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임신된지 6주일되는 임신부입니다.
지금은 매일 집에만 있습니다.
아침에 남편을 보내고나면 온하루 집에 혼자있는게 정말 답답합니다.
애기는 제어머니가 부산과의사래서 중국에 가서 낳을 예정입니다.
고민하고있는건 지금 혼자서 너무 하루가 심심해서 애기에게
제 기분이 영향이 있을가봐 중국에 돌아갈가 생각중입니다.
원래는 8월에 돌아갈 예정이였는데......
중국에 가면 부모님들이 계시구 낮에 대화할 사람도 있고해서
정서야 맑고 좋겠지만 남편이 혼자 있는게 걱정두 되구
요즘은 매일 이걸 고민하다나니 기분이 별로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경험있는분들 조언 부탁합니다.
지금은 매일 집에만 있습니다.
아침에 남편을 보내고나면 온하루 집에 혼자있는게 정말 답답합니다.
애기는 제어머니가 부산과의사래서 중국에 가서 낳을 예정입니다.
고민하고있는건 지금 혼자서 너무 하루가 심심해서 애기에게
제 기분이 영향이 있을가봐 중국에 돌아갈가 생각중입니다.
원래는 8월에 돌아갈 예정이였는데......
중국에 가면 부모님들이 계시구 낮에 대화할 사람도 있고해서
정서야 맑고 좋겠지만 남편이 혼자 있는게 걱정두 되구
요즘은 매일 이걸 고민하다나니 기분이 별로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경험있는분들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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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나그네두 보따리에 쌍아가지구 중국가오. 글구 모짜르트 음악을 많이 듣소. 그래무 애가 천재로 된다합데
시간이 있으면 혼자 란치두가구 , 커피두 하구 쏘사하게 보내쇼.
집주위에 어떤 눅구 맛잇는가게가 있는가 정탐두하구, 날씨가 따뜨새지니 근처에 공원두
산뽀하구. 애기용품파는곳이 가차비에 있는가.
그리구 요리책이랑 사서 요리하는방법이랑 배우면서...
케키두 해보구 빵두해보구.
아이 있으문 어디두 못감다. 한반년은그냥 집에만 박혀있음다.
그때문 이전에 마이 놀았던거 ...하구 생각함다.
나는 9달까지 회사 쌍발햇음다.그것두 왕복 4시간40분이나.
전차타두 자리를 양보하는 사람이 없읍디다.
그때는 빨리 놀았으므 하구 맨날 생각했음다.
6주문 지금두 안정기가 아이 지났으니깐 마이 조심해야함다.
조언이 아이 돼 미안함다.
매일매일 재미잇게 보내쇼.
화이또
집주위에 어떤 눅구 맛잇는가게가 있는가 정탐두하구, 날씨가 따뜨새지니 근처에 공원두
산뽀하구. 애기용품파는곳이 가차비에 있는가.
그리구 요리책이랑 사서 요리하는방법이랑 배우면서...
케키두 해보구 빵두해보구.
아이 있으문 어디두 못감다. 한반년은그냥 집에만 박혀있음다.
그때문 이전에 마이 놀았던거 ...하구 생각함다.
나는 9달까지 회사 쌍발햇음다.그것두 왕복 4시간40분이나.
전차타두 자리를 양보하는 사람이 없읍디다.
그때는 빨리 놀았으므 하구 맨날 생각했음다.
6주문 지금두 안정기가 아이 지났으니깐 마이 조심해야함다.
조언이 아이 돼 미안함다.
매일매일 재미잇게 보내쇼.
화이또
아이를 생각하더라도 중국에 가셔서 편히 보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임신6주일이면 정서안정과수면보장이 제일 중요하거든요.
힘들지만 어른이 된 사람은 그 고생 이겨나갈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임신6주일이면 정서안정과수면보장이 제일 중요하거든요.
힘들지만 어른이 된 사람은 그 고생 이겨나갈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그래두 8개월전까지는 남편이랑 같이 있는게 좋다구 봐요. 지금 심심하구 하지만 쇼핑두 하구 책두 잃구 아기랑 대화두 하구 음악두 듣구 ...얼마나 좋아요?
저두 임신 4개월만에 집에 갔었는데 (물론 해주는 밥 먹고 놀구 좋다구 생각하겠지만)넘 재미없어서...한달만에 다시 일본에 돌아왔거든요. 그래두 임신했을적엔 남편곁이 제일이죠. 취직하셨다니까 토,일은 쉴거 아니예요. 같이 즐거운 시간 보내구 함께 아기가 커가는 모습 보는게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사랑도 한결 더 깊어질꺼예요.
저두 임신 4개월만에 집에 갔었는데 (물론 해주는 밥 먹고 놀구 좋다구 생각하겠지만)넘 재미없어서...한달만에 다시 일본에 돌아왔거든요. 그래두 임신했을적엔 남편곁이 제일이죠. 취직하셨다니까 토,일은 쉴거 아니예요. 같이 즐거운 시간 보내구 함께 아기가 커가는 모습 보는게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사랑도 한결 더 깊어질꺼예요.
