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적극적으로 답글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여기 가정육아게시판에 들리는 여러분이라면 한번쯤은
생각해보는 과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저같이 부딪치고 있는 문제가 안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좀 현실적인 답변들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즉 대도시에서 살고 계시는 여러분들의 애들을 위해 선택한
학교에 대해서 적어주시면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의 좋은
참고 사항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이러이러해서 한족학교를 택해 다녀보니 어떻어떻하다든지...
이러이러해서 조선족학교를 택해 다녀보니 어떻어떻하다든지...
그럼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래는 답글에 올라온 글 정리한것입니다
그럼 당연히 조선족학교보내야지요.
조선족학교도 중국학교멋지않은대요.
조선족학교도 중학교부터는 다 한족말로 강의하는대요.
정치랑,역사는 조선말이였든가...그외는 다 한족말로강의해서 아무른 불편한점이
있따고는 생각이 않되는대요... 2007-06-29
00:07:38
지금은 세계가 국제화이니 중국에서 우리말 하나를 더 알아도 한국말을 아는셈이죠,그러니 우리들한테는 아주 유리한거죠,
저는 원래부터 자식을 한족학교에 보내는건 불동의입니다,ㅎㅎㅎㅎ 2007-06-29
00:36:29
저의남친은한족인데 이따가자식있으면 그래도 조선족
학교보내려고합니다, 한족말은 자연적으로 기억할수있기때문에
그래도 조선말을 우선적으로 배우게하려고합니다 2007-06-29
02:42:29
저의 의견은 연변에서 살자면 조선학교에 다녀도 괞찮은데 타지방에서 살려면 한족학교에 다니는것이 좋지않을가요.언어는 그래도 어릴때 배워야 표준적으로 된다고 봅니다 저는 국내 대학에서 공작하였는데 류창한 한어를 모르는 조선족들은 교학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를 소학교3학년 까지 조선학교에 다니게하고 4학년 부터 한족학교에 다니다보니 한어와 조선어를 다 잘합니다.그런데 조선어 문자는 잘못하다간 금후 잊어먹을것 같아요
지금은 대학시험도 한족말로 치니깐 한족학교에 넣는것이 옳지요...
그러나 집에서 절대 조선말 하기...그렇지 않으면 우리 민족 말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저의 옆집 오빠네는 장춘에 잇는데 아이들은 모두 동북사대부중을 다니면서 방학에 아이들을 연변에 보내여 조선말을 배우게 했습니다... 2007-06-28
12:32:55
만일 저라면 한족학교로 할겁니다.
조선말은 집에서 배워주구요.
중국에서 살려면 역시 한족학교 나오는것이 좋다고 보거든요.
대학교때 조선족학생들 중국말 잘 못하는 애들 적지 않았습니다.
여러모로 불편한점이 많거든요. 2007-06-28
12:32:5
한족 학교에 가는것이 좋다구 봅니다...
중국에서 조선 말은 몰라두 살지만 한족말 모르면 완전 살아가기 힘듭니다..
연변말이야 대충 알면 되고 재대로 써먹게 베울려면 유학 가야겠죠...
조선 학교 다니면 연변말이 굳어져서 한국말두 잘 못 배워냅니다..조선글은
짬짬이 시간 내서 배워두 된다구봅니다...
내 생각 적어 봤습니다.... 2007-06-28
12:38:47
みんなこんな考え方なので、朝鮮族学校が困ってるんですね。まだ結婚してない身ですが、自分の子は絶対朝鮮族学校に行かせようと思います。大学試験が中国語で受けても、朝鮮族学校で勉強した中国語では十分対応できるし、回りの環境が漢族ばかりなので、中国語での理解力は大丈夫でしょう。 2007-06-28
13:22:3
みんなこんな考え方なので、朝鮮族学校が困ってるんですね 이라구 말하지만 각자 자기의 현실에 맞추어서 하는거라구 봅니다..
