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에서 (사진 지웁니다.)

가정육아 · #158448

← 가정육아

은잎 · 2007-06-29 13:48:19 · 조회 618
요즘 날씨도 덥고 한데 여러분들도 바다 한번 갔다오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1)

姬&成 · 2007-06-29 13:52:23
다노시소우
풍경죽이건만! 나도 가봐야되겠당
아기 태양 · 2007-06-29 13:53:02
은잎아~
너하고 아들이니???ㅋㅋㅋ
너 아들 이리 크니? 처음 본다야...
햐햐~ 내가 일빠인감??
행복한여자 · 2007-06-29 13:54:50
와 시원해보이네
바다가 갔다왔구나...
잘놀구왔어?
너네 공자님 디게 컸구나..
어딘데 이리 멋지냐?
은잎 · 2007-06-29 13:57:53
姬&成님 : 정말 다노시이했습다. 날씨가 좀 협조해주지 않았지만 백사장과 바다를 보는순간 모든게 다 그렇게 기분좋을줄이야 .
그리고 우리 가족만 그 넓은 백사장과 끝이 없는 바다를 차지하고 있는게 또 하나의 다노시미입데다. ㅎㅎ 한번 꼭 가보세요. 이즈입니다. 

은잎 · 2007-06-29 13:59:34
아기태양아 
나하고 울 아들이다. 
울 아들 크다해도 이재 2살2달이다. 응석둥이다. 
사진에 인물도 작다고 욕하지 말라 
내 영 큰 맘 먹고 낸게다. 며칠 벼르며 ㅋㅋ
은잎 · 2007-06-29 14:01:25
행복한 여자 언니 
ㅎㅎ 시원하지 그래서 언니보구두 가라 했소 . 
난 정말 거기서 살고 싶습데 
매일 무한한 바다를 보고 
백사장에서 울 똥도리하고 모래성 지으며 놀고 
멀리서 남편이 헤염치는 모습도 보고 

여기 이즈요. 
물이 깨끗하고 모래가 정말 깨끗하오 .
언제 기회있으므 한번 가보오 .
사랑mail.com · 2007-06-29 14:05:38
너무 행복해 보임다,난 바다로 가자면 좀 힘들어서,
은잎 · 2007-06-29 14:29:31
사랑메일님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그럼 가가운 강에래도 가보쇼. 
미안합다. 바다 가보라 해서 
혹시 사랑메일님 뱀띠얘요. 내 기억력이 차해서 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07-06-29 14:37:01
아드님 벌써 이렇게 크군요.
부럽습니다.

우리 신랑보고 빨랑 하나 만들어달라고 해야죠.
아기 태양 · 2007-06-29 14:39:10
은잎아~ ㅋㅋㅋ
절로도 사진이 작을걸 아는구나  캭캭~
그렇잖아도 사진을 옮겨다가 크게 확대해서 보고 있다 ㅋㅋ
얼굴을 잘 기억해야 큰길에서 스쳐지나가도 알아보고 인사나 하지 ...
근데 너 덩실한 아들 낳고도 너무 묘톨하다야....부럽당..
너 아들 너무 건강해보이고 귀엽다야..
다음엔 얼굴 잘 알리는 사진으로 올려라 잉 ㅋㅋㅋㅋ
은잎 · 2007-06-29 14:56:31
만사형통님 감사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벌써 2살이 되였습니다. 
ㅋㅋ 신랑 재촉해서 빨랑 함께 만드쇼.

아기 태양 ㅋㅋ 알써 내 이담에 얼굴만 꼴똑 담은 사진 올릴게. 그게 다 내 임신했을때 의사한테 주의 받으메 다이에트 한 탓이다. 애 낳고 나니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버리더라. 난 그래도 살 좀 부칠가 했는데 . 
그래도 여자들은 나올데랑 좀 나오고 그래야 복스럽재야 . 내처럼 지내 묘톨하므 휴......
참대곰 · 2007-06-29 14:56:33
은잎아 이제야 사진 보았다 ㅎㅎ 풍경두 좋구 인물두 좋구 ㅎㅎㅎ

나두 아기 태양처럼 확대해서 뗵떽히 들여다봐야겠다 ㅋㅋㅋ

은잎 · 2007-06-29 15:03:08
참대곰아 어서 오라 늦은축이 아이다.
풍경 진짜 좋지 . 내정말 저런데 가서 살고 싶다. 
그럼 정말 인물도 좋아지겠는데 ㅎㅎㅎ
내 아기태양한테 교육 받은게 이후에 잘 알리는거 올릴게 ㅎㅎ 
너희들 눈아프게 해서 미안 ㅋㅋㅋ

