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원에서 개인면담이 있었습니다.
통일 시험에 성적이 형편없이 떨어졌낄래 가기전부터 가슴이 두근거렸었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지망을 다시 골라야 할것 같답니다.
지금 상태로는 지망하는 학교는 전혀 가망이 없담니다.
문제가 성적이 단순 문제가 아니구 평소에 숙제 낸걸 재대루 하지않구,
수업시간에 필기를 하지 않는 답니다. 전혀 손을 놀려서 쓸려구 안한답니다.
그리구 맨날 지각하구 그런답니다. 시간관념이 없답니다.
이번달에 학원비용이 19만엔 청구서가 날아 왔습니다.
나쯔고슈하구 세렉토라는게 있는데
세렉토는 모두 삼만엔 정도인데 해두 되구 안해두 되지만 시킬려구 신청을 한겁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2대1로 하는 수업두 시키구 있습니다.
그것만두 한달에 삼만엔 나갑니다. ㅠㅠ
저축 일전두 못하면서 되려 조금있는 저축에서 맨날 꺼내서 공부시키구 있습니다.
한달에 인민페로 만원두 넘는 돈을 써가면서 이렇게 노력을 하지 않는 아들을
계속 학원보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면담이 끝나서 집에 4시 50분에 도착햇는데 아직두 학원안가구 있습니다.
5시부터 학원인데 이렇게 시간관념두 없습니다.
그래서 가지말라 햇습니다. 학원에 전화 해서 못간다구 말햇습니다.
남편이 돌아오면 상의 해서 그만두게 할려구 합니다.
너무 힘드네요. 공부는 커서 자기가 하고 싶으면 자기절로 하라구 하겠습니다.
자식 교육은 부모 책임이라지만, 이렇게 시간관념없이 키운 기억은 정말로 없네요.
한마디루 다라시 나이 입니다.
머라 말하면 빡빡 접어들구 잘난척하구..............ㅠㅠㅠㅠㅠ
그동안 있는 정성 없는 정성 부으면서 비오는날두 벤또 가져다 주구 하면서.
지지할만큼 다 지지했습니다.
다른 애들은 자기절로 벤또 가지구 가지만.
울 아들은 따따한걸 먹구싶다구 해서 맨날 시간맞추어서 따따한 벤또를 가져다 주군 했습니다.
이런 부모의 노력을 어떠케 생각하구 있는지?
철없다는 한마디 말로는 해석이 안되네요............ㅠㅠㅠ
죽고싶은 심정입니다. 머나 다 뿌려던지구 어디 달아나구 싶네요..
자식이란건 머인지.........정말 애물입니다.
눈물이 납니다. 기분이 별로라서 답풀 못담을 용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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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8)
공부는 자기절로 해야지 누가 해라해서 되는 문제 아니라구 봅니다.
사람이 공부만 잘해야 출세한다는 법두 없습다.
그러니까 너무 속상해 하지 마쇼.
아들이 뭐 다른 장점이랑 있으무 그길루 발전시켜두 되구요.
시간 관념이 없는거는 애가 공부하기 싫어서 그러는거 겠지요.
나이 먹고 셈이 들면 많이 낳을겝다.
사람이 공부만 잘해야 출세한다는 법두 없습다.
그러니까 너무 속상해 하지 마쇼.
아들이 뭐 다른 장점이랑 있으무 그길루 발전시켜두 되구요.
시간 관념이 없는거는 애가 공부하기 싫어서 그러는거 겠지요.
나이 먹고 셈이 들면 많이 낳을겝다.
에그~싼디님~ㅠㅠㅠ자식 땜에 또 우오?
아들이 빨이 헴이들어서 엄마 속상해하느맘 조금이래두 알아주면 얼마나 좋을가?
저네는 학원비 엄청비싸구나.우린 한달에 3만엔 정도요.그만큼 공부잘하면 모르겠는데 ...
내 지훈이 5학년때에 공부 안해서 애앞에서 한번 통곡하면서 교육한적이 잇소.첨에는 그냥 교육할려구 했는데 말 하다보니 울음이 터져서...이런 좋은 조건까지 갖추어줬는데두 안하니 기가 막히지머...그때 머리숙여 듣더니만 많이 나아집데...아무래두 엄마 불쌍한게 알리는지?님네 아들두 빨리 헴이 들어야 할텐데...힘내오.싼디님~
아들이 빨이 헴이들어서 엄마 속상해하느맘 조금이래두 알아주면 얼마나 좋을가?
저네는 학원비 엄청비싸구나.우린 한달에 3만엔 정도요.그만큼 공부잘하면 모르겠는데 ...
내 지훈이 5학년때에 공부 안해서 애앞에서 한번 통곡하면서 교육한적이 잇소.첨에는 그냥 교육할려구 했는데 말 하다보니 울음이 터져서...이런 좋은 조건까지 갖추어줬는데두 안하니 기가 막히지머...그때 머리숙여 듣더니만 많이 나아집데...아무래두 엄마 불쌍한게 알리는지?님네 아들두 빨리 헴이 들어야 할텐데...힘내오.싼디님~
샌디님 넘 맥없어 하지말아요.
