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를 두고 왓더니 자꾸 보고싶어서 잠도 잘 오지 않고.....일도 손에 안잡히고.......
저같은 분들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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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심정 리해합니다.저도 그럴것같아서 아직 태여는 안났지만 힘들고 돈도 많이 쓸것같지만
일본에서 출산해서 애는 중국에서 키우구 한돐이 지나면 데리고 올려구요.
남편은 반대하지만 ~ 아무튼 힘드시겠는데 사진도 많이 보고 자체로 마음을 잘 안정시키면서 힘내세요.
일본에서 출산해서 애는 중국에서 키우구 한돐이 지나면 데리고 올려구요.
남편은 반대하지만 ~ 아무튼 힘드시겠는데 사진도 많이 보고 자체로 마음을 잘 안정시키면서 힘내세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집니다,저두 울 아들 2달 좀 넘어 두고 왔어요,

님맘 너무 잘알거같네요 저두 보낼생각만하니까 요즘은 잠두 안오구 그냥뜬눈으로 밤새웁니다 ...이제 석달밖에 안됏는데 ....하지만 여기서 살아가자면 할수없는 일이구 ...우리처럼 애기 두구와서 속으롬 피눈물 흘리는 맘들 넘 많을걸요 그러니까 힘내세요 언젠가는 같이 할날이 오겟죠...님의 건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