저두 효정엄마 님 코멘트에 찬성이예요.
임신두 일생에서 한두세번밖에 없는데 열달이란 시간을 남편하구 같이 임신기를 보내는것이 더없이 행복한거라구 봅니다.이제 몇달만 지나면 애가 배안에서 장난치면서 노는 모습이랑 신랑이랑 같이 즐겨보세요.신기한거 있죠........
저두 처음엔 집에서 노는게 더 답답한것같더니 한주일 두주일 지나구 보니깐 인젠 습관이 돼서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이제 한달만 참으면 저두 애기하구 만나게 되니깐 매일 즐겁게 지내구 있어요.
그럼 건강한 애기를 낳기를 바래요
임신두 일생에서 한두세번밖에 없는데 열달이란 시간을 남편하구 같이 임신기를 보내는것이 더없이 행복한거라구 봅니다.이제 몇달만 지나면 애가 배안에서 장난치면서 노는 모습이랑 신랑이랑 같이 즐겨보세요.신기한거 있죠........
저두 처음엔 집에서 노는게 더 답답한것같더니 한주일 두주일 지나구 보니깐 인젠 습관이 돼서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이제 한달만 참으면 저두 애기하구 만나게 되니깐 매일 즐겁게 지내구 있어요.
그럼 건강한 애기를 낳기를 바래요
저두 효정엄마와 장미님 생각과 같아요.
해산후에도 인츰 돌아오지 못하니 지금 돌아가면 적어도 남편하구 일년 떨어져 있게 되잖아요.뭐 그 사이에 한두번 중국갈수는 있겠지만 ...
안해가 배 커가는걸 같이 보고 힘들어할때 어깨라도 주물러주며 함께 애기 커가는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다면 아마 훌륭한 아빠되기도 힘들꺼예요.정이 들 사이가 없잖아요. 더구나 남자들은 체험하지도 못하니...
답답하면 안정기에 들어선후 자격증이라도 따보세요.임신기간에 엄마가 공부하면 애기도 총명하다나요^^
해산후에도 인츰 돌아오지 못하니 지금 돌아가면 적어도 남편하구 일년 떨어져 있게 되잖아요.뭐 그 사이에 한두번 중국갈수는 있겠지만 ...
안해가 배 커가는걸 같이 보고 힘들어할때 어깨라도 주물러주며 함께 애기 커가는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다면 아마 훌륭한 아빠되기도 힘들꺼예요.정이 들 사이가 없잖아요. 더구나 남자들은 체험하지도 못하니...
답답하면 안정기에 들어선후 자격증이라도 따보세요.임신기간에 엄마가 공부하면 애기도 총명하다나요^^
처음에는 집에 있는게 답답할껨다..그래문 땐노도 하고 땐스도 보고 운동사마
스빠 아니면 공원놀이터 같은데 다니든지 몸을 움직이쇼.... 임신초기라서 좀
정서가 안정되지 못할수있으니 될수있으면 이것저것 여러가지 생각 적게 하
는것이 좋슴다..중국에 돌아가도 하루 이틀뿐이지 시간이 길어지문 답답한건
마찬가질껨다...지금은 꼭 참고 다른데다 정신분산시키기에 노력하쇼..
글구 될수있음 남편과 같이 태교하는것이 젤 좋거든요..
저는 지금 임신 7곱달인데 좀 사정이 있어서 낼 중국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비록 집에는 어머니가 있어서 잘 돌봐준다고 하지만 그래도 임신중에는 남편
이 옆에 있는게 젤 행복느끼구 좋을껨다..암튼 우에 여러분들의 코멘트도 많
이 참고하시고 기분 푸세요 애기 위해서라도...ㅎ 글구 힘내세요..모두들 다
그 과정을거치기 마련이니깐 맘 편히 안태하세요.. 글구 늘 건강하세요
스빠 아니면 공원놀이터 같은데 다니든지 몸을 움직이쇼.... 임신초기라서 좀
정서가 안정되지 못할수있으니 될수있으면 이것저것 여러가지 생각 적게 하
는것이 좋슴다..중국에 돌아가도 하루 이틀뿐이지 시간이 길어지문 답답한건
마찬가질껨다...지금은 꼭 참고 다른데다 정신분산시키기에 노력하쇼..
글구 될수있음 남편과 같이 태교하는것이 젤 좋거든요..
저는 지금 임신 7곱달인데 좀 사정이 있어서 낼 중국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비록 집에는 어머니가 있어서 잘 돌봐준다고 하지만 그래도 임신중에는 남편
이 옆에 있는게 젤 행복느끼구 좋을껨다..암튼 우에 여러분들의 코멘트도 많
이 참고하시고 기분 푸세요 애기 위해서라도...ㅎ 글구 힘내세요..모두들 다
그 과정을거치기 마련이니깐 맘 편히 안태하세요.. 글구 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