전 아직 애기도 없고 해서 부모되는 마음 잘 모르겟지만
난 옛날부터 후에 애가 잇으면 쥬끄랑 보내지않을려고 작심햇습니다.
한창 놀아야 할 나이에 학교끝나면 학원 달아다니는 애들 보면 어쩐지 불쌍해서.
딱 그렇게 공부해야만 되는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애들도 다 자기 생각이 잇을거라고 생각합니다.성적보다도 자기의 꿈으 찾고
자기 부모중한줄 알고 사람으로서의 됨됨이가 잘 되면 꼭 무슨 일이든 잘 해낼거라고 생각됩니다.
샌디님 스마일!
전 아직 애기도 없고 해서 부모되는 마음 잘 모르겟지만
난 옛날부터 후에 애가 잇으면 쥬끄랑 보내지않을려고 작심햇습니다.
한창 놀아야 할 나이에 학교끝나면 학원 달아다니는 애들 보면 어쩐지 불쌍해서.
딱 그렇게 공부해야만 되는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애들도 다 자기 생각이 잇을거라고 생각합니다.성적보다도 자기의 꿈으 찾고
자기 부모중한줄 알고 사람으로서의 됨됨이가 잘 되면 꼭 무슨 일이든 잘 해낼거라고 생각됩니다.
샌디님 스마일!
넘 맘아파하지 마쇼.
언젠가는 부모맘 알아줄때 있슴다.
글구 공부는 억지루 못시킴다.
그냥 조용히 나두쇼.혼자서 반성하게스리.
언젠가는 부모맘 알아줄때 있슴다.
글구 공부는 억지루 못시킴다.
그냥 조용히 나두쇼.혼자서 반성하게스리.
자식키우는게 헐치 안슴다 그마음 알만함다
저도어릴때 부모속을 많이태워 이제야 좀 알거 같음다
그래두 될수잇는한 설복해서 공부를 시키쇼
크면 공부를하자해두 머리에 잘안들어가서 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어릴때 부모속을 많이태워 이제야 좀 알거 같음다
그래두 될수잇는한 설복해서 공부를 시키쇼
크면 공부를하자해두 머리에 잘안들어가서 ㅎㅎㅎㅎㅎㅎㅎㅎ
싼디님 너무 슬퍼마세요. 나도 마음이 아픕니다. 부모가 뭔지 ㅜ.ㅜ
남자애들은 한가지 계기가 있어야 발전한다고 생각합니다. 불씨언니
말처럼말입니다. 싼디님두 잘 생각해보세요. 아드님 어떤것에 약한
가, 마음이 움직일수 있는게 뭔지...
지금 제일 관건적인시기안것 같네요. 그리고 공부만 공부라고 하지
말고 아드님이원하는것두 알아보시구요.
내가 좀 아는체 해보았습니다.울동생이 내가 너무 설교잘해서
오죽했으면 < 당승>이라고 하겠습니까? 허허 웃으세요.
엄마는 강해야 하니깐요.
남자애들은 한가지 계기가 있어야 발전한다고 생각합니다. 불씨언니
말처럼말입니다. 싼디님두 잘 생각해보세요. 아드님 어떤것에 약한
가, 마음이 움직일수 있는게 뭔지...
지금 제일 관건적인시기안것 같네요. 그리고 공부만 공부라고 하지
말고 아드님이원하는것두 알아보시구요.
내가 좀 아는체 해보았습니다.울동생이 내가 너무 설교잘해서
오죽했으면 < 당승>이라고 하겠습니까? 허허 웃으세요.
엄마는 강해야 하니깐요.
산디야...
너무 속상해하지 말아...
억지로 공부를 시키기 보다 공부하게 흥취를 불러 일으키는것이 어떠한지?...
오히려 너 말처럼 남을 이해하고 사랑할줄 아는 사람으로 키우는것이 더욱 중요하지 않을가?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말아..
부모욕심이란 끝이 없는것...어른의 표준으로 무엇이나 요구하면 아이도 힘들어진다...
너무 속상해하지 말아...
억지로 공부를 시키기 보다 공부하게 흥취를 불러 일으키는것이 어떠한지?...
오히려 너 말처럼 남을 이해하고 사랑할줄 아는 사람으로 키우는것이 더욱 중요하지 않을가?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말아..
부모욕심이란 끝이 없는것...어른의 표준으로 무엇이나 요구하면 아이도 힘들어진다...
저두 경험이 없어서 뭐라구 조언같은거는 못드리겠지만...
일본에서 학교다니느라면 중국과는 틀리 전혀 공부하는 분위기가 아니라서 애가 공부에 흥취를 못느끼는건 아닐까요?그런데 반면에 일본같은 사회는 공부안해두 밥먹구 살아갈수 잇길래 애가 하고시픈대로 냅둬요.
그러다가 정 말안듣구 애먹이면 왈 패서 쫓아내든가ㅎㅎ(내가 옛날에 이러케 울아부진데 당햇음) 자식들이란게 원래 부모 속태울라 이세상에 태여나느거 같슴다.