전체 적인 사고 방식은 그렇다하지만 현실에서 곤난에 봉칙했을때 ,그리구 중국에 대도시에서 살면서 곤난에 봉착했을때 ,취직이 어려울때 조선족정부나 교육부문에서 실제 적인 도움을 주는것두 아니구... 2007-06-28
13:45:59
저는 한족학교에 보내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에서 사업하고 생활해갈려면 우선 중국어을 잘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조선족하교에 보내면 두가지를 동시에 배우기때문에 좋을것같지만 중국어를 깊이있게 배우지못하는것이 안타깝습니다. 2007-06-28
14:41:52
현실을 직면한다면 한족학교.
하지만 한족학교 선택했다면 일단 부모들이 더 신경쓰야되구요.
조금 엄하는것이 좋아요.
례를 들면 집에서 절대로 조선말 ,한족말은 금지하는것,
집에서 우에 하나만 잘 틀어쥐면 문제 없어요.
자신의 모어는 절대로 잊지않아요.
저도 그렇게 교육을 받아왔어요.
물론 소학교때부터 대학까지 쭈욱
집에서 한족말 하다가는 부모 특히 아버지한테 죽도록 욕 먹었적도 있고 했어요.
결론은 집에서의 교육방식이 절대적인 작용을 하거든요 2007-06-28
16:01:28
조선족학교를 보내는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현재 중국내 한족들이 조선어를 배우는 분들만 해도 30만명을 초과합니다.
한족들도 조선어를 배우지 못해 안달해 하는 현실에서,구지 애를 한족학교를 보낸다고 하는것이 어딘가 잘못된 선택이라고 생각해 보지 못했어요?
한족학교출신의 조선족들 성공한 분들이 거의 없어요!!
한국,일본에 유학중인 조선족들중 한족학교 출신의 조선족들이 몇프로 차지해요?
왜 딱 애가 장래 중국에서만 살수 있다고 판단합니까? 더 넓게 생각해보세요.
현재 미국거주 조선족만 6--7만명 달합니다.
미국거주 조선족들중 중국어와 조선어에 능통한 조선족들은 언어상의 우세를 이용하여 한국인과 화인들사이를 넘나들면서 사업,생활기반을 닦고 있습니다.
앞으로 조선족의 해외진출은 더욱더 가속화 됩니다.
따라서 조선어를 배우는것이 애의 장래를 위한 갖아 현명한 처사입니다 2007-06-28
22:59:45
그래도 조선족학교에 보내는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지금 세계가 국제화이니 애들도 언어 한가지를 더 장악하는게 애들한테는 아주 유리할겁니다,애들 장래에,
지금 세월에 딱 중국에서만 산다고 장담할수 있습니까, 조선족 학교를 필업해도 중국에서 얼마든지 잘 살수 있습니다, 저도 조선족 학교를 필업했지만 아직까지 한어로 인해 장애가 있은적은 없습니다, 다 자기한테 달린거입니다,
여기 가정육아게시판에 들리는 여러분이라면 한번쯤은
생각해보는 과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저같이 부딪치고 있는 문제가 안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좀 현실적인 답변들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즉 대도시에서 살고 계시는 여러분들의 애들을 위해 선택한
학교에 대해서 적어주시면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의 좋은
참고 사항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이러이러해서 한족학교를 택해 다녀보니 어떻어떻하다든지...
이러이러해서 조선족학교를 택해 다녀보니 어떻어떻하다든지...
그럼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래는 답글에 올라온 글 정리한것입니다
그럼 당연히 조선족학교보내야지요.
조선족학교도 중국학교멋지않은대요.
조선족학교도 중학교부터는 다 한족말로 강의하는대요.