글구 곰아 나도 노래 올리는거 좀 알려달라 
내 금방 하나 음악으 뜯어왔는데 올릴줄 몰라서 
오넹아이 

근데 내 기계 정말 좀 이상한거 같다 
 
참대곰 · 2007-06-29 15:09:59
은잎아 아들 널 닮은것 같구나. 귀엽구 장난기 가득한게 ㅎㅎㅎㅎ
 
나두 바다가보는게 소원인데 ㅋㅋㅋ

이제 길어서 보면 널 알것같다 ㅎㅎㅎ 내가 가서 손잡아줄게 ㅎㅎ

착한 은잎아 쭉 잘살아라 ㅎㅎ
다다 · 2007-06-29 15:35:06
캬캬.
은잎이 오늘은 무슨 인심으 다 써서 사진두 올리구 큭큭
숭규 많이 컷다. 너무 건강해보여서 너 하루종일 꽁무니 쫓아다니자면 힘꽤나 들겠구나
은잎이 비키니 입구 찍으믄 진짜 몸매 죽여주는데 오늘 이사진은 좀 겸손한겁니다 ㅋ
승규는 별루 아빠를 닮았을것같은 예감 .....
바가가 그리 좋더냐?
울 집은 바다하구 걸어서 15분이면 간다.. 그것두 꼬맹이들을 걷기우고..
그런데 난 가기 싫어해서 가본지 반년 된거같다..남편은 일주일에 한번은 꼭 가던데...
울집두 내일은 쁘루에 가서 물장난이나 하구 와야겠다. 주말 잘 보내라 응
현이엄마 · 2007-06-29 15:37:42
은잎아....아들 사비스 고마워.ㅋㅋ
딱 널 닮은것같네.넘~~~귀엽다.
근데 넘 작아서 똑똑히 안보인다야.ㅋㅋ
2살 음~~~~제일 재미있을때구나.이제 너 닮은 딸 하나 더 낳아라.
칭구 · 2007-06-29 16:35:18
여기서 보게 되는구나
아드님 벌써 이렇게 컷어?
오래잖음 엄마키 따라오겟다 ㅋㅋ
날씨두 더운데 건강 조심하구
여기서라두 자주 보자~
チュ-リップ · 2007-06-29 16:45:33
바다가에서  시원하게 잘 놀고 오셨구나.
승규 두살 두개월이예요?
저의 딸앤 지금 두살 한개월인데요.ㅎㅎㅎ
거의 비슷하네요.ㅋㅋ
모자간 넘 잼있어보여요.
그리고 많이 행복한같구요.ㅎㅎㅎ

오늘 은잎님,그리고 아드님 얼굴 잘 익히고 갑니다.ㅋㅋ
그리고 맬맬 행복하세용.
은잎 · 2007-06-29 16:56:46
우에 분들 고맙습니다. 
지금 울 아들하고 놀아주느라고 인차 답글 못하겠습니다. 
밤에 다시 오겠습니다. ㅎㅎ 량해해주쇼.
$ · 2007-06-29 17:17:29
은잎아~  아들이 정말 귀엽게 생겼구나...처음으로 본다...

너두 많이 이쁘구...
사진 잘 보구간다...ㅎㅎ
쟈스민 · 2007-06-29 18:12:20
은잎네 애두 이렇게 컷어? 통통한것이 귀엽다.
은잎은 정말 몸매 잘가꿧다.다리두 넘 희네 .

너 이름이로 검색하니 료리가 줄느런히 나오는것이 ㅎㅎㅎ
요리 잘하지.좋은것 잇으면 그냥 올려줭.
오늘은잎하구 은잎아들 봐서 기분 좋다.
펭 긴 · 2007-06-29 18:56:54
시원햇겟어욤...


나나 · 2007-06-29 19:24:47
아들하고 둘이서 넘넘 재미났겠어요 ㅎㅎ 부러워라 ㅋㅋㅋ
똘이엄마 · 2007-06-29 21:52:32
너 오랜만에 선심써서 아들하구 함께 왔구나ㅎㅎ

이즈 바다가 갔다왔구나.바다보면 기분정말 좋지 ㅎㅎ
나도 지금 집에서 자전거 타고 10분되는곳에
바다가있어 주말이면 셋이서 잘 놀러간다 ㅎㅎ

승규도 많이 컸구나.인젠 말도 잘하고 애도 많이 먹이고
하겠지ㅎㅎ



은잎 · 2007-06-30 05:56:54
참대곰아 감사하다.그래 니 말대로 쭉 잘살기 위해 노력하겠다. 
내 알아보지 못하게 하느라 한것도 니네들 다 알아봤네 ㅎㅎ

다다언니 언니네 집 바다하고그리 가깝소.내 오늘이래도 짐 싸고 똥돌이 둘쳐업고 언니네 집가서 여름으 보내야 되겠소 ㅋㅋ.원래는 언니보고 울집옆에 이사오라 하자 했는데 내 아무래도 가야겠구나 ㅎㅎ 
글구 울아들 아빠 닮았다므 내 제일 좋아하지므 ㅎㅎ 그게 내 소원인데  언니 어찜 내 마음 요렇게 잘 알아주오.쎄쎄 .
언니는 바다는 그닥잖으면 어떤곳을 좋아하오? 