기분푸세요~
일본에서 학교다니느라면 중국과는 틀리 전혀 공부하는 분위기가 아니라서 애가 공부에 흥취를 못느끼는건 아닐까요?그런데 반면에 일본같은 사회는 공부안해두 밥먹구 살아갈수 잇길래 애가 하고시픈대로 냅둬요.
그러다가 정 말안듣구 애먹이면 왈 패서 쫓아내든가ㅎㅎ(내가 옛날에 이러케 울아부진데 당햇음) 자식들이란게 원래 부모 속태울라 이세상에 태여나느거 같슴다.
기분푸세요~
싼디님 남편 고를때 첫요구가 학력이라햇죠.자식이라 꼬옥 그걸 이전받앗으리라 생각해요.포기하지마세요.아들 하나밖에 없는데...ㅠㅠ
학교분위기가 좋아야 한다구 생각해요.이번에 지망학교포기하면 원하는 대학과 점점 멀어지는것 아니예요? 학교택하는것이 넘 중요하다 생각해요.
학교분위기가 좋아야 한다구 생각해요.이번에 지망학교포기하면 원하는 대학과 점점 멀어지는것 아니예요? 학교택하는것이 넘 중요하다 생각해요.
어릴땐 왠지 공부의 중요성을 몰랏던거 같애요...왜서 공부를 안하면 안되는지.....
지금은 후회하지만....우에분들이 좋은얘기 다 해주셧네요...힘내세요
지금은 후회하지만....우에분들이 좋은얘기 다 해주셧네요...힘내세요
싼디 언니 힘내쇼,
공부는 억지로 하는것이 아니잼까
자기절루 공부에 흥취를 가지도록 인도해본다던가 .....
아니면 애가 어느방면에 흥취잇는가 관찰해보구 그쪽으로 발전시키든가
전번에두 그랫잼까 사람들은 다 자기 즐기는거 하기 좋아하잼까
너무 걱정마쇼, 화이팅!!
공부는 억지로 하는것이 아니잼까
자기절루 공부에 흥취를 가지도록 인도해본다던가 .....
아니면 애가 어느방면에 흥취잇는가 관찰해보구 그쪽으로 발전시키든가
전번에두 그랫잼까 사람들은 다 자기 즐기는거 하기 좋아하잼까
너무 걱정마쇼, 화이팅!!
산디님 이런면도 잇네요.......
언네나 고민없는 씩씩 한 사람으로만 나타나더니만........
플은 별로 심지 않앗엇지만 눈팅만 하든 나\
산디님께 서두리지 말고 아직 애니깐 인내성 갖고 홧팅 하라고 말하고 싶네요......
언네나 고민없는 씩씩 한 사람으로만 나타나더니만........
플은 별로 심지 않앗엇지만 눈팅만 하든 나\
산디님께 서두리지 말고 아직 애니깐 인내성 갖고 홧팅 하라고 말하고 싶네요......
애들이니까 그렇지요..부모 심정 다 알구 자기가 다 알아서 처리하면
애라구 하겠습니까...
여려서부터 제절루 다 알아서 하는 애들이 몇이나 됩니까..
대려 거면서 공부 시키는 부모들두 있지 않습니까/
하루 이틀 사이에 고치기 힘들다구 봅니다
그러니 시간을 가지구 애를 설득 시키세요..........
그리구 애들이 공부 하기 싫어하구 부모말 듣기 싫은
시기가 있는거 아닙니까.
화이팅!
애라구 하겠습니까...
여려서부터 제절루 다 알아서 하는 애들이 몇이나 됩니까..
대려 거면서 공부 시키는 부모들두 있지 않습니까/
하루 이틀 사이에 고치기 힘들다구 봅니다
그러니 시간을 가지구 애를 설득 시키세요..........
그리구 애들이 공부 하기 싫어하구 부모말 듣기 싫은
시기가 있는거 아닙니까.
화이팅!
싼디님..힘내요..
항상 씩씩한 싼디님이였잖아요.
아직 자식 가진 부모마음 잘 모르겠슴니다만요..
지금 따악 애 먹일 나이 여서 그런가봐요.
좀 철이 들면 나아질거에요.
걱정마시구요..
공부할대되므 하게 돼 있슴다.
기운내세요.
항상 씩씩한 싼디님이였잖아요.
아직 자식 가진 부모마음 잘 모르겠슴니다만요..
지금 따악 애 먹일 나이 여서 그런가봐요.
좀 철이 들면 나아질거에요.
걱정마시구요..
공부할대되므 하게 돼 있슴다.
기운내세요.
언니 오랜만임다. 경험없어서 어떻게 조언해줫으면 좋을지 모르겟슴다.
하여간에 요즘애들은 너무 받들어 키워서 부모맘대로 따라안가네요.
언니그렇게 정성들여서 애를 지지하는데 언니마음 조금만 알아줫으면
얼매나 좋겟슴까. 그냥 자기절루 알아차릴떄까지 가만히 나둬보세요.
이러문 또 아이데겟지 ㅋㅋ 암튼 언니 너무 속상해하지말고 힘내쇼
하여간에 요즘애들은 너무 받들어 키워서 부모맘대로 따라안가네요.
