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주세요~

가정육아 · #158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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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나무 · 2007-06-29 10:00:34 · 조회 489
일본생활에서 차츰차츰 변해가는지..........

참 신경이 날카로와 져요...쩍하면 신경질 나고 작은일에 팩하고
신경질 난다면 내절루두 내 맘을 걷잡을수 없을 정도로 이라이라해나가고...

이러면 나자신두 힘들구 옆에 잇는 사람들두 힘들어지는데....

어떻게 하면 고칠수 있을가요?

맘을 넓게 먹고 나절루 내 맘을 잘 조절하고 억누를줄 알아야 하는데~
그게 잘 안돼요..

먼가 존 방법이 없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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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짠짜라 ! · 2007-06-29 10:02:22
님을 아껴주는 동반자를 찾아보세요

미인송 · 2007-06-29 10:04:51
그래까 빨리 반쪽으 찾으란데두 ㅎㅎ
천수 · 2007-06-29 10:08:21
그럴검다 압력도 크고 고독도 하고 하면...
친구들을 많이 사겨보세요
꼴꼴대지 · 2007-06-29 10:12:06
오동아 ㅎㅎㅎ오하요 ....
자기한테 맞는 취미를 찾아봐라 ...
스포쯔크라브 같은데 다니면서 운동하는것도 스토레스 푸는 방법이고 .....
수연이 · 2007-06-29 10:12:47
일본생활이 원래 좀 따분하고 숨막힐때가 많죠.
가끔 여행도 다니고 그러세요.
넓은 바다에 가서 소리도 맘껏 치보고 ㅎㅎ
오동나무 · 2007-06-29 10:13:31
짠짜라~~사랑하는 님이 생기면 좋아질가? ㅎㅎㅎ

미인송~~알쏘...빨랑 찻지머...ㅎㅎㅎㅎㅎㅎㅎㅎ

천수~~고맙습니다...참고할게욤...

행복한 여자~~당분간 기분이 풀리겟죠...기본적인 문제가 해결될가요? ㅎㅎ
펭 긴 · 2007-06-29 10:15:50
누나.. 의지로 안되면.. 약을 복용해 보오..

울 엄마두 첨엔 신경질 자꾸 나서 참든게 약으 드신후 부터 좀 낫는것 같소...


그리고..  커피나 카페인이 들어간 것 보다는 마음을 차분히 할수 잇는 따뜻한 우유나 그런거 마시오..

괜찮아 질게요..
오동나무 · 2007-06-29 10:17:04
꼴꼬리 헹미~~여기서 만나이 영 반갑소...역쉬 섹쉬한 차림 하구 왓구마...ㅋㅋㅋ
운동이 스트레스 푸는 젤 존 방법이 겟지?
맬맬 크게 하는일이 없이 왜 시간짜내기는 일케 바쁜두...원~

수연이님~알앗습니다...역시 자기절루 맘적 여유가지는거 젤 중요하겟죠?
오동나무 · 2007-06-29 10:28:43
기쁘마~~~ㅎㅎㅎㅎㅎㅎ
머 약까지...ㅋㅋㅋㅋ내절루 날 조절해야지~~~
분홍 꼴꼴이 · 2007-06-29 10:29:45
혼자 있다가 반쪽  찾으무 더 힘들잼까?
천수 · 2007-06-29 10:30:06
필요하문사 자셔야지 ㅎㅎㅎ
더 크게 아파하자하기전에...
메리 신칭 · 2007-06-29 10:32:10
오동동 .....자기한테 여유를 줘봐.. 시간적으로 정신적으로 말이다  ...

로따 말따나  스포츠 하는것두 좋구 . 예유썽훠를 좀 다채롭게 ..

젤 좋은 시기인데 .. 나는 니가 부럽기만 한디 ㅎㅎㅎ
쇼콜. · 2007-06-29 10:38:43
ㅎㅎㅎ 집에가서 푹 쉬구 ...
동경가무 바빠서 다른 생각 할새두 없을게다...ㅋㅋㅋ
오동나무 · 2007-06-29 10:40:02
분홍 꼴꼴이~ㅎㅎㅎㅎㅎ그 반쪽이 잘 이끌어주면 되잼까? ㅋㅋㅋ

천수~ㅎㅎㅎㅎㅎ내 자기절루 노력해보고...ㅋㅋ

메리언니~내가 자기절루 자기르 넘 힘들게 만드는가바~자기절루 잘 자기기분
잘 장악하고 여유롭게 살아가야 하는데......ㅎㅎㅎ
이제부터 좀 홀가분하게 살아야겟소...
땡큐~~~~~
만사형통하리라 · 2007-06-29 10:44:31
오동나무님,오랫만입니다.
닭다리빵도 잘 지내고있나요?

음, 저도 언젠가 저 자신이 아주 날카로와지고, 참을성없다는걸 느꼈어요.
물론 지금도 그렇고.
그래서 언제나 [딱 5초만 더 생각하고 행동하자.]고 일러주지만,
그게 그렇게 잘 않되네요.

애인이든, 친구든 다 좋으니까, 쥐위사람들하고 많이 같이 있어보세요.
주위좋은 친구들이 꼭 지적을 해줄껍니다.
쫌만 더 참으라, 쫌만 더 생각해라, 쫌만 더 너그럽게 해라. 등등으로.

좋은 주말 되시고.
심각한 문제는 아니지만, 오동나무님이 더더욱 너그러워지면 더더욱 아름다운 사람이 된다는건 사실입니다.
지금도 너무너무 아름다운 사람이지만.
나나 · 2007-06-29 10:50:37
난 넘 소심해져서 큰일임다..... 전에 중국에 있을때는 무슨일이나 활 털어놓고 생각하는 그런 류형이였는데 지금은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속이 점점 좁아지는것 같슴다......
중국처럼 노래방이나 가서 스트레스 확 풀겠는가 스트레스 어디다 풀데 없슴다.....
술도 이전에는 막 들이켰는데 인젠 안 마여놔서 마이지도 못하지.ㅠㅠㅠㅠ
오동나무 · 2007-06-29 10:55:12
쇼콜언니~ㅎㅎㅎ 나두 그 생각~
리흐렛슈하구 와서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출발...모든거 새롭게 시작하고싶소...ㅎㅎ
사랑함다...ㅎㅎㅎㅎㅎㅎ

만사형통님~항상 지켜보고 있습니다...신혼생활 행복하죠...동시에 여러가지 힘든 일
역시 없지않아 잇겟지만..힘내세요...만사형통님이라면 잘해낼수 잇을겁니다...
조언 감사하구요...항상 맘에 새겨두겟습니다 ㅎㅎㅎ

나나님~나두 그래요...이전에는 안그랫는데...나이가 들면서 자꾸만 소심해 지는건
웬일이죠...ㅎㅎㅎㅎ이런거 정말 싫은데 ㅠㅠ
코스모스 · 2007-06-29 13:53:55
일본에 오래있다 보면 신경질 적이 되는 것 같아요. 환경에 따라 할수없지만 . 될수록 쉬는 날엔 친구랑 같이 바다가도 놀러가고 하세요. 
다다 · 2007-06-29 16:02:25
놀라서 달아왔더니....
음... 시집갈때 되여서 그렇스꾸마...
자꾸 고르지말구 ....
그리구 뭔가 마음에 담아두는 일이 있으믄 자꾸 신경이 날카로워지던데
확 털어버리구 해결을 보든가 포기해버리던가 해야지 ....
뭔일 있는지 모르니 어떻게 조언을 해줌등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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