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저녘밥상...

가정육아 · #158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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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구두 · 2007-06-28 23:39:42 · 조회 501
오늘 저녘은 혼자서 먹었어요.
다먹고 치우고 나니 이시간이 됬내요.
배불리먹고나니 또 졸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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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Why? · 2007-06-28 23:43:35
이거 다? 이렇게 푸짐한거 혼자서 재꼈슴까?
유리구두 · 2007-06-28 23:48:35
ㅎㅎㅎ.
금방 남편이 퇴근하고 와서 깨끗이 해 치워버렸어요.ㅎㅎㅎ
큰언니 · 2007-06-29 01:04:13
남편이 퇴근이 늦네용.....바쁘겟어요...ㅎㅎ맛있어 보여요...
펭 긴 · 2007-06-29 10:09:21
저 브로콜리 먹고싶슴다~

spling · 2007-06-29 10:14:18
유리구두님은  매우  부지런하네요.      혼자라도  바란스좋은  푸짐한    밥상이네요.    유리구두님은  계란도  매우  이쁘게  잘  하시네요.    일본요리집에서  바이트  해봤어요?     그리고  밥위의  하얀  것은  시라스  인가요?     큰  접시는  고사리  인가요/     너무  먹음직  해서  주제넘게  이것저것   물어서  미안합니다.    
코스모스 · 2007-06-29 18:26:07
혼자서도 풍부하게 드시네요ㅎㅎㅎㅎㅎ  먹고싶당 !
유리구두 · 2007-06-29 21:54:19
풀달아준 열분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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