정치랑,역사는 조선말이였든가...그외는 다 한족말로강의해서 아무른 불편한점이
있따고는 생각이 않되는대요... 2007-06-29
00:07:38
지금은 세계가 국제화이니 중국에서 우리말 하나를 더 알아도 한국말을 아는셈이죠,그러니 우리들한테는 아주 유리한거죠,
저는 원래부터 자식을 한족학교에 보내는건 불동의입니다,ㅎㅎㅎㅎ 2007-06-29
00:36:29
저의남친은한족인데 이따가자식있으면 그래도 조선족
학교보내려고합니다, 한족말은 자연적으로 기억할수있기때문에
그래도 조선말을 우선적으로 배우게하려고합니다 2007-06-29
02:42:29
저의 의견은 연변에서 살자면 조선학교에 다녀도 괞찮은데 타지방에서 살려면 한족학교에 다니는것이 좋지않을가요.언어는 그래도 어릴때 배워야 표준적으로 된다고 봅니다 저는 국내 대학에서 공작하였는데 류창한 한어를 모르는 조선족들은 교학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를 소학교3학년 까지 조선학교에 다니게하고 4학년 부터 한족학교에 다니다보니 한어와 조선어를 다 잘합니다.그런데 조선어 문자는 잘못하다간 금후 잊어먹을것 같아요
지금은 대학시험도 한족말로 치니깐 한족학교에 넣는것이 옳지요...
그러나 집에서 절대 조선말 하기...그렇지 않으면 우리 민족 말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저의 옆집 오빠네는 장춘에 잇는데 아이들은 모두 동북사대부중을 다니면서 방학에 아이들을 연변에 보내여 조선말을 배우게 했습니다... 2007-06-28
12:32:55
만일 저라면 한족학교로 할겁니다.
조선말은 집에서 배워주구요.
중국에서 살려면 역시 한족학교 나오는것이 좋다고 보거든요.
대학교때 조선족학생들 중국말 잘 못하는 애들 적지 않았습니다.
여러모로 불편한점이 많거든요. 2007-06-28
12:32:5
한족 학교에 가는것이 좋다구 봅니다...
중국에서 조선 말은 몰라두 살지만 한족말 모르면 완전 살아가기 힘듭니다..
연변말이야 대충 알면 되고 재대로 써먹게 베울려면 유학 가야겠죠...
조선 학교 다니면 연변말이 굳어져서 한국말두 잘 못 배워냅니다..조선글은
짬짬이 시간 내서 배워두 된다구봅니다...
내 생각 적어 봤습니다.... 2007-06-28
12:38:47
みんなこんな考え方なので、朝鮮族学校が困ってるんですね。まだ結婚してない身ですが、自分の子は絶対朝鮮族学校に行かせようと思います。大学試験が中国語で受けても、朝鮮族学校で勉強した中国語では十分対応できるし、回りの環境が漢族ばかりなので、中国語での理解力は大丈夫でしょう。 2007-06-28
13:22:3
みんなこんな考え方なので、朝鮮族学校が困ってるんですね 이라구 말하지만 각자 자기의 현실에 맞추어서 하는거라구 봅니다..
전체 적인 사고 방식은 그렇다하지만 현실에서 곤난에 봉칙했을때 ,그리구 중국에 대도시에서 살면서 곤난에 봉착했을때 ,취직이 어려울때 조선족정부나 교육부문에서 실제 적인 도움을 주는것두 아니구... 2007-06-28
13:45:59
저는 한족학교에 보내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에서 사업하고 생활해갈려면 우선 중국어을 잘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조선족하교에 보내면 두가지를 동시에 배우기때문에 좋을것같지만 중국어를 깊이있게 배우지못하는것이 안타깝습니다. 2007-06-28
14:41:52
현실을 직면한다면 한족학교.
하지만 한족학교 선택했다면 일단 부모들이 더 신경쓰야되구요.
조금 엄하는것이 좋아요.
례를 들면 집에서 절대로 조선말 ,한족말은 금지하는것,
집에서 우에 하나만 잘 틀어쥐면 문제 없어요.
자신의 모어는 절대로 잊지않아요.
저도 그렇게 교육을 받아왔어요.
물론 소학교때부터 대학까지 쭈욱
집에서 한족말 하다가는 부모 특히 아버지한테 죽도록 욕 먹었적도 있고 했어요.