언니그렇게 정성들여서 애를 지지하는데 언니마음 조금만 알아줫으면
얼매나 좋겟슴까. 그냥 자기절루 알아차릴떄까지 가만히 나둬보세요.
이러문 또 아이데겟지 ㅋㅋ 암튼 언니 너무 속상해하지말고 힘내쇼
요게시판이 좋죠?
심란할적이면 해결을 보던못보던 요기에 확~ 털어놓구나면 큰문제 해결한것같은 느낌...
오늘 미세의 주방이모도 여러가지루 자식땜에 속이타는 이야기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식이 원쑤라하더군요.... ㅎㅎㅎ
아들이 그러더래요.... 자신은 이다음 부모가 되두 엄마처럼 자식을 위해서 안살겠다구....
근데 저두 항상 부모들보구 말하거등요.... 자식을 위해서 아글타글 하시지 말라구요....
부모가되보지 못한 저는 부모의 심정을 알수가 없지만 ....
자신이 낳은 자식이라두 생각처럼 안되는게 자식의 일이라구 하잖아요.....
딱 공부만 잘해서 출세하는것두 아니구 취미에따라 뭔가 시켜보세요.....
남편보구 싸나이대싸나이루 대화를 시켜보는것두 좋은 방법이것 같구요....
심란할적이면 해결을 보던못보던 요기에 확~ 털어놓구나면 큰문제 해결한것같은 느낌...
오늘 미세의 주방이모도 여러가지루 자식땜에 속이타는 이야기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식이 원쑤라하더군요.... ㅎㅎㅎ
아들이 그러더래요.... 자신은 이다음 부모가 되두 엄마처럼 자식을 위해서 안살겠다구....
근데 저두 항상 부모들보구 말하거등요.... 자식을 위해서 아글타글 하시지 말라구요....
부모가되보지 못한 저는 부모의 심정을 알수가 없지만 ....
자신이 낳은 자식이라두 생각처럼 안되는게 자식의 일이라구 하잖아요.....
딱 공부만 잘해서 출세하는것두 아니구 취미에따라 뭔가 시켜보세요.....
남편보구 싸나이대싸나이루 대화를 시켜보는것두 좋은 방법이것 같구요....
항상 씩씩하던 너답지 않게 왜 그래? 난 아직 애들교육같은건 조언해줄수 없어서 미안하다 .....
울 남편도 학교때 공부 넘 안했단다.... 성적이 형편없어서 방학에 혼자서 선생들한테 개별지도 받아서 겨우 윗학년으로 올라갈 정도였단다..... 자기말로는 말쌔질만 했단다 ...공부하기 딱 싫어서 말야 ..... 근데 내가 감동먹은건 그렇게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들인데 우리 시어머니가 단 한번도 공부해라고 들복지 않았다는 점이다....
당연 대학도 첫해에는 미끌어떨어졌단다..... 떨어지니까 다른 애들은 다 대학교가는걸 보니까 그제사 정신이 들더란다..... 일년동안 친구도 안만나고 골싸매고 죽게 공부만 했단다..... 그래서 이듬해는 대학에도 붙게 되였고 취직도 하게 되였고 출근하면서 열심히 공부해서 자격증도 많이 타고 ㅎㅎㅎ 자기가 해야 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낄때는 다 하게 돼있어! 니 아들도 지금은 아마 그런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가보다......
엄마인 네가 힘들더라도 조금만 따뜻하게 지켜봐봐라!
울 남편도 학교때 공부 넘 안했단다.... 성적이 형편없어서 방학에 혼자서 선생들한테 개별지도 받아서 겨우 윗학년으로 올라갈 정도였단다..... 자기말로는 말쌔질만 했단다 ...공부하기 딱 싫어서 말야 ..... 근데 내가 감동먹은건 그렇게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들인데 우리 시어머니가 단 한번도 공부해라고 들복지 않았다는 점이다....
당연 대학도 첫해에는 미끌어떨어졌단다..... 떨어지니까 다른 애들은 다 대학교가는걸 보니까 그제사 정신이 들더란다..... 일년동안 친구도 안만나고 골싸매고 죽게 공부만 했단다..... 그래서 이듬해는 대학에도 붙게 되였고 취직도 하게 되였고 출근하면서 열심히 공부해서 자격증도 많이 타고 ㅎㅎㅎ 자기가 해야 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낄때는 다 하게 돼있어! 니 아들도 지금은 아마 그런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가보다......
엄마인 네가 힘들더라도 조금만 따뜻하게 지켜봐봐라!
아드님 넘 했다,,,그랜데 남자아들은 다 그렇잼까?
필기르 아이한다해서 공부못하는것두 아이구,,,
그렇다구 해서 무작정 쌈해서 되는것두 아이구,,,
어떻게 남편하구 상론이랑 해서 얼려가메서리 해가무 아이되겠슴까?
필기르 아이한다해서 공부못하는것두 아이구,,,
그렇다구 해서 무작정 쌈해서 되는것두 아이구,,,
어떻게 남편하구 상론이랑 해서 얼려가메서리 해가무 아이되겠슴까?
