앗쓸해나네요..ㅠㅠ;;
나는 몇번이나 다리에 붙은적 잇어서...그때마다 애들시켜 때라구 날리가 낫엇지요..ㅋㅋ
오랜만에 다마알이요 딱지요 찰거마리요 하면서 동년시절에 돌아간 느낌이네요.ㅎㅎㅎ
우울햇든 기분이 좀 풀린다....휴~.ㅎㅎㅎㅎ
언니 오늘도 체험기에 들려줫구나..ㅎㅎㅎ 땡큐.*^^*
요즘은 기분이 좀 억망이래서..글도 억망이여서...지울까어쩔가하다가 그냥 남겻어요.;
그리구 울집 길림맞아요..ㅎㅎㅎ 언니는???

난 숨박꼭질보다도....권총놀이같은거 더 많이 놀앗든 기억..ㅋㅋㅋ
우리 그동네에..조선족이 적은데...짜개바지 칭구들이 거의 남자엿죠..ㅎㅎㅎ
그래서 재기차기...토우피질...머 이런 여자들 놀이는 잘 못하구..;;
총놀이나...나무올라가기...고기잡이같은걸 더 많이 햇다는 기억...하하하..
그시절이 그립네욤...^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