결론은 집에서의 교육방식이 절대적인 작용을 하거든요 2007-06-28
16:01:28
조선족학교를 보내는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현재 중국내 한족들이 조선어를 배우는 분들만 해도 30만명을 초과합니다.
한족들도 조선어를 배우지 못해 안달해 하는 현실에서,구지 애를 한족학교를 보낸다고 하는것이 어딘가 잘못된 선택이라고 생각해 보지 못했어요?
한족학교출신의 조선족들 성공한 분들이 거의 없어요!!
한국,일본에 유학중인 조선족들중 한족학교 출신의 조선족들이 몇프로 차지해요?
왜 딱 애가 장래 중국에서만 살수 있다고 판단합니까? 더 넓게 생각해보세요.
현재 미국거주 조선족만 6--7만명 달합니다.
미국거주 조선족들중 중국어와 조선어에 능통한 조선족들은 언어상의 우세를 이용하여 한국인과 화인들사이를 넘나들면서 사업,생활기반을 닦고 있습니다.
앞으로 조선족의 해외진출은 더욱더 가속화 됩니다.
따라서 조선어를 배우는것이 애의 장래를 위한 갖아 현명한 처사입니다 2007-06-28
22:59:45
그래도 조선족학교에 보내는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지금 세계가 국제화이니 애들도 언어 한가지를 더 장악하는게 애들한테는 아주 유리할겁니다,애들 장래에,
지금 세월에 딱 중국에서만 산다고 장담할수 있습니까, 조선족 학교를 필업해도 중국에서 얼마든지 잘 살수 있습니다, 저도 조선족 학교를 필업했지만 아직까지 한어로 인해 장애가 있은적은 없습니다, 다 자기한테 달린거입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大連の朝鮮族学校は教育レベルが心配。もし、レベルが低ければ、選択肢が無いですね。漢族学校へ行くしか。。。外地の方は選択肢が少ないから、困りますね。。。
조선어의 중요성이 해외에 나간후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참고로,현재 미국거주 조선족의 90%가 코리아타운에서 생활,사업기반을 닦고 있습니다.
참고로,현재 미국거주 조선족의 90%가 코리아타운에서 생활,사업기반을 닦고 있습니다.
우선 여러 소학교의 선생들의 자질을 생각해봅시다. 연변의 조선족소학교를 볼때, 선생들의 대부분은 대학이나 연변사범을 졸업한담에, 교학을 1년, 2년쯤하다가 한족들보다도 언어상의 우세가 있는만큼 한국이나 일본에 나오잖씀니까? 그러니 선생의 래원이 부족한거도 문제이고 또 교학을 한다해도 마음은 바깥세상에 있으니 아이들을 잘 돌봐주는것에 의심이 됨니다.
다른 큰 도시의 조선족학교를 생각하면 학생이 적고 조선말교육환경이 연변보단 못할수 있으니, 또 근심이구요. 한족학교거나 조선족학교거나 , 현명한 선생의 아래에서 신심이 건강한 아이를 키울수 있다면 어느쪽이나 다 괜찮다고 봄니다.
다른 큰 도시의 조선족학교를 생각하면 학생이 적고 조선말교육환경이 연변보단 못할수 있으니, 또 근심이구요. 한족학교거나 조선족학교거나 , 현명한 선생의 아래에서 신심이 건강한 아이를 키울수 있다면 어느쪽이나 다 괜찮다고 봄니다.
조선족 학교를 필업한 우리 조선족들도 중국에서 중국어,조선어를 잘 하면서 잘 살고 있는데 우리말을 까먹게 한족학교에 보내야 하는지?
지금은 또 해외생활도 많으니 한가지 언어를 더 할수 있는것도 자기한테는 아주 유리한점이지요,
앞으로는 더구나 한국도,일본도,미국도 드나들기 쉽겠는데,
지금은 또 해외생활도 많으니 한가지 언어를 더 할수 있는것도 자기한테는 아주 유리한점이지요,
앞으로는 더구나 한국도,일본도,미국도 드나들기 쉽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