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만두,야채만두,부추계란만두

가정육아 · #158759

← 가정육아

meimei · 2007-06-29 17:44:54 · 조회 1071
오늘은 오래간만에 만두를 만들엇어요
만두를 다 만드니가 하루가 다 지나갓네요 ㅋ

김치만두는 신감치 소고기 되지고기 히끼니끄를두고 만든거고 야채만두는 양배추 불록코리 세로리
되지고기소고기 히끼니끄로 했고 부추계란은 부추를 잘게썰어서 소금을 헡은다음 물기가 나오면
물기를 꽉 짜고 계란은 볶아서 한 속입니다
동그랗게 싼거는 부추계란만두이고 납작하게 싼거는 야채만두 반달로 싼거는 김치만두입니다

좋은저녘되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흑장미 · 2007-06-29 17:51:25
정말 메이메이님은 솜씨두 대단하셔~~
지금 배고파 죽겟는데 만두 보니 못참겟어요~ㅠㅠ
군침 흘리다 감다~~~맛잇게 드세요
랑정 · 2007-06-29 17:52:30
요아재 또 남의 썰썰이 일구는구나 ㅎㅎㅎ
나두 전번 휴식일에 빚어논 밴새 삶아먹어야겠어요 ㅋㅋㅋㅋ
군침이 꿀꺽~~~
쟈스민 · 2007-06-29 17:54:47
남친 넘 잘섬기는거 아니예요?
나두 언제 좀 같이 沾光합시다.ㅎㅎㅎㅎ
봄 · 2007-06-29 17:59:08
아이구 세가지나 한꺼번에?  재료만해두 만만치 않네요..먹구싶어지네...
코스모스 · 2007-06-29 18:12:24
넘 이쁘게 만들었어요. 솜씨좋네요. 먹음직하다 !!!!!그렇잖아도 지금 배고파 죽겠는데 . 빨리 퇴근해서 만들시간은 없는 것 같고,  냉동 쬬쯔를 삶아 먹어야지 ,,,,
아기 태양 · 2007-06-29 18:23:09
아~ 먹음직해서 군침이 샤르르~
그리고 만두도 이렇게 여러가지 모양으로 이쁘게 빚습니까.
옛말에 만두 이쁘게 빚으면 멋있는 신랑 얻는다던데 ㅋㅋㅋ
신랑이 썰썰이 난지 어제 랭동밴새 삶아라서 삶아먹었는데
주말에는 뽀즈나 할까 합니다 ~~~
언우 · 2007-06-29 18:28:33
어이구 내 저것좀 먹엇으면 ........

울 신랑 저번부터 말하는거 내 아직 안해줫는데 ㅋㅋㅋ
미안해져서 나두 래일 해줘야지
메이메이님 남편은 참 행복해유 한번에 세가지 맛을 다 볼수 잇으니 ㅎㅎㅎ
meimei · 2007-06-29 18:36:27
여러분 들려주셔서 감사요
야채썰고 김치썰고 파썰고했드만 손에 물집생겻네요 ㅎㅎ
혼자서 넘 많이했나봐요 랭동실에 들어갈자리가 없네요
나누어 먹읍시다 ㅋㅋ
ㅠㅠㅠ 남자친구한테 국제택배로 보내줫으면 좋겟는데요 ㅋㅋ
툴툴이 · 2007-06-29 19:50:12
우와 내 빘그리햇음다
이렇게 이뿌게 싸구 한번에 이렇게 다향하게 싸시다니...
남편 행복하겠슴다 ㅎㅎㅎㅎ
유리구두 · 2007-06-30 00:54:16
와~맛있겠어요.
나는 부추만두....ㅎㅎㅎ
☞역시만티♬ · 2007-07-01 03:20:58
넘 이쁘게 빚었네요...난 한번도 저렇게 만들어본적이 없어서 부럽기만 할뿐임다...부추계란만두 젤 좋아하는데..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왜 이렇게 잠잠하지???미인2007-06-29 22:4235313
사는게 마갖지 않슴다펭긴2007-06-29 22:2336412
많이 마셧지도 않은데 ㅠㅠㅠㅠㅠ미인2007-06-29 22:203477
각박하다찢어진 수영복2007-06-29 21:513557
떡볶이드봉2007-06-29 21:2546422
후라이판 표면 때 벋기는데...해빛2007-06-29 21:233609
오랫만에 료리햇슴다 ㅎㅎ유나아2007-06-29 21:1557831
답답한 친구네...나비야,나비야2007-06-29 20:3240611
맘고운 아줌마들찢어진 수영복2007-06-29 20:193671
맘고운 아줌마들찢어진 수영복2007-06-29 20:183641
애기머리잘난 여자2007-06-29 20:143483
★★중국에서 돈을 일본에 부쳐올분 계신다면 ,,,유나아2007-06-29 19:103561
울지은이 위하여 산 집*kaori*2007-06-29 18:3893718
중국치약에 관해서 파룬2007-06-29 18:313473
촌수에 대해 물어보기쇼..쌀쌀이2007-06-29 18:2841311
중국에서 새집 산 분들@똘@이@맘2007-06-29 18:026177
결혼등기에 관해서꽁이2007-06-29 17:4548816
▶ 김치만두,야채만두,부추계란만두meimei2007-06-29 17:44107111
흠... 마음이 무겁습니다...............미래에2007-06-29 17:434098
애기 낳으려고 래일 떠나는데ㅠㅠ눈사람2007-06-29 17:4343914
다다님 부탁합니다...행복찾기2007-06-29 17:363674
부양가족에 관해 물어봅시다.수은등2007-06-29 17:313487
속이 탑니다.sandy2007-06-29 17:2887138
栃木県 小山~宇都宮근처 조선분들 계세요??칭구2007-06-29 16:423484
年金払う必要があります?바쌰2007-06-29 16:403554
임신부하고 腰帯에 관하여,,넷째야옹이2007-06-29 16:1634917
소주갔다왔음다.ㅋㅋ현이엄마2007-06-29 16:0665624
麗わしき鬼잘난 여자2007-06-29 15:4634710
翻訳お願いします月2007-06-29 15:283503
오스터랄리야 여행에 관해서 .코스모스2007-06-29 14:493695
← 이전1956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