싼디/ 힘들더라두 좀만 함께 고비를 넘겨주면 , 락이 옵니다.
넘 실망하는것 같아서..좀 근심이 되네...ㅉ
살다보면 여러가지 많겠지요.락관적으로 생각하세요. 옛날에는 소학교다니지
못해두 사장님질해서 돈을 벌구있는 사람두 아주 많았씀다.딱 공부한가지에
신경을 쓰지말구,아드님이 뭘 하구픈가 어떤 소질이 있는가를 잘 봐두쇼.
장점을 더 길러줘야 성장할수 있잼까.하늘이 무너져두 솟아날 구멍이 있따구,
방법이 꼭 있껬지유. 넘 고민하지말기를!
넘 실망하는것 같아서..좀 근심이 되네...ㅉ
살다보면 여러가지 많겠지요.락관적으로 생각하세요. 옛날에는 소학교다니지
못해두 사장님질해서 돈을 벌구있는 사람두 아주 많았씀다.딱 공부한가지에
신경을 쓰지말구,아드님이 뭘 하구픈가 어떤 소질이 있는가를 잘 봐두쇼.
장점을 더 길러줘야 성장할수 있잼까.하늘이 무너져두 솟아날 구멍이 있따구,
방법이 꼭 있껬지유. 넘 고민하지말기를!
많이 속상한모양입니다.
애물이라고 생각날때도 있겠죠.우리 엄마도 내가 너무 앨매끼니까,(글쎄 내가 남동생보다 더 쌀개서 고중에서 아버지 학교에 불리워갔다는게 어딤니꺄?)우리 엄마가 내 대학갈때까지 맨날 어우~이 애물아,하던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그래도 지금은 집에 공헌이 젤 크다구 온 집안친척들의 자랑거리인데요.쌘디님도 그런날이 꼭 있을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학원은 잠시 보내지않는게 동의됩니다. 어리다고 자기 주장이 없을거라 생각해서 부모가 다 정해주는게 아니라고 봅니다.본인이 야루끼가 없으면 한달에 십만이 아니라 그배로 든다해도 효과가 마이나스될때가 있습니다.어른이나 아이나 오찌쯔이데 잘 생각하고 좋은방법을 선택하길 바랍니다.
사는게 올리막이 있고 내리막이 있다는거 잘 아는 썐디님이 잖아요.랠은 또 웃으면서 힘차게 새출발합시당.
애물이라고 생각날때도 있겠죠.우리 엄마도 내가 너무 앨매끼니까,(글쎄 내가 남동생보다 더 쌀개서 고중에서 아버지 학교에 불리워갔다는게 어딤니꺄?)우리 엄마가 내 대학갈때까지 맨날 어우~이 애물아,하던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그래도 지금은 집에 공헌이 젤 크다구 온 집안친척들의 자랑거리인데요.쌘디님도 그런날이 꼭 있을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학원은 잠시 보내지않는게 동의됩니다. 어리다고 자기 주장이 없을거라 생각해서 부모가 다 정해주는게 아니라고 봅니다.본인이 야루끼가 없으면 한달에 십만이 아니라 그배로 든다해도 효과가 마이나스될때가 있습니다.어른이나 아이나 오찌쯔이데 잘 생각하고 좋은방법을 선택하길 바랍니다.
사는게 올리막이 있고 내리막이 있다는거 잘 아는 썐디님이 잖아요.랠은 또 웃으면서 힘차게 새출발합시당.
수학 물리 화학 다 배워줄까? 등이나 좀
휴.... 애라는게 정말 애물임다예.....
이럴때는 정말 어떠케 해야하는지...
그래서 자식은 결혼해서 자기자식이 잇어바야 부모의 마음을 리해할수 잇다구하잼다...
부모가 아무리해줘두 응당한줄루 알구...
갠데 공부라는게랑 자꾸만 해라해라하문 점점 더 하기시러지길래서
그냥 한번쯤만 엄숙하게 말하구 가마이 지케보는게 낫잼다...
자기절루 느끼구 자기절루 긴박감이 잇어야 공부두 하는법...
이제는 벤또랑 게속 가제다 주지 말구 자기절루 가지구 댕기게하쇼
자꾸 고바서 하자는댈루 하니까나 ...
물론 부모로된 마음에서는 그런것두 못해주겟냐하겟지만
학교랑 댕기멘서 일본부모들은 절때 애들가방이랑 들어주지 않는데
중국부모들은 무겁다구 들어주기두하구....
암튼 다 사소한데서 조금씩조금씩 차나잼다.
잘은 모르구, 그냥 아는새해밧씀다....
어쨋던간에 공부라는게 해라해서 하는게 아입데다...
무슨 꾀를 생각해내서 흥취를 좀 가지게하는게 좋을같씀다...
학원두 한동안 그만두구서리,
흥취를 가지구 공부르 하다보무는 자기절루 학원댕기겟다구 할때 잇겟는지...
암튼 힘내쇼...쨔유...
이럴때는 정말 어떠케 해야하는지...
그래서 자식은 결혼해서 자기자식이 잇어바야 부모의 마음을 리해할수 잇다구하잼다...