현이엄마야 감사하다.너도 작아서 잘 안보이니 애기태양하고 참대곰이느 그런것두 나를 길에서 보므 알만하단다야 ㅎㅎ 딸은 욕심나는데 둘이나 키울 자신은 정말 없어서. 
은잎 · 2007-06-30 06:02:49
칭구 ㅎㅎ 내 화뜰 놀랐다야. 요렇게 사진 내므 못알아볼리 했더니. 다 알아보는구나 ㅋㅋ.그래 여기서래도 자주 보며 지내자. 또 알아보는 동창 없는지 ㅎㅎ

츄리프님 이거 부끄러워서. 제가 인사를 먼저 하지 않고 .들려줘서 고맙습니다.집에 따님 울집 똥돌이하고 정말 비슷하게 크군요. 가까운곳에 살며는 서로 친구하며는 좋겠는데.츄리프님도 매일 매일 행복하세요.
천사의유혹 · 2007-06-30 06:35:18
은잎님//아들하구 같이 바다가에서 노는 모습 영 보기좋씀다.나두 바다만 보면 마음이 시원해 나던데.....맨날 행복하쇼...
은잎 · 2007-06-30 06:53:17
쟈스민 고맙다. 들려줘서.울 아들 귀엽게 봐줘서 감사하다. ㅎㅎ 
내 료리 하는것보도 물어본게 많다. ㅋㅋㅋ 료리는 대수 먹을 정도로 한다. 너 기분좋다니 나도 기분좋다야.인제 니 얼굴도 보여달라.

펭긴님 형편없어 시원했습다. 비까지 살짝 와서 ㅋㅋ

나나님 들려줘서 감사합니다.나나님에게 빨리 남부럽지 않은 날이 오길 바랍니다.

은잎 · 2007-06-30 07:00:56
딸라언니 언니까지 모셔오게 되여서 영광이요. ㅎㅎㅎ 울 아들 귀엽게 봐줘서 고맙소. 언니 자주자주 와주오. 

똘이엄마 언냐 어디에 숨어있었소. 내 언니 한번 보자고 이렇게 큰맘 먹고 사진 한장 올렸소.ㅋㅋ .언니 부럽다. 바다하고 넘 가까운데 살아서
에노시마에도 가보고 싶소, 언니도 보고싶고. 울 똥도리 내 등한해서 말 제대로 배워주지 않아서. 이제 제구 단어를 말하오.ㅠㅠ  
은잎 · 2007-06-30 07:02:43
천사의 유혹님 오하요. 내 지금 요기 답글 다 달아주고 그림 지우려 했는데 면바로 오셨네요.ㅎㅎ .
님도 바다를 좋아하시는군요. 님도 매일매일 행복하쇼.
당근 · 2007-06-30 13:41:39
ㅠㅠ 넘 늦었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ㅎㅎㅎㅎㅎㅎㅎ행복한여자2007-06-29 14:4045640
남편이 밥을 잘 먹지 않을땐사몬2007-06-29 14:2836410
내 오늘에 ㅎㅎ잼없어~2007-06-29 14:0939110
●●중국(연길)에서 일본으로 송금하련분들 ●●ROAL2007-06-29 13:593661
죠우단쟈나이요행복한여자2007-06-29 13:523759
▶ 바다가에서 (사진 지웁니다.)은잎2007-06-29 13:4861831
조선족은..???福덩어리^^2007-06-29 13:275088
애기엄마들한테 물어보구싶슴다임마누엘2007-06-29 13:233766
일본에서 집쌀때 롱구무하는데 한가지물어보기십시오파란쥐2007-06-29 13:1939217
중국에 가지구 갈수잇는 우유의 량예비신부2007-06-29 13:183554
나의 소중한 친구에게참대곰2007-06-29 13:1536719
우리 귀염둥이잘난 여자2007-06-29 13:123572
경제담보인에 관하여???노력이 필요하다2007-06-29 13:083693
애기를 중국서 키워야 하나 일본서 키워야 하나아가야2007-06-29 13:0544816
일본에 송금할려하는데 바꿔치기 합시다.송2007-06-29 12:523633
밥 쪼금만 먹는 신랑.좋은날들2007-06-29 12:473528
한족학교냐?조선족학교냐?의 답글을 정리해보았습니다최고2007-06-29 12:163904
34주에 비행기타도 괜잖을까요?p_q2007-06-29 11:483704
한국으로부터일본에 아도바이스 감사했슴다.MUN MINA2007-06-29 11:453646
池袋에 있는 연변료리집 알려 주세요.단뽀뽀2007-06-29 11:333676
조카인데요맑은 아침2007-06-29 11:2243617
`우리남편이 ......봄제비2007-06-29 11:153623
인도네시아 발리섬(バリ島)가보신분 계셔요?만사형통하리라2007-06-29 11:0548413
내 어제 꼬자논 꽃이Why?2007-06-29 11:0436621
요집이 넘 좋아 ^-^배아사랑2007-06-29 10:543534
쪽파무침meimei2007-06-29 10:3843610
이재 이엠에쓰로미인송2007-06-29 10:2735620
조언 주세요~오동나무2007-06-29 10:0048919
뻥튀기로 건넨 사랑펭 긴2007-06-29 09:543495
재미잇는데..천수2007-06-29 09:483683
← 이전1957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