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선배맘들한테 물어보고싶은데요.
애기 머리숱이 많은데다가 여름철 무더우니 머리밑에 땀이 나서 애가 더워 머리털을 막 끄집어당깁니다.ㅎㅎ애기머리를 좀 깎아주고싶은데 어떤데 가서 깎았어요?어른들머리 깎는데 가서 들이댓다가 머리피부라도 상할가 두렵구해서요.
잘 부탁드립니다.
애기 머리숱이 많은데다가 여름철 무더우니 머리밑에 땀이 나서 애가 더워 머리털을 막 끄집어당깁니다.ㅎㅎ애기머리를 좀 깎아주고싶은데 어떤데 가서 깎았어요?어른들머리 깎는데 가서 들이댓다가 머리피부라도 상할가 두렵구해서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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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나두 말랑말랑하는데가 근심돼서 안깎아주려구 했는데 애가 하두 더워하길래...일본리발관에서 애들머리 깎아주든가요?그럼 나두 한번 가봐야겠어요.애들머리가 어른들머리값하구 비슷하면 영환맘말대루 가위갖구 내절루 삭발해주든지 해야겠어요.영환맘,감사합니다.
난 우리아기지금3달됏는데 전번주에 야마다뎅기에가서 전기루깍는거 사다가
집에서 깍아줫어요
집에서 깍아줫어요

처음에 친구 나이 젊지.. 애기 앞 숫구멍 아직두 팔랑팔랑하는게 어찌두 무섭던지..
그래두 영 잘하더군요..
그후부터 시롬놓구..
몇달후부터는 내절로 전기머리깍기 기계를 깍앗습니다..
애기 어리면 가위를 사다가 잘때 살랑살랑 깍아주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