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나랑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했던 결혼...
그런데 인젠 그 결혼이라는것이 하고싶다....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예전엔 왜 그걸 꼭 여자가 해야하나 싶었는데...
지금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를 하고싶다...
이게 여자의 본능인건가...
슬프기도하고 행복하기도하고...
결혼이란 정녕 무엇인가...
그런데 인젠 그 결혼이라는것이 하고싶다....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예전엔 왜 그걸 꼭 여자가 해야하나 싶었는데...
지금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를 하고싶다...
이게 여자의 본능인건가...
슬프기도하고 행복하기도하고...
결혼이란 정녕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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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그래두 혼자사는것이 속이 시원하짐. 같이 살면 행복하다는 느낌 절반,
부담스럽다는 느낌도 절반...
부담스럽다는 느낌도 절반...
요즘은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이런거 남자들두 많이 도와줌다...ㅎㅎㅎ
나는 그래두 결혼하니까 혼자일때보다는 좋슴다...
님두 좋은 인연 만나 하루빨리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기 바람다....
나는 그래두 결혼하니까 혼자일때보다는 좋슴다...
님두 좋은 인연 만나 하루빨리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기 바람다....
그게 정치라는게짐
ㅎㅎㅎㅎ
ㅎㅎㅎㅎ
잘난여자님 말씀 찬성 ㅋㅋㅋㅋㅋㅋ 집일만해도 넘 단조롭고 ,회시다니며 하면 넘 피곤하지요 ㅎㅎㅎ
싱글때가 좋았어요 ㅠㅠㅠㅠㅠㅠ
싱글때가 좋았어요 ㅠㅠㅠㅠㅠㅠ
더 나이 들기전에 남친이라도 찾으세요~
유미님도 빨리 사랑하는 사람만나서 ^^ 행복한 가정이루세요~
결혼? 할만해요 ㅋㅋㅋ
결혼? 할만해요 ㅋㅋㅋ

이제 결혼해보쇼.밥하고 청소하고 빨래하는게 귀찮아지구 실랑이 애를 멕이문 싱글시절이 사무치게 그리울껨다.싱글시절을 만끽하쇼.