부모가 아무리해줘두 응당한줄루 알구...
갠데 공부라는게랑 자꾸만 해라해라하문 점점 더 하기시러지길래서
그냥 한번쯤만 엄숙하게 말하구 가마이 지케보는게 낫잼다...
자기절루 느끼구 자기절루 긴박감이 잇어야 공부두 하는법...
이제는 벤또랑 게속 가제다 주지 말구 자기절루 가지구 댕기게하쇼
자꾸 고바서 하자는댈루 하니까나 ...
물론 부모로된 마음에서는 그런것두 못해주겟냐하겟지만
학교랑 댕기멘서 일본부모들은 절때 애들가방이랑 들어주지 않는데
중국부모들은 무겁다구 들어주기두하구....
암튼 다 사소한데서 조금씩조금씩 차나잼다.
잘은 모르구, 그냥 아는새해밧씀다....
어쨋던간에 공부라는게 해라해서 하는게 아입데다...
무슨 꾀를 생각해내서 흥취를 좀 가지게하는게 좋을같씀다...
학원두 한동안 그만두구서리,
흥취를 가지구 공부르 하다보무는 자기절루 학원댕기겟다구 할때 잇겟는지...
암튼 힘내쇼...쨔유...
싼디님 지금쯤은 좀 맘이 풀렸나요?
아드님이 아직 어리니까 그럴거예요
언젠가는 셈이 들어서 싼디님 맘을 다 이해해주고
싼디님게 효성할겁니다.
아드님이 아직 어리니까 그럴거예요
언젠가는 셈이 들어서 싼디님 맘을 다 이해해주고
싼디님게 효성할겁니다.
너무 속상한가 보다 ㅉㅉ
자식일만큼 제 맘대로 안되는거 없다더니 ...
아드님 한동안 지켜보면 어떨가요...
자식일만큼 제 맘대로 안되는거 없다더니 ...
아드님 한동안 지켜보면 어떨가요...
딱 공부해서 출세 하는것두 아님니다.너무 락심 하지 마세요.
공부못하고 학생들한테 따돌림당하고 그런 애들도 자기 장점 발휘해서
모델학교 나와서 모델 하는 애들도 잇고.지금 수입도 좋고 멋진 생활 한답니다
전자 전업 배워서 자기 가게를 꾸린 애들도 잇고.다 괜찮슴다
천천히 생각해보십시오.
오히려 학생시절에 선생말 잘 듣고 좋은 대학 졸업한 애들이 월급 6백원 받으메 사는 애들 많담니다.넘 락심 하지 마세요
공부못하고 학생들한테 따돌림당하고 그런 애들도 자기 장점 발휘해서
모델학교 나와서 모델 하는 애들도 잇고.지금 수입도 좋고 멋진 생활 한답니다
전자 전업 배워서 자기 가게를 꾸린 애들도 잇고.다 괜찮슴다
천천히 생각해보십시오.
오히려 학생시절에 선생말 잘 듣고 좋은 대학 졸업한 애들이 월급 6백원 받으메 사는 애들 많담니다.넘 락심 하지 마세요
산디님두 너무 아들만 붙들고 잇지 말고 이 사회에 나와서 활약하세요.집안에만 매우지 말구.
에구...
싼디님 이렇게 속상해하니 옆에서도 다들 맘 아파 하네요
아드님 학원에 보낸다 해서 해결되는 문제 아닌거같아요
공부란거는 정말 자기절로 해야지 시켜서 못하지요
자꾸 욕만 말고 소소한것부터 시작해서 칭찬해주는 방법은 시도해보았는지요?
지금은 공부에 너무 흥취없다면 너무 들복지 말고 좀 기달려보세요
대신 다른 나쁜 취미 없구 마음가짐이랑 됨됨이랑 가르치면서.....
남자애들은 공부를 안 하다가도 하기시작하면 잘하는 경우 많아요
남편이 공부를 잘했다니 유전자도 좋을텐데...
뭐라 도움되는 말은 못하구 갑니다만..
자식둔 엄마로 다 남의일 같지 않아요...나두 몇년 안지나면 닥칠 일인데 ...
싼디님 이렇게 속상해하니 옆에서도 다들 맘 아파 하네요
아드님 학원에 보낸다 해서 해결되는 문제 아닌거같아요
공부란거는 정말 자기절로 해야지 시켜서 못하지요
자꾸 욕만 말고 소소한것부터 시작해서 칭찬해주는 방법은 시도해보았는지요?
지금은 공부에 너무 흥취없다면 너무 들복지 말고 좀 기달려보세요
대신 다른 나쁜 취미 없구 마음가짐이랑 됨됨이랑 가르치면서.....
남자애들은 공부를 안 하다가도 하기시작하면 잘하는 경우 많아요
남편이 공부를 잘했다니 유전자도 좋을텐데...
뭐라 도움되는 말은 못하구 갑니다만..
자식둔 엄마로 다 남의일 같지 않아요...나두 몇년 안지나면 닥칠 일인데 ...
오늘은 언니 답지 않네요! 언니 괜찮아요? 애교육은 경험이 없어서 크게 도움이 안되네요. 하지만 꼭 알날이 있을거예요. 좀 늦어서라도.
언니 힘내요. 언니가 이러면 애가 방향을 잃으면 어떻해요.
잠시간은 애하고 싶은대로 시켜봐요. 그러느라면 혹시 뉘우치겠는지.
언니 힘내요. 언니가 이러면 애가 방향을 잃으면 어떻해요.
잠시간은 애하고 싶은대로 시켜봐요. 그러느라면 혹시 뉘우치겠는지.
여러분들의 고귀한 의견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밥도 못하구 수영이 있는데두 수영도 못가구 아들하구 담판했습니다.
학원 그만두라니깐 죽어두 그렇게 못한답니다.
차라리 그만둔다구 하면 이렇게 힘들지 않을껍니다.
이제 부터 잘 하갰으니깐 한번만 기회를 달라구 하면서 ,
자기절루 결심서를 써가지구 벽에 붙여놓습니다.
결심서에 씌여있는대로 한가지라두 실행을 못하면
그만두게 한다구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불시로 모든걸 잘 해낸다는것은 무리이지만 좀 더 두구 판단할 생각입니다.
항상 이렇게 자기일처럼 관심해주구 걱정해주 여러분들이 있기에
여기가 좋습니다. 여러분들이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오늘 저녁밥도 못하구 수영이 있는데두 수영도 못가구 아들하구 담판했습니다.
학원 그만두라니깐 죽어두 그렇게 못한답니다.
차라리 그만둔다구 하면 이렇게 힘들지 않을껍니다.
이제 부터 잘 하갰으니깐 한번만 기회를 달라구 하면서 ,
자기절루 결심서를 써가지구 벽에 붙여놓습니다.
결심서에 씌여있는대로 한가지라두 실행을 못하면
그만두게 한다구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불시로 모든걸 잘 해낸다는것은 무리이지만 좀 더 두구 판단할 생각입니다.
항상 이렇게 자기일처럼 관심해주구 걱정해주 여러분들이 있기에
여기가 좋습니다. 여러분들이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아들때문에 많이 수고하네요.
그래도 공부를 하겟다고하니,다행이내요 ㅎㅎㅎ
힘내세요. 아직 어린게 멀 알겟어요.잘 타일러서 인재로 키우는것이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요??/
그래도 공부를 하겟다고하니,다행이내요 ㅎㅎㅎ
힘내세요. 아직 어린게 멀 알겟어요.잘 타일러서 인재로 키우는것이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요??/
애들 키우기란 정말 여러가지 시련을 격어야 하는가보네요
그래두 아들이 학원다니구 공부하겟다구 하니 그나마 다행이라구 생각해요
공부는 억지루 시키는게 아니지만 이번일을 계기루 공부할려는 의욕이 생기구
좋은 방행으루 나갈꺼 같아보이는데
모든 사람의 인생은 다 선택의 결과라구 하는데 이번에 아드님이
자기 장래에 플라스되는 선택을 해주구 또 그에따라 행동해주기를 기대해요
선택은 한거 같은데 행동이 따라가도록 많이 도와주세요
아직 애가 어려서 경험은 없어서 ... 힘내세요
그래두 아들이 학원다니구 공부하겟다구 하니 그나마 다행이라구 생각해요
공부는 억지루 시키는게 아니지만 이번일을 계기루 공부할려는 의욕이 생기구
좋은 방행으루 나갈꺼 같아보이는데
모든 사람의 인생은 다 선택의 결과라구 하는데 이번에 아드님이
자기 장래에 플라스되는 선택을 해주구 또 그에따라 행동해주기를 기대해요
선택은 한거 같은데 행동이 따라가도록 많이 도와주세요
아직 애가 어려서 경험은 없어서 ... 힘내세요
싼디 아재두 여자였구나.
글으 읽으면서 왠지 가슴이 뭉클해났음다.
객관의 입장에서도 산디 아재 아들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를 느낄수가 있는데
아들이라곤 왜 느끼지 못하겠음까?
다만 아직 어려서 아직 철이 없어서 그런거라 생각하쇼.
공부방면의 교육에 대해선 애를 키워본적이 없어서 뭐라 말은 못하겠음다. ㅠㅠ
산디 아재 화이팅!
글으 읽으면서 왠지 가슴이 뭉클해났음다.
객관의 입장에서도 산디 아재 아들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를 느낄수가 있는데
아들이라곤 왜 느끼지 못하겠음까?
다만 아직 어려서 아직 철이 없어서 그런거라 생각하쇼.
공부방면의 교육에 대해선 애를 키워본적이 없어서 뭐라 말은 못하겠음다. ㅠㅠ
산디 아재 화이팅!
싼디님...안녕하세요.
늦게들렸슴다.
아드님교육땜에...지금한창신경이..쓰여질때이니..님의마음충분히..이해가감다.
아드님...많이자각이되면..제일좋은일인데..생각처럼안될때두많죠.
애기키우기..자아키우기라는말이있슴다.
子育ては自我成長の一面でもありますよ。
부모의사랑절반만이라두..알아주면..다..만족해야할것같슴다.
님의사랑담아서..잘타이르구..옳바르게..자각에맡기시는편이어떠할지요??
애한테...기를많이키워주면서..이런면은..다른애들에비하면..얼마나..잘하는지??얼마나
착한지??엄마는매우행복하구..자호감을느낀단다..하는칭찬한마디가..애한테는
부궁부진한..힘이되리라구생각함다.
공부를잘못하면..남한테지느것같아서..속에서안내려갈때두많겠지만
공부를잘해야만..인생의모든일이..잘된다는..보증은없슴다.
엄마노력을깊이느끼구..그에의해서...커다란힘을얻어서....아드님이..감바루하기를
진심으로바람다.
힘겹지만..화이팅합시다.!!싼디님..
늦게들렸슴다.
아드님교육땜에...지금한창신경이..쓰여질때이니..님의마음충분히..이해가감다.
아드님...많이자각이되면..제일좋은일인데..생각처럼안될때두많죠.
애기키우기..자아키우기라는말이있슴다.
子育ては自我成長の一面でもありますよ。
부모의사랑절반만이라두..알아주면..다..만족해야할것같슴다.
님의사랑담아서..잘타이르구..옳바르게..자각에맡기시는편이어떠할지요??
애한테...기를많이키워주면서..이런면은..다른애들에비하면..얼마나..잘하는지??얼마나
착한지??엄마는매우행복하구..자호감을느낀단다..하는칭찬한마디가..애한테는
부궁부진한..힘이되리라구생각함다.
공부를잘못하면..남한테지느것같아서..속에서안내려갈때두많겠지만
공부를잘해야만..인생의모든일이..잘된다는..보증은없슴다.
엄마노력을깊이느끼구..그에의해서...커다란힘을얻어서....아드님이..감바루하기를
진심으로바람다.
힘겹지만..화이팅합시다.!!싼디님..
싼디언니//오랜만임다..아드님땜에 많이 속상하죠?난 아직 애기두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언니네 아들은 마음은 디게 착한거 같씁데다..요즘 애들이 부모속을 많이 태우고 애를 많이 먹이는거 같던데 언니는 아들은 그런면에서는 엄마속을 안태워서 감사하다구 생각하쇼...글구 아직 공부에 취미를 못붙여서 학원가기랑 싫어하는데 자꾸 잔소리만 하지말구 칭찬두 가끔씩 해주면서 애가 엄마말을 인정하구 스스로 공부하게끔 도와줬으면 함다..
학원은 죽어두 못 그만두겠다니 아드님이 공부를 포기하겠다는 뜻은 아닌거 같씀다...한번만 기회를 주구 옆에서 잘 지켜보쇼..이제부터 잘할겜다..너무 속태우지 말구 여기다 다 털어놓으쇼...위로의 말은 얼마못해줘두 같이 걱정은 해주겠씀다.
학원은 죽어두 못 그만두겠다니 아드님이 공부를 포기하겠다는 뜻은 아닌거 같씀다...한번만 기회를 주구 옆에서 잘 지켜보쇼..이제부터 잘할겜다..너무 속태우지 말구 여기다 다 털어놓으쇼...위로의 말은 얼마못해줘두 같이 걱정은 해주겠씀다.
부모로 생겨서 자식이 공부잘하면 제일 좋은 일인데,
아직 애가 어려서 셈이 없어서 그런거겠지요,좀 더 힘내보세요,
나두 아들놈 있는데 겁부터 남다,
아직 애가 어려서 셈이 없어서 그런거겠지요,좀 더 힘내보세요,
나두 아들놈 있는데 겁부터 남다,
아직 소학교인데 그렇게 학원이랑 보낼 필요 있습니까?
오히려 소학교때랑은 많이 놀고 여유를 가지게 하는게 나을것같은데.....
공부는 진짜 해라해서 하는게 아닙니다. 내가 해야겠다고 생각해야 하게 되는겁니다.
이제 아들이 싼디님을 감동시킬때는 오늘 같은 날을 뒤돌이켜보면서
나도 이런날이 있구나하고 또 옛말하는 모습이 보이는것같습니다.ㅎㅎㅎ
우리엄마 그랬담다 ㅎㅎㅎ
힘내쇼..........
오히려 소학교때랑은 많이 놀고 여유를 가지게 하는게 나을것같은데.....
공부는 진짜 해라해서 하는게 아닙니다. 내가 해야겠다고 생각해야 하게 되는겁니다.
이제 아들이 싼디님을 감동시킬때는 오늘 같은 날을 뒤돌이켜보면서
나도 이런날이 있구나하고 또 옛말하는 모습이 보이는것같습니다.ㅎㅎㅎ
우리엄마 그랬담다 ㅎㅎㅎ
힘내쇼..........

힘내쇼~~ 아직 애가 어리니 이제 후에 공부 더 열심히 할지두 모르잼다.
저녁에 신랑 오면 잘 토론하구 결정 지쇼..나누 아직 경험이 없어서 말은 못하구 그냥 언니 힘내라는 말밖에.... 못하겟슴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